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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프로그램

세종시 교육청, 오봉산 둘레길 등 74곳의 생태 체험처로 ‘생태 중심 인성교육’ 적극 추진

세종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아이들이 마을 주변 자연활동을 통해 생태계의 공존 원리를 이해하고 더불어 민주주의 핵심인 함께하는 인성의 가치를 함양하도록 하기 위해 올 한해 ‘세종형 생태중심 인성교육’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겨울방학에는 아이와 함께 문학길 걸을까?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 다채롭게 운영

문학관을 찾은 방문객이 신청하면 맞춤형해설서비스가 진행되며, 북카페에 비치된 3,000여 권의 도서를 마음껏 볼 수 있어 문학과 함께하는 감성 충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땅끝순례문학관 관람 후에는 고산윤선도유적지 및 고산유물전시관, 비자나무숲 등을 둘러볼 수도 있다.

남해군, ‘남해바래길’ 활성화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한다

경남 남해군이 남해바래길 활성화를 위해 시설정비와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코리아둘레길 조성사업과 연계한 바래길 안내체계와 편의시설 등의 시설 정비와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바래길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년여행길 걷는 홍성걷기여행, 외국인에도 인기 만점!

한-아세안, 한-메콩 정상회의를 기념해 홍성으로 결혼이주 및 유학 온 외국인 50여 명은 지난 4일 홍성의 길을 걷는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해 문화생태탐방로인 홍주성천년여행길을 함께 걸었다. 이번 걷기여행에 참가한 외국인들은 홍성에서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이라크 등 다양한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사)제주올레, 대만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 여행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국내 올레꾼들과 대만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을 걷는 우정의 길 여행 프로그램을 11월 15일(금)~18일(월) 3박 4일간 진행, 참가자 3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대만의 라크누스 셀루 트레일은 대만 북서부에 위치한 총 270km의 도보 여행길로 녹나무가 펼쳐져 있는 산악지대의 자연경관과 역사와 문화유적지들을 함께 볼 수 있는 트레일 코스이다.

‘걸으니 참 좋구나! 예던길!’, 가을에 즐기는 선비체험

대구경북연구원(오창균 원장)과 경북미래문화재단(황지영 이사장)은 ‘걸으니 참 좋구나! 예던길!’ 선비체험 공연콘텐츠를 10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 총 15회 운영한다. 예던길은 최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산서원에서 청량산을 퇴계이황이 오가던 길이다.

울산시, 하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운영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 여행 저변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 여행’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총 5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도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하며 걷기 코스는 4 ~ 10코스(총연장 L=102.3km)로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코스별로 실시된다.

일년에 한 번! 한양도성 40리길 함께 걸어보실래요?

서울시가 600년 동안 서울의 울타리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온 한양도성 40리길을 하루에 걸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한양도성문화제의 대표 순성(巡城)프로그램인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가 9월 5일(목)부터 참가자 7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부산시, ‘부산 해파랑길 트랙 & 트립’ 시즌 2 운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걷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해파랑길 부산 구간을 길잡이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걷는 ‘부산 해파랑길 트랙 & 트립’ 시즌 2를 8월 3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파랑길의 부산 구간은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진하 해변까지 4개 코스 73.7㎞이다.

서울시, 가을 걷기여행‘한강역사탐방 12코스’로…나홀로 탐방도 신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서울의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만드는「한강역사탐방」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을 맞아 1명만 신청해도 운영되는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평화와 생명의 DMZ’ 오감으로 체험하자‥DMZ청소년탐험대 모집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4회에 걸쳐 파주, 연천 일대에서 ‘DMZ 청소년탐험대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DMZ 청소년탐험대’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비무장지대(DMZ) 일원에서 다양한 탐험활동을 통해 DMZ의 역사와 생태학적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제암리 만세길 트래킹! 경기도,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광복절에 맞춰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 배경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일제 강점기 항일의 정신과 발자취를 되짚어보기 위해서다. 이번 투어는 17일과 31일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제 강점기 ‘일제의 만행’과 ‘광복 염원’ 2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의 경쾌한 발걸음! 『원주 청소년 국토순례』 진행중

원주시가 지역 초·중학생 27명이 참가하는 『원주 청소년 국토순례』 행사를 8월 10일(토)부터 15일(목)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0일(토) 오후 7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치악산둘레길 1, 2코스(꽃밭머리길, 구룡길)와 원주굽이길 9, 10코스 등 원주시 관내 명품길을 따라 걸었다.

광동제약, 제주지역 청소년 대상 DMZ 평화생명캠프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광동제약 삼다수와 함께하는 제7회 청소년 DMZ 평화생명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 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화천, 인제, 고성, 경기도 파주 등 DMZ(비무장지대) 인근에서 진행됐다.

배우 류승룡,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과 함께 걸어요! 제주올레 우정의 길, <스위스올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우정의 길을 맺은 세계 트레일을 도보 여행자들과 함께 걸어보는 ‘제주올레 우정의 길 여행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동화 속 풍경을 걷는’ 스위스올레 여행 프로그램이 올해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