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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치악산둘레길

원주시,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 개통으로 치악산 둘레길에 관심 집중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이 지난 4월 25일 개통된 가운데 트레킹 마니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악산 둘레길은 등산로, 샛길, 임도, 둑길, 옛길, 마을길 등 기존의 길을 연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길을 내고 다듬어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명품 도보 여행길이다.

원주시, ‘300㎞ 원주 걷기 코스’ 통합 홈페이지 구축으로 한 눈에 지역의 걷기 길 본다

원주시는 원주굽이길과 명봉산둘레길, 소금산 출렁다리길, 구학산둘레길, 치악산둘레길 등 현재 원주시 내에 위치한 다양한 트레킹 코스와 조성중인 코스를 한 눈에 보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통합 홈페이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원주굽이길 홍보대사’ 위촉

원주시는 (사협)원주걷기길문화와 함께 국민 마라토너 겸 방송인 이봉주 선수를 ‘원주굽이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3일(수)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위촉패를 전달한다. 원주의 문화와 생태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스포츠 상품인 ‘원주굽이길’은 지난해까지 21개 코스 300㎞가 조성됐으며, 봉화산 둘레길을 시점으로 원주의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2019년 각 지자체장의 ‘신년사’에서 드러나는 둘레길 계획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각 지자체장들이 신년사를 발표하는 가운데 다양한 길 관련 대책 및 조성안 등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이렇듯 새해에도 각 시군별로 다양한 새로운 길이 탄생하고 또 재정비에 들어가고 있다. 힘찬 첫 발걸음 만큼이나 계획과 준비가 잘 이루어지는지 걷는 이들도 직접 걸으며 관심을 기울여야 할 한해이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치악산국립공원 둘레길 조성공사 착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저지대 수평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둘레길 조성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내 개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은 태종과 운곡 원천석의 이야기, 풍경이 뛰어난 계곡, 가을 단풍 등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으로 원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원주시, ‘2018 봄날 치악산 구룡사 금강송길 걷기 행사’ 연다

원주시는 오는 5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018 봄날 치악산 구룡사 금강송길 걷기 행사’를 연다. 치악산 관리사무소 앞 주차장을 출발점으로 진행되는 이번 걷기 행사는 노랑길 4.8km 가족형, 파랑길 6km 일반형, 빨강길 10km 운동형길로 참가자의 체력과 성향, 특성에 따라 다양한 걷기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치악산국립공원, 봄철 사전예고 집중단속 실시!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봄철 임산물 채취, 취사, 흡연 및 샛길출입 등 물법‧무질서 행위에 대하여 오는 4월 28일부터 5월말까지 사전예고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계절이기때문에 취사, 흡연, 샛길출입 등으로 인한 인위적 산불발생 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치악산국립공원 전역을 대상으로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금대에코힐링캠핑장 4월 1일 개장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동절기 급수 및 시설동파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구룡자동차야영장과 금대에코힐링캠핑장을 4월1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자동차야영장(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학곡리)은 67동 규모로 이중 5동은 캐라반 시설이다. 인근에는 구룡사와 금강소나무숲길이 위치해 있다. 또한 원주천년굽이길, 치악산 둘레길의 이용이 가능하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천리 도보여행, 원주굽이길 드디어 개통

16개 코스 총연장 245㎞, 원주굽이길이 1년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열린다.?원주시는 11월 28일(화) 오후 2시 원주시의회 주차장 앞에서 개통식을 가지고 원주굽이길의 출발을 알렸다. 올해 1차 오픈구간은 봉화산둘레길과 배부른산을 연결하는 1코스 6.3㎞를 시작으로 황둔찐빵 마을까지 원주시를 굽이돌며 문화와 생태자원을 연결하는 코스다.?

원주시, 천리 굽이길 조성 – 기존 원주둘레길의 명품화 노력

원주시가 ‘천리 굽이길’을 조성, 2020년까지 30개 코스, 총연장 400km의 둘레길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한 천리 굽이길 사업은 ‘원주 굽이길’을 바탕으로 코스를 새로이 잇고 개발하여 30개 코스의 연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봉화산둘레길을 시작으로 황둔 찐빵마을까지 16개 코스, 245km 구간은 다음달 중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담당처에서 답사와 정비, 리본 등의 표식작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