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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화성시

화성시, 2020년 어촌뉴딜 고온리와 국화리 2곳 선정 – 국화리 둘레길 등

화성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서 고온리와 국화리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어촌과 어항 등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사업이다.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11월 완주자 3명 탄생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11월 31일까지 완주자가 3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완주자는 1호 완주자 김진호씨를 시작으로 조재국씨, 박이승씨가 그 뒤를 이었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⑬ – 화성방조제 남단 ~ 남양방조제 남단

그렇게 미련이 많이 남은 경기만 소금길이건만 앞으로 한동안은 지금의 아쉬움과 섭섭함을 만끽하며 보내려 한다. 짙은 어둠이 몰려온다. 그 길의 종착지에 홀로 남겨졌다. 이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을 시작해야 하지만 분명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단어는 분명한 “終”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⑫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 화성방조제 남단

숲길을 지나 내려와 만나는 곳은 궁평리 해수욕장이다. 이 곳은 궁평리 해송·해안사구로 유명하다. 잘 발달된 모래해변 위로 백여 년을 넘게 자란 아름드리 소나무들 약 천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그 사이로 난 산책로는 고요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오가는 이 없는 이 해송 산책로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⑪ – 제부도 입구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기분좋은 제부도 일주를 마친 후 여정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에 이어갈 경기만 소금길 11구간은 제부도 입구에서 시작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 이르는 약 9km의 구간이다. 전체적으로 갯벌을 따라 걷는 평지로 큰 난이도가 없는 걷기 좋은 길이다. 다만 슈퍼나 편의점, 식당 등은 출발지인 제부도 입구와 도착지인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이용할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⑩ – 제부도 일주 코스

아쉬움과 설렘을 가득 안고 섬을 나선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섬 일주를 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가 시간이 될까, 같이 걸어서 이 풍경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여러 상상을 하며 이 아름다운 섬을 뒤로한다. 그래서일까 물이 벌써 꽤나 들어왔음에도 입도시 가졌던 조급함이 없다. 오히려 점점 이 섬과 멀어지고 있다는 아쉬움만이 한가득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⑨ – 누에섬 입구 ~ 제부도 입구

오늘 걷게될 코스는 누에섬 입구에서 화성 제부도 입구에 이르는 약 11.4km의 경기만 소금길 9구간이다. 오랜기간동안 함께 한 대부해솔길을 떠나보내고 새로이 화성 실크로드를 만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쉽지만 바닷바람이 거세 요즘같은 날에는 보온대책이 필요하기도 하다.

[이 길을 걷고싶다] 경기만 따라 다양한 에코 뮤지엄을 만나는 길, 경기만 소금길

무궁무진한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지닌 경기만의 안산시, 시흥시, 화성시 구간에 140여 km의 걷기여행 길이 탄생했다. 단순히 걷기와 풍경에 치우치지 않은, 만남과 배움, 힐링과 감동이 스며있는 길이며 때로는 외면하고 싶은 근현대사의 아픔도, 때로는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지 모를 향토문화의 마지막 흔적도 만나게 되는 길이다.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4박5일 대장정에 문의 쏟아져, 간단 Q&A 안내

경기도에서 주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만 에코뮤지엄이 주관하는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0월 3일부터 9일까지, 3, 4, 5일 각각 출발하는 4박5일간 약 120여 km를 걷는 대장정은 그 자체로 큰 행사일 뿐만 아니라 많은 기획과 준비로 이루어진 여정이기도 하다.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 4박 5일의 여정에 도전하라

경기도 주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만에코뮤지엄이 주관하는 4박 5일의 대여정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박 5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는 1일차 시흥 연꽃테마파크를 출발, 마지막 5일차에 화성 매향리 스튜디오까지 걷는 약 120여 km의 대장정으로 전 일정 백패킹을 통해 진행(장비가 없는 분들에게 공용텐트 유료 대여)된다.

화성시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 무봉산 둘레길 화장실 및 숲속 도서관 완공 기념식 시행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무봉산 둘레길에 등산로 정비 및 숲속 도서관과 화장실 설치를 화성시에 건의하여 ‘2019년 남양 무봉산 등산로 정비 사업’이 시행되었다고 밝혔다. 무봉산 둘레길은 남양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의 의견을 받아 둘레길 코스를 설계하고 무봉산 일대 군부대와 봉림사의 동의를 얻은 후 시에 건의하여 ‘13년에 조성된 걷기 길이다.

제암리 만세길 트래킹! 경기도,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광복절에 맞춰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 배경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일제 강점기 항일의 정신과 발자취를 되짚어보기 위해서다. 이번 투어는 17일과 31일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제 강점기 ‘일제의 만행’과 ‘광복 염원’ 2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안산시, 경기서부 6개市와 공동 관광코스 개발 추진 – 둘레길, 자전거길 등 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부천시, 광명시 등 7개 도시가 참여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 7개 도시가 공동발전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으며, 둘레길, 자전거길, 공동 관광코스 개발 등의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화성시 제부도 제비꼬리길, 한국관광 100선 선정

화성시는 화성시의 걷기 여행 코스인 제부꼬리길이 ‘2019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제부도 제비꼬리길은 제부도 최북단인 선착장의 등대주차장에서 출발해 서쪽 해안으로 길게 이어진 해안데크길과 제부도해수욕장을 거쳐 최고해발 66.7m의 나지막한 탑재산 숲길을 걸어 다시 등대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이뤄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