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환경정화활동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싸리말 둘레길’ 정비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손으로 둘레길이 복원되어 화제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보산동 ‘싸리말 둘레길’ 정비 작업을 펼쳤다. 싸리말 둘레길은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공원이 부족한 보산동 지역에 산책로를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추진한 사업이다.

고양시, 고양누리길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 실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17일, 고봉누리길(고양누리길 9코스)을 중심으로 민관합동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등산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대비하여, 시 관계자 및 고양시걷기연맹 등 민간단체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올레길 15코스 정화활동 나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30일 협회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레길 15-B코스 일대에서 잡목과 쓰레기를 처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도관광협회는 올레길 탐방객 및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할 수 있도록 편의제공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진행하고 있다.

(주)네오플, ‘클린올레’ 캠페인 후원 3년 더 한다

(주)네오플(대표 노정환)이 ‘클린올레(CLEAN OLLE)’ 캠페인 후원계약을 3년간 연장한다. 이번 연장을 통해 네오플은 2019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사)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클린올레 캠페인의 공식 후원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클린올레는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주)네오플이 2016년부터 쓰레기 봉투와 홍보 인쇄물 등 캠페인에 필요한 물품 경비를 후원했다.

제로그램, 쏘리어스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에 적극 나선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온 아웃도어 장비 브랜드 ‘제로그램’은 7월 9일부터 환경보호와 지속가능성을 위해 쏘리어스 캠페인을 시행한다. 쏘리어스 캠페인은 개인 SNS를 통해 환경보호 활동 사진 및 영상을 업로드하고, 캠페인 공식 해시태그인 #쏘리어스를 추가하는 것 만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제주도교육청, 올레 1코스 환경정화활동 나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5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주 올레 1코스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도교육청 직원 30여명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올레 1코스 출발장소인 시흥초등학교부터 말미오름-알오름까지 올레길 부근의 쓰레기 수거 및 리본 정비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용인시, 용담호수 둘레길서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용인시는 13일 농업기술센터와 원삼면 직원 등 40여명이 원삼면 사암리에 있는 용담호수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용담호수 둘레길 4.1km 구간과 주차장 일대에서 담배꽁초, 음료캔, 저수지 호안의 부유물 등 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