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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행사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 ⑩ – 문원기

레온을 벗어나던 도중, 의문의 노란 표식을 따라가다가 길을 헤맸다. 분명 노란색이었는데? 알고 보니 ‘Camino de Santiago’ 말고도, 다른 곳으로 향하는 ‘Camino’가 존재했던 것이다. 레온 같은 대도시에서는 여러 순례길이 교차하는 모양이니 유의하시기 바란다. 결국 한 시간이 다 지나서야 언덕배기에 올라 레온을 내려다볼 수 있었다.

단양군, 겨울 트레킹은 단양 느림보길에서 즐기세요

지난 2014년부터 트래킹 코스 개발에 박차를 가해 온 단양군은 그동안 만들어진 여러 트래킹코스를 하나로 묶어 ‘단양느림보길’로 이름 붙였다. 단양느림보길은 느림보강물길, 느림보유람길, 소백산자락길로 구성되었으며 각각의 테마와 경치를 담고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해남군, “2020 해남방문의 해” 맞이하여 1월에 가기 좋은 해남 pick

땅끝해남, 듣기만 하여도 마음이 설레이는 곳. 땅끝 해남의 1월은 2020년 새로운 기운으로 넘쳐난다.
특히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한반도가 시작되는 곳, 땅끝 해남에서의 출발은 더욱 특별하다. 한해가 시작되는 첫 달, 늦기 전에 해남을 찾아 희망의 기운을 충전하자. 저 마다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곳, 1월에 가기 좋은 해남에서 시작하자.

단양군 지난해 관광객 1067만 3401명, 걷기여행 통해 부흥 이끌어

2019년 단양군을 다녀간 주요 관광지 방문객수는 1067만3401명에 이르는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군은 아름다운 단양길 걷기행사, 명물 기념품 개발, 박람회 및 팸투어 추진, 코레일 철도 마케팅, 투어 코디네이터 운영 등 단양 관광을 알리기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갔다.

[기획] 2020년 전국 지자체, 지자체장들의 신년업무보고와 신년사에 드러난 둘레길 계획

2020년의 새해가 밝아오며 전국의 지자체는 경자년 새해에 새롭게 진행될 지자체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로 바쁘다. 또한 지자체장들은 신년사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사업들을 열거하고 있다. 로드프레스는 전국의 지자체와 지자체장들의 업무보고, 신년사 속에서 둘레길에 대한 부분들을 모아 소개한다.

꼭 가봐야 할 명품 숲, 신안군 ‘애기동백숲’에서 동백꽃길 걸어보자

명품숲 우수상에 선정된 ‘신안 송공산 애기동백숲’은 압해도 ‘1004섬 분재공원’ 내에 조성된 전국최대의 애기동백 군락지로, 1만5천 평 면적에 애기동백 1만1천여 그루가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2km에 달하는 백색과 분홍빛의 애기동백꽃길은 말 그대로 환상적이다.

아쇼카 한국 설립 7주년 기념 혁신가(街) 프로젝트 – 첫 주자로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 지원하는 국제 비영리단체 아쇼카 한국은 성수동 체인지메이커스에서 ‘혁신街 Innovation Avenue’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 시작으로 1월 16일 목요일 저녁, 한국에서 선정된 1호 아쇼카 펠로우인 서명숙 이사장의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겨울방학에는 아이와 함께 문학길 걸을까?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

문학관을 찾은 방문객이 신청하면 맞춤형해설서비스가 진행되며, 북카페에 비치된 3,000여 권의 도서를 마음껏 볼 수 있어 문학과 함께하는 감성 충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땅끝순례문학관 관람 후에는 고산윤선도유적지 및 고산유물전시관, 비자나무숲 등을 둘러볼 수도 있다.

철원군, 겨울 폭우로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1주 연기 및 12일까지 탐방로, 트레킹코스 폐쇄

철원군은 최근 겨울 폭우로 한탄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진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18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8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1주 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탄강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개인 탐방로와 트레킹 구간 등 강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차단하기로 했다.

광명시, 걷기 모바일 앱 ‘워크 온’ 운영으로 걷기 장려

광명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지키기’에 나섰다. 시는 오는 4월부터 걷기 모바일 앱인 ‘워크온’을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민 누구나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가입 후 걷기만 하면 마일리지가 쌓이고 목표 걸음 수 달성에 따라 선물을 제공한다.

얼어붙은 한탄강을 걷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의 이색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동지섣달 꽃 본 듯이’라는 주제로 8회째를 맞이하는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현무암 협곡의 얼음길과 부교길을 따라 걸으며 한탄강의 비경과 주상절리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겨울축제이다.

2019 경기만 소금길 종주 대장정 마무리, 최종 16명 도전 성공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열린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2019 완주 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추운 겨울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평일과 주말 등 개인의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경기만 소금길을 걸었으며 최종적으로 16명이 107.7km를 완주하게 되었다.

로드프레스, 01월 03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019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2019년도 공식 한국고갯길 행사가 막을 내리고 최종 2019년 걷기기록의 결산이 완성되었다.

고창군·전북도, 운곡습지트레킹 등 명품 생태관광 상품 선보인다

현재 고창군과 전북도는 내년 상반기 명품 생태여행상품 출시를 목표로 팸투어와 시범운영, 예약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전북 천리길, 지질공원과 연계한 상품과 주변 시군으로 생태관광지로 여행상품을 확대해 상품의 다양성과 질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경자년 새해, 일출보기 딱 좋은 여행길 5선은 어디?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 새해, 전국 구석구석에 있는 ‘걷기 여행길’을 걸으며 해돋이를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두루누비가 추천하는 “새해맞이 소원 빌기 좋은 이달의 걷기 여행길 5곳”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