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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킬리만자로

“나는 아직 청년이야.” 아일랜드 피크를 꿈꾸는 70세 청년의 일기

올해 나이 일흔을 바라보는 김순식씨는 자신을 “할머니”가 아닌 “청년”으로 부른다. 실제로 여느 청년들보다 더 씩씩하게 산을 오르고 걷는 김순식씨는 작년에는 설악산 공룡능선을 두 번 종주했고 오해 지리산이 열리자마자 1박2일로 중산리에서 성삼재 코스로 지리산을 종주했다.

로드프레스 1회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 성황리에 마쳐

길 여행 전문 뉴스 & 월간지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의 1회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지난 5일 오후 7시 홍대 소셜팩토리 플러스메인룸에서 열린 본 세미나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 길 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었다. 특히 첫 세미나의 강의를 맡은 ‘비버와 복어’로 알려진 하이커 최한수씨와 황민아씨의 여행기를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접한 이들도 직접 참석해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귀한 인연을 맺어갔다.

하이커 최한수, 황민아씨,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에 ‘걸어가게’ 열어

PCT와 산티아고 순례길, 투르 드 몽블랑, 시미엔트레일을 걷고 엘브루즈, 킬리만자로, 아콩카구아 산을 등정하는 등 2년간 세계여행을 한 하이커 최한수, 황민아씨가 전주 남부시장 2층 청년몰에 ‘걸어가게’를 오픈했다. ‘걸어가게’는 그들의 긴 여행의 여정을 잠시 갈무리하며 만든 공간으로 직접 디자인, 제작한 브로치와 다이어리, 수첩 등 다양한 여행 기념품 및 액세서리와 직접찍은 사진을 인화해 만든 엽서 등을 판매하고 있다.

로드프레스, 첫 길 여행 세미나 개최 – 최한수, 황민아 하이커 초빙

길 여행 전문 뉴스 & 월간지 로드프레스의 첫 번째 길 여행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제 1회 세미나는 2월 5일(월) 19시부터 21시까지 홍대 소셜팩토리에서 열리며 로드프레스에 자신들의 여행기를 연재중인 하이커 최한수, 황민아님을 초빙, 산티아고 순례길과 투르 드 몽블랑 및 그들이 2년동안 여행하며 스스로에게 묻고 답한 시간을 들어볼 수 있다.

길 위의 삶. 그리고 우리 – 최한수, 황민아

여행을 떠나기 전 저희에게는 한 가지 물음이 있었습니다. “왜 젊은 날의 우리는 아파야만 하는가?” 이제는 그 물음에 조금은 답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로드프레스를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에게 지극히 평범한 남자와 여자가 세상이라는 길 위에서 느꼈던 사랑, 사람, 열정, 용기, 슬픔, 좌절 수많은 감정의 선율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2년간 길 위에서 울고 웃었던 삶의 여행길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로드프레스 특집 연재 – 그들의 세계路

로드프레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가들의 인삿말과 여정 등을 소개하고?본격적으로 그들의 발걸음을 소개할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세계의 장거리 트레일을 걷고자하는 독자들,?국내를 완주하고자 하는 독자들, 이제 막 걷기여행을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본 연재가 도전의식과 꿈, 하이커의 낭만을 불어넣어줌과 함께 현실적인 조언이 되기를 바란다.

젊은 하이커들의 모임 “하이커트래쉬”, 25일 서울 토크콘서트 성료

젊은 하이커들의 모임 “하이커트래쉬”가 지난 25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문화공간 <청년마루>에서 ‘길 위의 남자, 여자 그리고 연인’이란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4,300km의 PCT를 완주한 김희남씨와 서로 의지하며 2년간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고봉을 오른 황민아 – 최한수 커플,?뉴질랜드의 테 아라로아(Te Araroa) 3,000km를 홀로 걸은 김혜림씨의 이야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