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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하이커

“우리 같이 걸을까?” 관광공사, SNS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걷기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SNS 인플루언서, 작가 등과 함께하는 테마형 걷기행사 ‘우리 같이 걸을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여행·운동 분야 인플루언서, 웹툰작가,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각기 다른 테마를 주제로 여행하며 소통,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도서소개] 스물셋의 듣기위한 걷기 – 나는 걷기로 했다

6400km, 미국 대륙의 오른쪽 끝에서 왼쪽 끝까지 그냥 걷기로 했다. 무모하고 위험한 도전이었지만 그 여행의 끝에 답이 있을 것 같았다. 배낭에는 ‘듣기 위해 걷는 중’이라는 알림판을 붙이고, 하나의 질문을 준비했다. ‘만약 당신이 스물세 살로 돌아간다면 무슨 말을 해주고 싶은가요?’

[로드人터뷰] AT 완주를 통해 트리플크라우너에 오른 정승재씨를 만나다

2018년의 AT 완주로 인해 ‘트리플 크라운’(미국의 3대 장거리 트레일인 5,000km의 CDT, 4,300km의 PCT, 3,500km의 AT를 모두 완주한 이에게 붙는다.)을 획득, 트리플 크라우너로 기록된 하이커 정승재씨를 만나보았다. (본 인터뷰는 월간 로드프레스 1월호에 실린 인터뷰 입니다.)

로드프레스, 07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29일 끝난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고선화 참가자에 이어 김상호 참가자가 두 번째로 누적거리 500km를 돌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2박 3일간 폭우를 넘어 성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는 지난 7월 27~29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의 해안 트레킹 명품 코스로 알려진 부안 변산마실길 구간과 내변산 국립공원 구간을 이은 코스에서 진행되었으며 로드프레스는 지난 6월, 해당 구간을 수 차례 답사하여 최적의 코스를 찾아낸 바 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KOICA와 함께 몽골 서울의 거리에 몽골올레 안내센터 오픈

지난 7월 19일(금),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서울의 거리에 몽골올레 안내센터가 문을 열었다. 몽골올레 안내센터는 몽골올레의 활성화와 한∙몽 관광 문화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거점으로, 울란바토르시 관광청의 도움을 받아,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이미경)에서 조성했다.

고흥군, 전라남도 남도명품길 공모사업 최종선정 – 팔영대교~남열우주발사전망대 8km 관광명품길 조성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팔영대교와 남열 해돋이 해수욕장간 해안도로가 지난 21일 전라남도 ‘남도 명품길(3단계)조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자연경관은 물론 역사․문화․인물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갖춘 지역에 걷기 좋은 도보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금년 전남도가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고흥군 영남 해안도로가 6월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 되었다.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 성황리에 완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29~30일,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2019 제10회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연천’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 연천 행사는 평화누리길 중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경기도 연천군 내의 11, 12코스에서 진행되었다.

[심층취재] 또 다른 올레길을 꿈 꾼다던 갈맷길,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9년 6월 7일, ‘걷고싶은 도시 부산’의 기치 아래 태어난 갈맷길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제주도의 제주올레길, 지리산권역의 지리산둘레길, 동해안을 아우르는 해파랑길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트레일을 논할때 당당히 그 사이에 ‘부산의 갈맷길’이 들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 만큼 인지도를 쌓고 외적인 측면을 키워냈다. 당장 10월에는 갈맷길을 주 무대로 ATC(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이젠 국제로 그 무대를 넓혀갈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로드프레스, 8월 한국고갯길 행사위해 갈맷길 700리 답사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갈맷길 700리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본 행사를 위한 것으로 이번 답사를 통해 전 구간의 답사 데이터를 수집하고 캠핑지 등 행사장소를 파악, 최적의 행사 코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DMZ 평화의 길, 국민 참여 뜨거워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지며,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에도 국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민간개방에 이어, 6월 1일부터 강원도 철원 구간을 개방ㆍ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