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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해변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⑩ – 제부도 일주 코스

아쉬움과 설렘을 가득 안고 섬을 나선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섬 일주를 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가 시간이 될까, 같이 걸어서 이 풍경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여러 상상을 하며 이 아름다운 섬을 뒤로한다. 그래서일까 물이 벌써 꽤나 들어왔음에도 입도시 가졌던 조급함이 없다. 오히려 점점 이 섬과 멀어지고 있다는 아쉬움만이 한가득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⑤ – 어심바다낚시터 ~ 흘곶마을회관

경기만 소금길 5구간은 어심바다낚시터에서 흘곶마을회관에 이르는 구간으로 바다와 산을 모두 만나는 약 10여 km의 멋진 코스이다. 특히 큰산을 내려와 대부도와 선재도를 잇는 선재대교를 지나는 구간은 개인적으로도 꽤 기대가 되는 구간이기도 하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③ – 방아머리 선착장 ~ 종현어촌체험마을

경기만 소금길, 그리고 그 소금길을 통해 만나 본 대부해솔길 1코스. 흔히 알고 있는 대부도의 관광지의 매력을 온전히 벗은, 참으로 솔직한 길이다. 거기엔 대부도의 과거와 현재가 드러나 있다. 또한 단순히 갯벌로만 정의되기 힘든,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과 해송, 숲과 산이 있다.

달큰하고 배릿한 바다, 그 맛이 좋은 길 – 부산 갈맷길 1-1구간

​이 가을, 바다와 함께 걷기를 원하는 이에게 부산 갈맷길 1-1구간을 추천한다. 별다른 준비는 없다. 그저 작은 물병 하나, 그리고 쓰기 편한 카메라 정도면 된다. 꼭 마음을 비우지 않더라도 괜찮다. 이 길은 걷다보면 저절로 비워지게 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추암촛대바위 해상 출렁다리 개장! 해파랑길과 연계한 또 다른 관광자원 탄생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국 제일의 일출명소인 추암해변 촛대바위 일원에 바다 위를 걸을 수 있는 출렁다리를 설치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개통된 출렁다리는 길이 72m, 폭 2.5m 규모로 동해안 유일의 해상 출렁다리로 촛대바위를 비롯해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석림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설치됐다.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속초시, 속초해변 사계절 관광지 조성 – 바다향기로(路)와 외옹치 둘레길에 주목

속초시가 속초해변에서 외옹치에 이르는 산책로 연결과 속초해변 내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완료하였다. 지난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외옹치에서 속초해변에 이르는 총 2,011m의 바다향기로가 완성되었으며, 노후된 경관조명 교체로 야간에도 안심하고 산책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 20일 개최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7km 걷기와 함께 건강측정 체험부스, 걷기운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전망이 아름다운 강동사랑길 2~3구간을 연결하는 코스를 걷는 것으로 구성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고흥 미르마루길 걷기 축제 성료

전남 고흥군은 5월 12일(토) 우주발사전망대 일원에서 관광객과 군민 등 1,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흥 미르마루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였다. 간간히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식전공연과 기념식을 관람한 뒤 우주발사전망대에서 몽돌해변, 미르전망대, 용바위로 이어지는 4km 걷기를 통해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하였다.

경주시, 신재생에너지 활용한 야간 트레킹코스 눈길

경주시는 관성솔밭해변 테마길 1.4Km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시는 10여년전부터 양남 관성솔밭해변의 명칭에 걸맞은 해송을 해변을 따라 심어 관광자원화에 주력해 왔으며, 올해는 밀식된 소나무들을 간벌하면서 생긴 유휴공간을 활용해 테마 트레킹코스로 개발했다.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 바람길’ 한국관광공사 3월 걷기여행길 선정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 바람길’이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이달(3월)의 걷기 여행길에 선정되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지난 2월에 선정된 7코스 ‘낙조 보러 가는 길’에 이어 연속 2달째 추천길에 선정되면서 강화나들길이 트레킹에 최적화 된 길임을 입증했다.

태안군관광객 1천만 명 유치, 신두리사구와 솔향기길에 770만 이상 몰려

태안군은 2017년도 태안군을 방문한 관광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총 1071만 2천 명이 태안군을 방문, 2016년 1002만 6천명에 이어 2년 연속 관광객 1천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1071만 2천 명의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6.8%인 68만 6천 명이 증가한 수치로, 천리포수목원 등 유료관광지에 296만 9천 명이, 신두사구와 솔향기길 등 무료관광지에 774만 3천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안누리길과 맞닿은 ‘율포솔밭해수욕장’, 해수부 ‘관리우수 해수욕장’ 선정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지난 2012년 국토해양부 ‘전국3대 우수 해변’으로 선정된데 이어 2016년 해양수산부 선정 ‘여름 바다여행지 10선’에도 뽑힐 만큼 전국민에게 인기있는 해수욕장으로 1㎞에 이르는 은빛모래 해변과 수령 60여년 된 해송 숲,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갯벌을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포항시 방문이 큰 힘이 된다, 포항시 ‘우리 시에 여행오세요’ 서한문 보내

“장엄한 일출과 시원스레 뻗은 동해안의 절경과 해안길,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회와 겨울철 별미인 과메기 등 볼거리와 즐걸거리, 먹거리를 갖춘 포항으로 놀러오세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시민들에게 힘이 됩니다.” 포항시가 지진으로 감소한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강덕 포항시장 명의로 「포항관광 활성화를 위한 서한문」 1,800부를 제작, 11일부터 전국 233곳의 지자체와 1,500여곳의 여행사에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