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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KHT

해남군 역사로드② – 달마고도와 땅끝천년숲옛길을 따라 송호리까지 

전국의 많은 둘레길과 산길을 다녀보았지만 아무리 멋진 풍경을 가졌더라도 그 곳이 ‘걷기에 좋은 길’인가 아닌가는 풍경과는 별개의 문제였다. 남도 걷기여행의 진면목이랄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 곳을 걸으며 해남군이 ‘트레킹 명소’로서 얼마나 완벽한 곳인지 새삼 확신하게 된다.

해남군 역사로드① – 두륜산 도립공원 3봉과 대흥사 ~ 덕흥리까지

올해 첫 번째 여정은 해남군에서 한국고갯길 투어 (KHT TOUR)를 위해 자체답사를 거쳐 준비한 ‘해남군 역사로드’ 1일차 코스이다. 두륜산의 멋드러진 삼봉(노승봉, 가련봉, 두륜봉)을 만난 후 명사찰 대흥사를 지나 천년숲 옛길을 따라 덕흥리로 내려와 최종 도착지인 구수골계곡(봉동계곡)에서 마무리되는 코스이다.

로드프레스, 달마고도와 두륜산, 땅끝길 등 해남군 답사 무사히 마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해남군 달마고도와 두륜산, 땅끝길 등에 대한 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해남군에서 제공한 ‘역사로드’를 중점으로 두륜산 도립공원과 땅끝천년숲옛길, 달마고도와 땅끝길을 잇는 2박3일의 장거리 트레일에 대한 실제 답사 및 정보수집의 목적이다. 

로드프레스, 2월 24일부터 2주간 해남군 답사에 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2020년 새로이 시작될 KHT(한국고갯길) TOUR를 위해 해남군의 답사를 2주간 진행한다. 답사기간동안 답사팀은 해남 달마고도와 땅끝천년숲옛길등 기존의 트레킹 코스와 두륜산, 달마산과 해남군의 해안선 일대를 답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3월, 4월, 5월로 예정된 해남군 일주코스의 세부노선을 정리할 계획이다. 

[칼럼] 걷기축제에 대한 유감 – 2020년에는 그런 축제는 하지도, 가지도 맙시다

매년 봄 부터 봄, 가을여행주간만 되면 전국의 지자체마다 서로 ‘걷기대회(걷기축제)’를 한다고 아우성이다. 컴퓨터의 메일함에 쌓이는 보도자료들, 딱 여행주간을 앞둔 날에는 많을 때에는 하루에도 수십개의 길 관련 보도자료중 태반이 걷기대회가 개최된다는 홍보성 자료들이다.

로드프레스, 01월 03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19년도 공식 한국고갯길 행사가 막을 내리고 최종 2019년 걷기기록의 결산이 완성되었다.

울산 영남알프스로 떠나볼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기대 집중

제 16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행사는 영남 알프스 중 늦가을에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하늘억새길’ 구간을 걷는 행사이다. 하늘억새길 구간은 1,000m 급의 산들이 보여주는 비경과 억새의 사위 속에 능선을 타고 걷는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구간으로 많은 하이커들에게 사랑받는 코스이기도 하다.

로드프레스, 10월 02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9월 29일 끝난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릉’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삼일씨와 김진호씨가 500km 누적기록을 달성, 기념패치를 받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다른 이들과 함께 했기에 완주할 수 있었다.’ 안성모님

10명의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처음으로 한국고갯길에 참가한 안성모님. 당당히 완주를 마친 후 가쁜 숨이 잦아들 무렵, 한국고갯길은 그 첫 선택으로 울트라바우길을 택하여 올해 운을 다 쓴 행복한 하이커 안성모님을 찾아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와 KHT에 대한 첫 인상을 들어보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목표가 생겼다.’ 고삼일님

언제나 웃음과 미소를 띈 얼굴, 아무리 힘들어도, 갈 길이 험난해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는 KHT의 스마일 하이커 고삼일님. 어지간해서는 배낭을 맡기지 않고 온전히 메고 걷는 그 스타일, 계속 자신에 대한 도전과 시험을 통해 그 길을 즐기는 지혜를 얻은 고삼일님은 언제나 한 번쯤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해보고픈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 행사가 앞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 김진호님

김포 문수산을 앞둔 황금벌판에서 논 위로 철새들이 날아오르는 광경을 보며 ‘걸으면서 보는 또 다른 시선’을 깨달았다는 김진호님. 이후 거의 모든 KHT 행사에 참여하면서 운영진에게 격려를, 때로는 조언을 하며 늘 함께 어울리던 김진호님과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누어보았다.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전원 종주 성공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대회가 전원 종주의 빛나는 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알렸다. 500km를 돌파한 김진호씨와 고삼일씨는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으며 함께 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 향한 첫 발걸음 시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행사는 전국의 걷기 길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울트라바우길을 3박 4일간 종주하는 행사로 10명 내외의 신청인원을 한정, Special 행사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