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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하이커

“제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관심 집중, 7박8일 202km에 도전하라

한국고갯길 투어는 2018년 진안고원길에서 3박4일의 하프종주 행사를 진행한 이후 매년 여름 진안고원길에서 무더위를 이기며 100여 km를 걷는 트레킹 행사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총 202km에 달하는 진안고원길 전체구간을 7박8일동안 완주하는 종주행사를 주제로, 각각 3박4일간의 하프종주(1팀 115km, 2팀 87km)까지 더해져 무더위 속 도전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처음 오신다면 이 행사를 통해서, 길 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김영재님

언제나 힘든 여정 속에서도 웃는 참가자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웃음을 짓는 이가 있다면 김영재 참가자일 것이다. 언제나 웃음을 짓고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면서도 늘 앞서나가는 그 모습, 그 이야기가 꽤나 궁금했었다. 이번 양주마루금길을 통해 500km 달성 기념패치를 받은 김영재 참가자. 오랜만에 만난 그 반가운 얼굴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밑에서 하도 안하니까 내가 늘 부산에서 올라온다!” 조재국님

한국고갯길 행사가 매월 1~2회씩 열리고 있는 와중에 참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꾸준히, 또 항상 참여해주신다. 그런 “열성적인 마니아”분들 중 아마 가장 눈길이 가는 참가자를 꼽으라면 조재국 참가자일 것이다. 고대하던 500km 기념패치를 손에 든 채 경기 북부의 양주역에서 또 부산까지의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하는 조재국 참가자와 간단하게 인터뷰를 해 보았다.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는 지난 7월 4~5일 1박2일간 열린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행사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양주마루금길은 로드프레스가 기획, 설계한 코스로 경기 북부 양주시를 중심으로 반원형의 천보산맥과 양주시의 명산인 도락산과 불곡산을 따라 양주시의 중심을 한 바퀴 도는 트레킹 코스이다.

뜨거운 여름, 그보다 더 뜨거운 도전으로 힐링을! –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진안고원길 종주에 관심 집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이 진행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백패킹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의 상징인 진안고원길 7박8일 종주 행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에는 최초로 진안고원길 종주, 7박 8일간 202km를 걷는 여정이 진행된다. 진안군이 가진 자연환경과 오지가 주는 평화로움과 정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남군, 7월부터 개별여행자를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오는 7월 4일부터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 ‘혼산족을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황사 일주문 앞에서 트레킹가이드와 함께 출발하며, 7월 4일 전 코스(17.74km) 걷기를 비롯해 날짜별로 코스를 정해 트레킹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을 위해 차수별로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하늘이 내린 보배라는 산, 왕이 직접 올랐다는 그 능선을 따라 – 양주마루금길 ③

​이번 답사를 통해 발견한 가치는 무수히 많다. 무엇보다 경기북부에 1박2일로 도전할 수 있는 거의 온전히 녹지로 이루어진 트레킹 코스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코스를 기획하고 답사하며 얻은 유무형의 자신감과 자료들. ​그런 노력들이 행사를 통해서 행사코스로, 또한 행사 이후 언제나 누구라도 걸을 수 있는 상시코스로 다수에게 공개된다. 즐길 준비가 된 이들이라면 언제라도 환영한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가장 크게 얻은 것은 길에 대한, 사람에 대한 즐거움’ 장동규님

2018년 7월,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가 ‘한국고원길’이라는 이름으로 첫 대회를 열던 그 때, 첫 대회의 첫 날 참가자 중에서 유난히도 인자한 웃음으로 무더움 속에서 함께 고생하던 다른 참가자들에게 힘을 주던 분이 계셨다. 고대하던 500km 패치를 받아 즐거워하는 모습 속에 주변의 환호와 축하가 이어졌다. 로드프레스는 장동규님을 만나 그 행복한 웃음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거제 구조라항에 ‘거제섬앤섬길·남파랑길 여행자센터’ 개소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남파랑길과 거제섬앤섬길 등 거제둘레길 걷기여행의 길잡이 역할을 할 여행자센터를 지난 3일 일운면 구조라항에 새롭게 개소했다. 거제남파랑길 13코스, 거제섬앤섬길 15코스의 노선과 연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여행자센터는 내부에 휴식공간, 화장실, 수유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걷기여행으로 힐링을 얻고자하는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으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 남원이 품은 길은 어디?

남원시는 개인자유 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남원관광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9개 부분 콘텐츠로 구성한 감성관광상품을 개발해, 이를 남원시 홈페이지에 등재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레킹 마니아들이 주목하는 길 부분에서는 남원시만 보유하고 있는 지리산둘레길, 구룡폭포순환길, 주천-밤재 등 8개 코스를 선별했다.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무사히 성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에서 주최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프로그램인 ‘한국고갯길’의 2020년 첫 행사가 무사히 성료되었다. 이번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행사는 인천 옹진군의 명품 트레킹 섬인 신, 시, 모도(일명 삼형제섬)과 장봉도에서 1박 2일로 치뤄졌다.

[이 길을 걷고싶다] 철책따라 산과 들, 강, 바다를 모두 만나는 평화누리길 1, 2코스

이번 주말, 배낭을 가볍게 싼 후 평화누리길 1,2코스를 한 번에 걸어보면 어떨까? 분명 말하건데 다른 이보다 훨씬 매력적인 하루를 보냈다고 자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평화누리길의 첫 만남을 멋지게 장식해도 좋다. 혼자가 아니라면 다른 누구라도 좋다. 소중한 이와 함께 떠나는 주말 하이킹, 바로 이 길을 설렘의 시작으로 삼으라.

김태일 팀장의 깔딱고개 – 검용청검영불을 가다! ①

검용청검영불? 검단산(하남), 용마산, 청량산(남한산성), 검단산(성남), 영장산, 불곡산의 여섯 개의 산으로 강동지역에 있는 6산을 의미한다. 서울 외곽을 산으로만 한 바퀴 돌아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불수사도북(강북), 삼관우청광(강남)에 이어서 검용청검영불(강동)을 걸어본다!

[그들의 세계路] 호주 태즈매니아 섬 일주 여행 및 트레킹 ① – 이재홍

호주 남쪽에 있는 태즈매니아는 남한 보다 약간 작은 크기의 섬으로 전체면적의 30%가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어 있을 만큼 자연 보존이 잘 된 지역이다. 2000km 이상에 달하는 산책로와 등산로는 호수와 강, 해변, 그리고 수 백 개의 크고 작은 섬들을 모두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어 태즈매니아는 그야말로 ‘걷기 천국’인 곳이다.

깊은 강 섬바위 지나 벼룻길 따라 그 산에 오르다 – 진안고원길 감동벼룻길과 지장산 ①

이 아름다운 강변은 역시나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따사로운 봄날, 캠핑을 즐기려는 이들로 평일 낮인데도 꽤나 북적인다. 유유히 흐르는 강 위로 우뚝 솟은 바위섬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그 자체가 힐링이긴 할 것이다. 감동마을에 들어서면 지금까지의 오지 풍경 속 강변과는 다르게, 한적한 시골 마을과 어우러지는 고즈넉한 강변 풍경에 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