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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한강

서울시, 가을 걷기여행‘한강역사탐방 12코스’로…나홀로 탐방도 신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서울의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만드는「한강역사탐방」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을 맞아 1명만 신청해도 운영되는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파수변올레길 전체 코스 확정…조성 첫 발

송파수변올레길은 송파 민선7기 핵심공약이다. 송파구를 둘러싸고 흐르는 하천 성내천과 장지천, 탄천, 한강을 하나로 이어 시점과 중점이 없는 약 21.2km 코스의 순환형 올레길을 조성한다. 4개 천으로 둘러싸인 송파구의 지형 특성을 활용해 수변 경관과 숲 속 녹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김포시, 한강하구 평화의 중심도시로 다양한 행사 준비,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등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북한과 인접한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로서 남북관계 개선 및 평화정착 등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한강하구의 중심지역으로서 지속가능한 평화정책은 물론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관심제고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서울시, 서울의 다양한 산책길을 알린 책자 ‘서울시, 테마산책길’의 마지막 4권 발간

서울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 테마산책길’ 시리즈 책자 4권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그간 발행된 ‘서울, 테마산책길’은 숲이 좋은 길(75곳), 전망이 좋은 길(23곳), 역사문화길(24곳), 계곡이 좋은 길(5곳), 한강·하천이 좋은 길(23곳) 등 150곳을 선정했다.

2019년 첫 KHT 행사인 ‘KHT TOUR mini In 남양주’ 신청 시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2019년 첫 KHT 행사인 ‘KHT TOUR mini In 남양주’의 신청이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간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19년의 첫 번째 행사로 경기도 남양주시의 구(舊) 다산길 4코스와 천마지맥의 일부구간 및 운길산, 예봉산을 걷게 된다.

[특집]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 1박2일씩 4주간, 그리고 190km

하나의 트레일을 일시에 종주하는 것은 꽤 큰 의미를 가진다. 장거리를 숙식을 길에서 해결하며 걷는다는 것은 그 마음가짐과 준비물부터 평소와는 전혀 틀린 계획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로드프레스는 경기관광공사의 지원 하에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와 1박2일씩 4회에 끊어 이어걷는 릴레이 종주를 기획하였다.

한강 철책선 사라진 평화누리길 만나게 될까? 관심 집중

경기도 고양시가 행주산성부터 행주대교까지의 철책선을 제거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행주대교에서 김포대교까지의 군 철책선을 제거했다. 이는 DMZ평화누리길과 고양누리길 등 고양시의 대표 걷기코스 구간의 안전확보와 미관적인 요소를 되살리는 사업으로 2008년부터 146억원을 들여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구리시, 구리둘레길 준공에 따라 다양한 활성화에 나선다

구리시(시장?백경현)는?지난달?시청대강당에서?열린?2017?열린혁신?우수사례?벤치마킹?경진대회에서 구리둘레길이 최우수상을 수상함에 힘입어 구리둘레길?‘자연을?위한?길,?산책하는?길,?이야기가?있는?길’을 내년 시의 주요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다음?사업으로?다양한 길 관련 행사와 콘텐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석촌고분길, ‘서울 대표보행거리 부활’ 날갯짓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강감창 의원(송파,?자유한국당)과 함께 송파구 석촌고분길을 걸으며 석촌고분길 명소화사업과 서울의 대표보행거리 발굴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했다. 제2롯데월드 건설에 따른 외국관광객의 증가,?석촌호수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진 우수한 자연환경,?석촌고분으로 연결되는 역사적 가치를 활용하며 추진해 온 명소화사업들이 하나씩 현실화 되어가고 있다.

파주시, 평화누리자전거길, 소리천자전거길 등으로 떠나보자

파주시에는 황희정승이 여생을 보냈던 반구정에서부터 임진강을 따라 역사적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평화누리 자전거길’과 헤이리마을, 통일전망대 등 한강하구 명소를 가볼 수 있는 ‘공릉천 자전거길’, 운정호수공원, 유비파크 등 새롭게 조성된 ‘소리천 자전거길’등이 있어 취향에 맞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둘레길 개통 3주년, 1만9천명 완주했다.

서울둘레길이 개통 3주년을 맞았다. `서울둘레길`은 서울 외곽을 크게 휘감은 8개 코스 총 157㎞로, 걸어서 완주하면 총 61시간이 소요된다. 각 코스마다 자연지형 장점과 경관을 살려 조성돼 서울 대표 트래킹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숲길 85km, 마을길 40km, 하천길 32km가 8개 코스마다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대부분 경사가 심하지 않은 흙길이라 누구나 편안하게 탐방할 수 있다.

‘고양누리길 14코스’ 완성 기념 걷기 행사 성료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4일 고양누리길 순환형 14코스 완성 및 호수공원의 21살을 기념하기 위해 ‘2017 고양바람누리길 걷기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식전행사에서는 미8군 군악대의 흥겨운 공연과 홀트학교의 타악 공연 및 태극기 퍼포먼스로 행사장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이어 시의 대표적인 명소인 호수공원, 민간인에게 평소 개방되지 않는 평화누리길, 행주산성을 거쳐 한강을 등지고 북한산으로 향한 바람누리길을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