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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평화

김포시, 한강하구 평화의 중심도시로 다양한 행사 준비,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등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북한과 인접한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로서 남북관계 개선 및 평화정착 등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한강하구의 중심지역으로서 지속가능한 평화정책은 물론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관심제고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행안부,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해 성장동력 마련 – ‘통일을 여는 길’등 도보여행길 주목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였다. 지난 2011년 11개 부처가 참여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DMZ펀치볼둘레길과 함께 할 숲길등산지도사 모집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국민들에게 안전한 산행과 다양한 숲길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숲길등산지도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9일에서 18일 까지며, 서류 검토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된 4명의 숲길등산지도사들은 2월부터 DMZ펀치볼둘레길에 투입되어 활동하게 된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DMZ 인근에 한반도 횡단 도보여행길 생긴다 – 강화에서 고성까지 456km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DMZ와 인근 접경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판 산티아고길인 ‘DMZ, 통일을 여는길’(가칭)을 조성한다. DMZ 인근 접경지역은 65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생태계의 보고(寶庫)이자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 다양한 역사‧문화‧안보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경기북부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여 한반도 대표 관광코스로 개발해야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평화누리길, 의주길, 주상절리길 등 주요 걷는 길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고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대표적인 관광테마와 코스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방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11월 28일(수) 강원도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사업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접경지역 균형발전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또한 철원평화전망대를 방문하여 궁예도성 남북 공동 복원 사업현황 청취와 경원선 및 금강산선 철도부지 현장 등도 살펴봤다.

[특집]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 1박2일씩 4주간, 그리고 190km

하나의 트레일을 일시에 종주하는 것은 꽤 큰 의미를 가진다. 장거리를 숙식을 길에서 해결하며 걷는다는 것은 그 마음가짐과 준비물부터 평소와는 전혀 틀린 계획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로드프레스는 경기관광공사의 지원 하에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와 1박2일씩 4회에 끊어 이어걷는 릴레이 종주를 기획하였다.

로드프레스 주최,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및 종주에 관심 쏟아져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관광공사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릴레이 걷기’ 행사와 7박 8일간 평화누리길 전 구간 190여 km를 완주하는 ‘평화누리길 종주 도전(가칭)’에 큰 관심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로드프레스의11월과 12월 ‘평화누리길’ 릴레이 및 종주 대회, 램블러 통해 신청 가능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11월과 12월 두 달에 걸쳐 평화누리길 각 구간을 이어 걷는 ‘평화누리길 릴레이(가칭)’ 행사와 7박 8일간 평화누리길 전 구간 190여 km를 완주하는 ‘평화누리길 종주 도전(가칭)’을 진행한다고 밝힌데 이어 이번 행사의 신청을 공식 파트너사인 (주)비엔투스의 등산 및 하이킹 어플 ‘램블러’를 통해 받는다고 전했다.

로드프레스, 11월과 12월 ‘평화누리길’ 릴레이 및 종주 대회 가진다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11월과 12월 두 달에 걸쳐 평화누리길 각 구간을 이어 걷는 ‘평화누리길 릴레이(가칭)’ 행사와 7박 8일간 평화누리길 전 구간 190여 km를 완주하는 ‘평화누리길 종주 도전(가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1월 1주째부터 4주에 걸쳐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릴레이 행사는 매주 목, 금(2주차는 금, 토)에 열리며 각각 3개 구간을 연이어 걷게 되며 1박 2일로 펼쳐진다. 참가자들에게는 숙박과 식사 (1일차 점심, 저녁 및 2일차 아침식사)가 제공된다. 백패킹을 통해 참여할 수도 있으며 캠핑을 원하는 이는 평화누리길 게스트하우스 앞에서 캠핑이 가능하다.

[칼럼] 훈풍속에 생길 그 길, 왜 하필 평화’올레’인가

남북관계에 훈풍이 오가는 가운데 (사)제주올레에서 북한에 ‘평화올레길’을 제안하기로 했다는 뉴스를 보고 실소를 넘어 ‘진짜 참으로 가지가지 하는구나’하는 탄식을 흘렸다. 올레길이 ‘평화의 도구’가 될 것인가, 아니면 ‘평화를 도구로 삼은 올레길’이 될 것인가를 놓고 봤을 때 나는 도저히 그 추가 평화의 도구 쪽으로 기울어 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