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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한국고갯길

(주)ODIS, ㈜에이치스토리컨설팅 및 경기DMZ생태관광협회와 3자 MOU 체결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및 한국고갯길을 운영하는 (주)ODIS (대표 오택준)은 지난 13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역사교육 브랜드 쏭내관의 재미있는 史교육현장을 운영하는 ㈜에이치스토리컨설팅, 평화&생태 캠프 전문기업 경기DMZ생태관광협회(대표 김영철)와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울산 영남알프스로 떠나볼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기대 집중

제 16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울산 행사는 영남 알프스 중 늦가을에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하늘억새길’ 구간을 걷는 행사이다. 하늘억새길 구간은 1,000m 급의 산들이 보여주는 비경과 억새의 사위 속에 능선을 타고 걷는 아름다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구간으로 많은 하이커들에게 사랑받는 코스이기도 하다.

로드프레스, 10월 02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9월 29일 끝난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릉’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삼일씨와 김진호씨가 500km 누적기록을 달성, 기념패치를 받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다른 이들과 함께 했기에 완주할 수 있었다.’ 안성모님

10명의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처음으로 한국고갯길에 참가한 안성모님. 당당히 완주를 마친 후 가쁜 숨이 잦아들 무렵, 한국고갯길은 그 첫 선택으로 울트라바우길을 택하여 올해 운을 다 쓴 행복한 하이커 안성모님을 찾아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와 KHT에 대한 첫 인상을 들어보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목표가 생겼다.’ 고삼일님

언제나 웃음과 미소를 띈 얼굴, 아무리 힘들어도, 갈 길이 험난해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는 KHT의 스마일 하이커 고삼일님. 어지간해서는 배낭을 맡기지 않고 온전히 메고 걷는 그 스타일, 계속 자신에 대한 도전과 시험을 통해 그 길을 즐기는 지혜를 얻은 고삼일님은 언제나 한 번쯤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해보고픈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전원 종주 성공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대회가 전원 종주의 빛나는 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알렸다. 500km를 돌파한 김진호씨와 고삼일씨는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으며 함께 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 향한 첫 발걸음 시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행사는 전국의 걷기 길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울트라바우길을 3박 4일간 종주하는 행사로 10명 내외의 신청인원을 한정, Special 행사로 진행된다.

로드프레스, 09월 02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9월 1일 끝난 ‘제 13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화도’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세기씨가 세 번째로 500km 누적기록을 달성, 기념패치를 받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작년 강화도에서 보낸 3박4일, 그리고 산티아고 순례길’ 전성규님

약 5개월 후 새로이 만난 전성규님은 모든것이 달라져 있었다. 미꾸지 고개를 통과하는 참가자들을 기다릴 때, 두 번째로 내려오는 그 모습에 깜짝 놀랐다. 단순히 걸음걸이, 체형 등 외적 변화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것에서 여유가 묻어났으며 자신감이 넘쳤다.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1년의 평행이론? 할 말 많다!’ 김세기님

500km의 달성에 모두의 축하를 받은 후, 숨을 고르며 상기된 표정으로 패치를 소중히 쥔 김세기 참가자에게 걷기와 500km 목표에 대해 그토록 노력하던 그의 이유에 대해 들어본다. (이하 한국고갯길은 ‘KHT’, 김세기 참가자는 ‘김’으로 표기한다.)

제 13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화도,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신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1박 2일간 강화도에서 열린 ‘제 13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강화도’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 강화도 행사는 강화산성 남문을 출발, 고려산과 내가면, 덕산을 지나 외포리에 위치한 캠핑지인 강화 유스호스텔까지 걷는

[칼럼] 당신의 “진짜 캠핑”이 타인의 “휴식의 자유”를 침범한다면?

부산 구덕 청소년 수련관(구덕야영장)은 가격이 파격적인만큼 이용조건 또한 까다로운 편이었다. “절대 화기는 사용하면 안됩니다. 오직 별도의 취사장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요. 미리 예약도 안됩니다. 14시부터 캠핑장 입장이 가능하며 먼저 오신 분에 한해 본인 신분증과 사용허가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미리 타인의 자리를 맡아놓거나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