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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한국관광공사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추천 길’ 선정

남해바래길 5코스 ‘화전별곡길’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선정하는 이달(12월)의 추천 길에 선정됐다. 화전별곡길은 늦가을이면 아름다운 단풍을 자랑하는 삼동면 내산을 중심으로 천하몽돌해변에서 독일마을을 지나 물건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총 14.7㎞ 구간으로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2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함께 걷는 길, 현재로(路) 10년, 미래로(路) 100년’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의 내용으로는 ‘걷기여행길 10년 회고와 향후 발전방향 모색’,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걷기여행 트렌드 분석’ , ‘걷기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곡성 섬진강둘레길, 가을 걷기여행 축제 개최

곡성군에서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2018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곡성 섬진강둘레길 걷기’가 10월 28일(일)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침곡역에서 가정역까지 섬진강 자락을 따라 숲길과 강변길이 어우러진 곡성 섬진강둘레길 왕복 10.5km 구간에서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 10선 주제 여행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제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2018년 가을여행주간을 맞이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주제로 한 웹예능 시리즈, 온라인 이벤트, 유튜버 릴레이, 팟캐스트 공개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3~4개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그 지역만의 특색있는 테마를 담아 관광코스로 집중 발전시키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2018 아름다운 자전거여행길 30선’ 선정,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자전거길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유명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국내 자전거길의 관광자원화를 도모하고자 ‘2018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을 선정, 발표했다. 

[칼럼] 훈풍속에 생길 그 길, 왜 하필 평화’올레’인가

남북관계에 훈풍이 오가는 가운데 (사)제주올레에서 북한에 ‘평화올레길’을 제안하기로 했다는 뉴스를 보고 실소를 넘어 ‘진짜 참으로 가지가지 하는구나’하는 탄식을 흘렸다. 올레길이 ‘평화의 도구’가 될 것인가, 아니면 ‘평화를 도구로 삼은 올레길’이 될 것인가를 놓고 봤을 때 나는 도저히 그 추가 평화의 도구 쪽으로 기울어 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걷는 순간, 가을에 빠지다! – 문체부, 전국 걷기여행축제 소개

‘2018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가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을 여행주간에 걸쳐 전국 15개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진다. 올해는 강원 강릉, 양구, 고성, 경기 고양, 김포, 여주, 파주, 경남 창원, 경북 포항, 대전광역시, 부산 금정, 인천 강화, 전남 강진, 곡성, 충북 충주까지 총 15개 지역에서 걷기여행축제가 개최된다.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파랑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하여 8월 16일 당선작 23편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남파랑길’, 우수상에는 ‘마파랑길’과 ‘남다도길’ 등 2편, 장려상에는 ‘남도누비길’ 등 20편이 선정되었다.

한국관광공사, ‘일주일 살기’ ‘마이리얼갭이어’ 등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등 변화하는 여행패턴에 맞춘 다양한 국내여행 사업을 두 가지를 추진한다. 하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일주일 살기 프로젝트 : 일주일간 내가 만난 풍경들’ 이벤트, 두 번째는 ‘나를 찾아 떠나는 90일간의 여행 마이리얼갭이어(My Real Gap Year)’ 시즌2이다.

한국관광공사, 7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발표해

7월은 24절기 중 ‘염소 뿔도 녹는다’는 대서가 있는 달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좋지만 풀향기, 바다내음 가득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도 또 다른 묘미가 있다. 7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길로 총 6곳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