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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KHT

[칼럼] 당신의 “진짜 캠핑”이 타인의 “휴식의 자유”를 침범한다면?

부산 구덕 청소년 수련관(구덕야영장)은 가격이 파격적인만큼 이용조건 또한 까다로운 편이었다. “절대 화기는 사용하면 안됩니다. 오직 별도의 취사장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요. 미리 예약도 안됩니다. 14시부터 캠핑장 입장이 가능하며 먼저 오신 분에 한해 본인 신분증과 사용허가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미리 타인의 자리를 맡아놓거나 할 수 없습니다.”

[로드人터뷰] AT 완주를 통해 트리플크라우너에 오른 정승재씨를 만나다

2018년의 AT 완주로 인해 ‘트리플 크라운’(미국의 3대 장거리 트레일인 5,000km의 CDT, 4,300km의 PCT, 3,500km의 AT를 모두 완주한 이에게 붙는다.)을 획득, 트리플 크라우너로 기록된 하이커 정승재씨를 만나보았다. (본 인터뷰는 월간 로드프레스 1월호에 실린 인터뷰 입니다.)

로드프레스, 07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29일 끝난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고선화 참가자에 이어 김상호 참가자가 두 번째로 누적거리 500km를 돌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2박 3일간 폭우를 넘어 성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는 지난 7월 27~29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의 해안 트레킹 명품 코스로 알려진 부안 변산마실길 구간과 내변산 국립공원 구간을 이은 코스에서 진행되었으며 로드프레스는 지난 6월, 해당 구간을 수 차례 답사하여 최적의 코스를 찾아낸 바 있다.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②

얼마만치나 왔는가는 중요치 않다. 길을 걸으며 그 지역을 얼마만치나 보고 느꼈는가가 이런 걷기여행의 성패를 가르는 것일게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군산과 부안군의 경계인 새만금방파제 인근에서 시작, 이 너른 바다를 따라 곰소까지 온 여정은 부안의 바다는 확실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코스라 할 만하다.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 성황리에 완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 연천 행사는 평화누리길 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내의 11, 12코스에서 진행되었다.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①

부안마실길 1~8구간은 기본적으로 해안선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그렇게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들고 나는 맛이 괜찮다.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은 거리가 먼, 그래서 더욱 한적한 맛이 살아 숨쉬는 그 해변을 걸으며 자유를 만끽한다. 합구 방면을 지나 갈대밭을 따라 다시 해안으로 들어선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 8월 행사위해 2주간의 부산 갈맷길 답사 마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부산 갈맷길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갈맷길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산”의 코스 선정을 위한 것이다.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