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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행정안전부

DMZ 평화의 길 140억 투자 – 도보여행길 526km, 거점센터 10개소 조성, 7개 테마노선 추가 개방

정부는 DMZ 인근에 뛰어난 생태‧문화‧역사자원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DMZ 평화의 길’ 조성 사업에 올해 140억원을 투입하여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140억원(국비 90억, 지방비 50억)을 투자하여 노선 정비, 지역별 거점센터 10개소 조성, 7개 테마노선 추가 개방, 통합브랜드 개발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파주시,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내년 말까지 파평면 리비교에 조성한다

경기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를 올해부터 내년 말까지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 인근에 조성한다고 밝혔다. ‘DMZ 평화의 길’은 강화에서 파주를 거쳐 고성까지 접경 지역을 거치는 동서 횡단 도보 여행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 구간 총 501㎞ 중 파주시 DMZ 평화의 길(동패동∼문발동∼성동리∼임진각∼두지리)은 67㎞이다.

행정안전부, 주간(‘20.1.5.~1.11.) 안전사고 주의보 – 신년맞이 산행 시 안전사고에 주의 요망

행정안전부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러 산에 갈 때에는 조난 등 사고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겨울철(12월~2월)에는 2,364건의 등산사고(전체 대비 17%)가 발생하였으며, 1,716명(사망 35명, 부상 1,650명, 실종 31명)이 다치거나 사망하였다. 그 중 1월은 등산사고 건수(860건, 36%)와 인명피해(637명, 37%)도 많지만 조난으로 인한 실종자(16명, 52%) 발생이 가장 많다.

‘DMZ 평화의 길’ 파주 구간 8월 개방…26일부터 접수

정부는 경기도 파주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다음달 10일부터 개방한다. 특히 지난해 9·19 남북 군사합의에 따라 철거한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GP)가 있던 자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파주 구간은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과 6월 1일 철원 구간 개방에 이어 세 번째다.

파주시, 리비교 일원에‘DMZ 평화의 길’거점센터 조성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10곳 중 1곳이 파주시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에 들어설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은 강화에서 파주를 거쳐 고성까지 접경 지역 지방자치단체를 경유하는 동서횡단구간 도보여행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DMZ 평화의 길, 국민 참여 뜨거워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지며,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에도 국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민간개방에 이어, 6월 1일부터 강원도 철원 구간을 개방ㆍ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 6월 1일부터 개방

정부는 강원도 철원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6월 1일(토)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철원 구간은 지난 4월 27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을 1차로 개방한 데 이어 디엠지(DMZ) 내 비상주 감시초소(GP) 등을 최초로 민간에게 개방하는 구간이다. 참가자 신청은 5월 20일(월)부터 받고있다.

DMZ 평화둘레길(가칭) 강원 고성구간 참가신청 접수 시작해

정부가 4월말부터 단계적으로 개방하기로 한 DMZ 내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 3개(파주, 철원, 고성) 구간 중 고성구간의 참가자 신청 접수가 4월 11일부터 시작했다. 1차 참가 신청은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4월 19일 참가자를 확정 할 예정이다.

DMZ를 국민에게, 평화안보 체험길 – 4월말부터 DMZ 평화둘레길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정부는 올해 3.1절 100주년 기념사에서 ‘이제 곧 비무장지대는 국민의 것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와 같이 DMZ와 연결된 3개 지역을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로 4월 말부터 단계적으로 국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행안부,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해 성장동력 마련 – ‘통일을 여는 길’등 도보여행길 주목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였다. 지난 2011년 11개 부처가 참여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눈 덮인 등산로 산행 시 조난에 조심하세요! 행안부, 주간 안전사고주의보 고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겨울 산행에 나설 때는 조난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겨울에는 상고대(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와 눈꽃 등 설경을 보고자 산을 많이 찾지만 궂은 날씨와 추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DMZ 인근에 한반도 횡단 도보여행길 생긴다 – 강화에서 고성까지 456km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DMZ와 인근 접경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판 산티아고길인 ‘DMZ, 통일을 여는길’(가칭)을 조성한다. DMZ 인근 접경지역은 65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생태계의 보고(寶庫)이자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 다양한 역사‧문화‧안보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방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11월 28일(수) 강원도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사업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접경지역 균형발전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또한 철원평화전망대를 방문하여 궁예도성 남북 공동 복원 사업현황 청취와 경원선 및 금강산선 철도부지 현장 등도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