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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평화

제주관광협회, 4.3길 등 다크투어리즘 관광상품 개발 업체에 마케팅 지원 등 나선다

제주관광협회는 다크투어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의 세부내용은 다크투어리즘으로 지정된 유적지 관람 및 체험 등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한 업체에 대해 차량임차료, 공연 및 이벤트, 기념품 구입 등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주)ODIS, ㈜에이치스토리컨설팅 및 경기DMZ생태관광협회와 걷고 보며 즐기는 여행 만든다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및 한국고갯길을 운영하는 (주)ODIS (대표 오택준)은 지난 21일 파주 민통선 내 위치한 캠프 그리브스에서 역사교육 브랜드 쏭내관의 재미있는 史교육현장을 운영하는 ㈜에이치스토리컨설팅, 평화&생태 캠프 전문기업 경기DMZ생태관광협회(대표 김영철)와 걷고 보며 즐기는 여행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주)ODIS, ㈜에이치스토리컨설팅 및 경기DMZ생태관광협회와 3자 MOU 체결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및 한국고갯길을 운영하는 (주)ODIS (대표 오택준)은 지난 13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역사교육 브랜드 쏭내관의 재미있는 史교육현장을 운영하는 ㈜에이치스토리컨설팅, 평화&생태 캠프 전문기업 경기DMZ생태관광협회(대표 김영철)와 DMZ 관광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파주시의회, ‘DMZ 평화의 길’ 탐방

파주시의회는 지난 29일 임진각 ‘DMZ 평화의 길’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파주 DMZ평화의 길은 지난 10일부터 정식 개방한 구간으로 임진각에서 시작해 DMZ생태탐방로를 거쳐 도라전망대~A통문~철거 감시초소(GP)까지 이동하는 경로다. 전체구간은 약21㎞, 소요시간은 3시간 가량이다.

김포시 대곶면 주민자치위원회, ‘염하강 따라 걷는 역사 이야기’ 10월에 개최

대곶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윤환)는 지난 20일 주민자치센터 대강당에서 주민자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 김포시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진행될 ‘제1회 염하강 따라 걷는 역사 이야기’ 행사에 대해 세부 계획을 논의하고, 보다 풍요로운 행사가 되기 위해 진행 상황과 준비 사항을 확인했다.

‘평화와 생명의 DMZ’ 오감으로 체험하자‥DMZ청소년탐험대 모집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4회에 걸쳐 파주, 연천 일대에서 ‘DMZ 청소년탐험대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DMZ 청소년탐험대’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비무장지대(DMZ) 일원에서 다양한 탐험활동을 통해 DMZ의 역사와 생태학적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DMZ에 그리는 평화의 발자취 ‘DMZ 155마일 걷기

한반도 동(東)에서 서(西)로 길게 뻗은 DMZ 일원을 걸으며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DMZ 155마일 걷기- DMZ 155마일 평화의 길을 함께 걷다’ 행사가 오는 8월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7월 5일까지 경기~강원 DMZ 일원 250km를 함께 걸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평화누리길 연천, 다시 만나니 반갑구나.

191km에 12개의 코스. 경기도 김포를 출발해 일산과 파주를 지나 연천에서도 가장 북쪽의 신탄리역과 역고드름에 이르는 그 기나긴 트레일이 바로 평화누리길이다. 작년, 답사와 대회, 이어걷기 등을 통해 전체 완주 두 번, 각 구간별로는 최대 4회까지 걸어 익숙해질대로 익숙한 이 길이지만 그 중에서도 연천 구간이 주는 즐거움은 각별하기 그지없다.

[길과 음악] 물새는 넘나드는데… 임진강(イムジン河) by 포크 크루세이더즈( フォーク・クルセイダーズ)

이제는 임진강 맑은 물 위를 넘나드는 철새의 자유로움 마냥 서로 묻고 답하는 시대를 열어가고 싶다. 그 때 그 공항에서 나에게 손을 내민 어르신의 마음 속에 있었던 수 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같은 민족인 청년을 보듬고 싶었던 손길이 더 이상 무색하지 않게 말이다.

산림청, 6월의 국유림 명품숲에 ‘DMZ 펀치볼’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의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한 비무장지대(DMZ) 펀치볼을 선정했다. DMZ 펀치볼은 해발 1,100m 이상의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로, 분지 하나가 1개면(해안면)을 이루고 있는 유일한 산촌마을이다.

DMZ 평화의 길, 국민 참여 뜨거워

‘DMZ 평화의 길’ 조성사업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관심이 커지며, 동서횡단구간 노선조사에도 국민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 민간개방에 이어, 6월 1일부터 강원도 철원 구간을 개방ㆍ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참가신청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 6월 1일부터 개방

정부는 강원도 철원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6월 1일(토)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철원 구간은 지난 4월 27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을 1차로 개방한 데 이어 디엠지(DMZ) 내 비상주 감시초소(GP) 등을 최초로 민간에게 개방하는 구간이다. 참가자 신청은 5월 20일(월)부터 받고있다.

DMZ를 국민에게, 평화안보 체험길 – 4월말부터 DMZ 평화둘레길 3개 구간 단계적 개방

정부는 올해 3.1절 100주년 기념사에서 ‘이제 곧 비무장지대는 국민의 것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와 같이 DMZ와 연결된 3개 지역을 평화안보 체험길(가칭, 「DMZ 평화둘레길」)로 4월 말부터 단계적으로 국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