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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행정안전부

눈 덮인 등산로 산행 시 조난에 조심하세요! 행안부, 주간 안전사고주의보 고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추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겨울 산행에 나설 때는 조난 등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겨울에는 상고대(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된 서리)와 눈꽃 등 설경을 보고자 산을 많이 찾지만 궂은 날씨와 추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DMZ 인근에 한반도 횡단 도보여행길 생긴다 – 강화에서 고성까지 456km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DMZ와 인근 접경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판 산티아고길인 ‘DMZ, 통일을 여는길’(가칭)을 조성한다. DMZ 인근 접경지역은 65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생태계의 보고(寶庫)이자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 다양한 역사‧문화‧안보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방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11월 28일(수) 강원도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사업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접경지역 균형발전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또한 철원평화전망대를 방문하여 궁예도성 남북 공동 복원 사업현황 청취와 경원선 및 금강산선 철도부지 현장 등도 살펴봤다.

인천 서구 ‘세어도’, 행안부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

인천 서구 ‘세어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중 ‘미지의 섬’으로 선정됐다.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의 섬인 ‘미지의 섬’으로 선정된 세어도는 서구의 유일한 유인도다.

행안부, ‘2018년 여름휴가, 아름다운 33개 섬으로 떠나요!’

행안부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하여 여름휴가를 즐기기 좋은 섬 33곳을 선정, 각각의 테마별로 정리하여 발표하였다. 선정된 33개의 섬은 섬 전문가, 관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하여 5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선정하였다.

등반객들의 생명줄, 국가지점번호판 대폭 늘린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가 등산인구들의 ‘생명줄’ 역할을 하는 국가지점번호판 확대에 나선다. 국가지점번호판이란 전 국토를 격자(10m×10m)로 나눠 번호를 부여하고 산, 들, 바다 등 거주지역이 아닌 곳에 설치해 응급구조 등에 활용하는 번호판이다. 국민 누구라도 야외활동을 할 때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국가지점번호(노란표지)를 이용하여 신고하면 빠른 응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