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코스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문화유적길 통해 문화마을로 도약 준비

남원읍(읍장 현창훈)과 한남리 마을회(이장 고관진)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2억원의 예산으로 한남리 문화 유적길 도보 코스를 조성한바 있다. 한남리 마을 내의 문화·유적 명승지를 묶어 총 3개의 코스를 개발하였는데, 이때 복원된 고려 정씨열녀비와 마을 본향당은 각각 제주향토유형유산 제29호, 제30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남해군, 바래길 2.0사업 설명회 개최

남해군은 지난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바래길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바래길 2.0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윤문기 바래길팀장은 현재 운영 중인 10개, 130km의 바래길 코스를 16개, 220km까지 확대해 환원형 형태로 연결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또 도보관광객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버스터미널을 1코스 시작점으로 설정하는 등 기존의 바래길 코스를 재설정하는 부분도 제시했다.

지리산둘레길,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센터시설 이용 중지 연장 및 산청 구간 우회안내

지리산둘레길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숲길은 현재 계속되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지난 3월부터 공지해 온 지리산둘레길 센터(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센터)에 대한 임시 폐쇄 및 이용중지가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청군 내의 수철~성심원, 성심원~운리 구간에 위치한 성심원은 현장의 우회안내도를 따라 우회하여야 한다.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로 지역상생 실현

한국남부발전(주)은 지역주민과 탐방객을 위해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 사업 1단계를 마치고, 내달부터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 3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 0.7km 탐방로 정비와 19,858㎡규모 공원 조성을 골자로 하여 지역주민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탐방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가 예상된다.

경기도,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결한 1,089km 관광코스 ‘경기 그랜드 투어’ 개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천년의 역사를 가진 도의 다양한 유적과 문화, 자연환경(생태)을 만날 수 있는 1,089km길이의 관광길을 개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도는 22개 시군을 원형 형태로 경유하며 주요 관광지 50개소, 연계 관광지 147개소를 만날 수 있는 관광코스인 ‘경기그랜드투어’ 개발을 마치고, 5일부터 경기관광포털(ggtour.or.kr)과 가이드북을 통해 일반에 공개한다.

화성시 제부도 제비꼬리길, 한국관광 100선 선정

화성시는 화성시의 걷기 여행 코스인 제부꼬리길이 ‘2019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제부도 제비꼬리길은 제부도 최북단인 선착장의 등대주차장에서 출발해 서쪽 해안으로 길게 이어진 해안데크길과 제부도해수욕장을 거쳐 최고해발 66.7m의 나지막한 탑재산 숲길을 걸어 다시 등대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이뤄져있다.

익산시,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재개한다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익산시 왕궁리유적전시관과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소장 최완규)가 공동으로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관련 유적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백제 무왕대 중요 유적을 6개 코스로 나누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전문가의 해설과 안내로 진행한다.

평화의 섬 교동도, 관광명소로 바뀐다

군은 15억 원을 투입해 올해 안으로 교동면의 화개산과 고구저수지, 서한 습지 등에 특색 있고 매력 있는 관광코스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화개산과 고구저수지를 연결하는 등산로를 개설하고, 화개산 곳곳에 전망대를 비롯한 공원(쉼터)과 자작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한리에는 습지 고유의 기존 수로와 농천 자원을 살린 ‘물길 풍경정원’을 조성하고 해안나들길을 정비해 서한 습지로부터 자전거길로 연결된 기가아일랜드와 연계한 매력적인 여행코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전라도 정도 천년, 전북 1000리길 정보가 한 손에!

전라북도는 전라도 천년 전북 1000리길의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도내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에는 GPS정보를 기반으로 전북 44개 노선 405km의 코스별 주요경로 및 탐방시간, 교통편, 안내시설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시군별로 3~4개의 주요 노선에 대한 주요 특징들과 걸을 때 주요 관람 포인트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세종시 둘레길 159km 전체 윤곽 정했다

세종시를 한눈에 바라보며 아름다운 풍경따라 걷기여행을 할 수 있는 세종시 둘레길 총 159km의 전체 윤곽이 나왔다. 세종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둘레길 159.1㎞을 조성키로 했으며 금동양수장-봉천교-청벽대교-하봉교차로-태산2교-덕재고개-행정삼거리-소사리-고삿재-상조천교-미꾸지-수레넘어고개-금강변을 잇는 12개 구간 총 159km의 구간을 확정했다.

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 9개월간의 사업 성료, 790명의 대구관광 알리미 탄생

대구시는?대구시관광협회(회장?윤현)와?공동으로?올해?3월부터?11월까지?9개월간?추진한?「대구관광스탬프트레일」사업을?종료하고?총?64개소?관광?스탬프코스?중?30개소?이상?방문을?완료한?시민?790여명을?대구관광명예홍보위원으로?위촉했다. 12월?15일(금) 오후?3시, 문화예술회관(비슬홀)에서는?완료자?중?200여?명을?초청하여?축하공연(국악?및?뮤지컬?공연),?위촉장?수여,?참여자?소감발표, 경품추천?등?다양한?시민참여?축하프로그램을?진행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 숲속 둘레길 일부구간 임시 개통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군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물무산 행복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숲속 둘레길 9.1km?중?6.0km를 완성하고 임시 개통했다고 밝혔다. 물무산 행복숲의 숲속 둘레길은 영광군 영광읍 도동리 영광군민생활체육공원에서 묘량면 덕흥리 임도를 연결하고 있으며,?경사?6%?이하인 평지형 숲길로 계단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찾을 수 있게 설계되었다.

군포시, 호수 주변을 걷는 ‘군포 대야호수 둘레길’ 완공 앞둬

군포시는 시를 대표하는 휴식 공간중 한 곳인 반월호수를 걸으며 즐기는 ‘대야 호수 둘레길’이 8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8월 12일 토요일 19시 30분, 반월호수공원에서 ‘군포 대야 호수둘레길 개장 축하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