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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평화누리길

김포시, 한강하구 평화의 중심도시로 다양한 행사 준비, 평화누리길 걷기행사 등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북한과 인접한 접경지역 지방자치단체로서 남북관계 개선 및 평화정착 등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한강하구의 중심지역으로서 지속가능한 평화정책은 물론 시민들의 평화에 대한 관심제고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

행안부,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해 성장동력 마련 – ‘통일을 여는 길’등 도보여행길 주목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였다. 지난 2011년 11개 부처가 참여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산림청-육군, 비무장지대 일원 생태보전 위한 협력관계 구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육군과 15일 충남 계룡대에서 비무장지대(이하 DMZ) 일원의 생태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과 육군은 지난 10여 년간 민북지역 산림복원, 전술도로 임도화, DMZ 일원 생태복원, 산사태 예방을 위한 사방공사, 국방부 소관 임야 경영대행 등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

고성군, 평화누리길과 둘레길에 이어 자전거길에도 보험 가입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객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자전거 이용 도중 사고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성군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대상은 고성군 지정 자전거길 91.9km로 동해안 자전거길 59.6km, 화진포 둘레길 10km, 송지호 둘레길 5.3km, 평화누리길 17km이다.

평화누리길의 평화를 해치는 그들, 무책임한 어느 산악회

지난 6일 본지 김태일 팀장의 답사에 따르면 고드름의 보호를 위해 관람데크에서만 관람이 가능한 이 곳에 차량에서 내린 모 산악회 회원들이 함부로 터널 안을 드나들고 있으며 심지어는 고드름을 부수고 바닥에 내리치는 등의 행동으로 귀중한 관광자원을 훼손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DMZ 인근에 한반도 횡단 도보여행길 생긴다 – 강화에서 고성까지 456km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DMZ와 인근 접경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판 산티아고길인 ‘DMZ, 통일을 여는길’(가칭)을 조성한다. DMZ 인근 접경지역은 65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생태계의 보고(寶庫)이자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 다양한 역사‧문화‧안보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경기북부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여 한반도 대표 관광코스로 개발해야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평화누리길, 의주길, 주상절리길 등 주요 걷는 길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고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대표적인 관광테마와 코스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방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11월 28일(수) 강원도 철원군 화살머리고지 남북도로연결 사업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등 접경지역 균형발전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또한 철원평화전망대를 방문하여 궁예도성 남북 공동 복원 사업현황 청취와 경원선 및 금강산선 철도부지 현장 등도 살펴봤다.

[특집]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 1박2일씩 4주간, 그리고 190km

하나의 트레일을 일시에 종주하는 것은 꽤 큰 의미를 가진다. 장거리를 숙식을 길에서 해결하며 걷는다는 것은 그 마음가짐과 준비물부터 평소와는 전혀 틀린 계획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로드프레스는 경기관광공사의 지원 하에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와 1박2일씩 4회에 끊어 이어걷는 릴레이 종주를 기획하였다.

로드프레스 주최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 마지막 행사까지 완료

로드프레스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후원, 협찬하는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이어걷기)’ 행사가 지난 24, 25일 경기도 연천군 내의 10, 11, 12코스에서 열려 무사히 전 일정을 소화했다.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파주시와 연천군의 경계인 장남교까지 이동한 로드프레스는 눈이 그치고 다시 날씨가 올라갈 것 같다는 판단하에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2일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함께 걷는 길, 현재로(路) 10년, 미래로(路) 100년’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걷기여행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의 내용으로는 ‘걷기여행길 10년 회고와 향후 발전방향 모색’, ‘빅데이터로 알아보는 걷기여행 트렌드 분석’ , ‘걷기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평화누리길 191km 7박8일 일시 종주 대회, 큰 관심과 문의 이어져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 주최하에 경기관광공사 후원, 공식 파트너사인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의 참여로 펼쳐지는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 투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램블러의 이벤트 플랫폼 ‘소풍’ (http://sopoong.ramblr.com/web/event/view/3)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