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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해파랑길

제주 올레길 닮은 ‘속초 갈래길’ 열린다 – 영랑호길~배나무골길 등 8개 코스

속초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속초 갈래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속초 갈래길은 제1길인 영랑호길부터 제8길인 배나무골길 까지 총 8개 코스로 구성되며 속초의 골목길과 해안길, 호숫길, 산길 등을 연결하여 다양한 속초시의 풍경을 보여주게 짜여졌다.

경북도, 동해안 전략사업 16건 655억원 선정 – 해파랑길 및 영덕 블루로드 포함

경상북도는 내년도 해양신산업,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등 동해안전략 사업으로 16건 655억원을 선정하고 집중 공략에 나서기로 했다. 길 관련 주요사업으로는 축산(영덕)블루시티 조성사업 10억원,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사업(포항) 10억원,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사업(경주) 10억원 등이다.

고성군, 평화누리길과 둘레길에 이어 자전거길에도 보험 가입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객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자전거 이용 도중 사고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성군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대상은 고성군 지정 자전거길 91.9km로 동해안 자전거길 59.6km, 화진포 둘레길 10km, 송지호 둘레길 5.3km, 평화누리길 17km이다.

삼척시, 이사부길에서 낭만과 추억을 담으세요

삼척시는 대표적인 해안 트레킹·관광명소인 이사부길에 시민과 관광객에게 이색적이고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하고자 소망의 탑 광장에 사랑의 열쇠걸이대와 두꺼비 바위 포토존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는 12월말까지 사랑의 열쇠 조형물과 두꺼비바위 포토존 설치를 마칠 계획이다.

[On The Road] 이상적이 아닌 현실의 삶을 보여주는 바닷길 – 해파랑길 33코스

해파랑길, 길을 좋아하는 이라면 누구나 들어본 길이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 이로서도 도보는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몇 번은 구간을 지나가봤을 길이다. 해파랑길 삼척-동해구간 33코스는 동해시에 속한 코스로 추암역을 시작으로 묵호역 뒷편에 이르는 13.3km, 4시간 30여 분에 이르는 길이다. 

부산관광공사, 해파랑길 걷고 소원맞이하는 이벤트 개최

부산관광공사는 트레킹 앱 ‘트랭글’과 함께하는 ‘해파랑길 신바람 이벤트’를 개최중이라고 알렸다. 참가방법은 트랭글앱 메인 > 활동요약 > 코스북 > ‘부산구간’ 검색을 한 후 해파랑길 부산구간 코스북에서 ‘도전하기’ > 구매하기’ 누르면 이벤트 참가가 된다. 이후 코스북에서 ‘따라가기’를 눌러 트랙대로 따라 걷고 트랙 업로드하면 배지를 획득하게 된다.

울산시, 12월 1, 2일 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 마쳐

울산시는 전국 걷기지도자 및 전문워커들이 참가하는 울산권역 해파랑길 걷기 투어를 12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1박2일 실시했다. 울산시는 해파랑길 활성화를 위해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주말 1회 총 7회 해파랑길 가을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경주시, 미래 신성장동력 ‘해양문화관광중심도시’ 도약 –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등 주목

경주시는 감포 나정항(108억원)에는 소규모 마리나시설, 어촌생태 놀이터를 조성하고 다목적 광장과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한다. 양남 수렴항(112억원)은 수상레저 체험장, 군함바위 해상산책로, 관성 인도교 건립, 관성해수욕장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 20일 개최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7km 걷기와 함께 건강측정 체험부스, 걷기운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전망이 아름다운 강동사랑길 2~3구간을 연결하는 코스를 걷는 것으로 구성했다.

걷는 순간, 가을에 빠지다! – 문체부, 전국 걷기여행축제 소개

‘2018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가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에 걸쳐 전국 15개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강원 강릉, 양구, 고성, 경기 고양, 김포, 여주, 파주, 경남 창원, 경북 포항, 대전광역시, 부산 금정, 인천 강화, 전남 강진, 곡성, 충북 충주까지 총 15개 지역에서 걷기여행축제가 개최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오는 16일부터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 개최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위원장: 정세덕 신부)는 오는 16일부터 ‘<2018 평화의 바람(Wind of Peace)> – DMZ 국제 청년 평화 순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참가자 40명과 해외 참가자 31명 및 스텝 등을 포함해 총 100여 명이 참가, 6박 7일간 경기 파주부터 강원 고성까지 DMZ 일대를 도보 순례하는 한편, 평화를 주제로 한 강의, 토론,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칼럼] 해양수산부의 ‘바다둘레길’, 코리아둘레길은 어쩌고?

해양수산부에서 동해, 서해, 남해의 연안과 섬을 해양레저 활동을 하면서 종주할 수 있는 ‘바다둘레길’ 코스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코리아둘레길이 지지부진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벌써 그 위로 바다둘레길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월간 로드프레스 7월호 발간 – 미리 가보는 “KHT 2018 in 진안고원길” 등 수록

길 여행 전문 잡지 ‘월간 로드프레스’ 7월호가 발간된다. On The Road에서는 여름을 맞아 모든 이들이 꿈 꾸는 동해의 풍경을 담은 해파랑길 33구간을 소개한다. ‘이 길을 걷고싶다’에서는 로드프레스에서 준비한 트레킹 행사인 “KHT 2018 in 진안고원길”의 전체 구간인 105km를 사전 답사한 장재원 기자의 생생한 답사기가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