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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축제

해남군, 7월부터 개별여행자를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오는 7월 4일부터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 ‘혼산족을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황사 일주문 앞에서 트레킹가이드와 함께 출발하며, 7월 4일 전 코스(17.74km) 걷기를 비롯해 날짜별로 코스를 정해 트레킹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을 위해 차수별로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코로나로 지친 마음, 해남군의 싱그런 달마고도에서 힐링하세요

해남군은 5월 23일부터 달마고도 워킹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는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0년 걷기여행길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공모사업으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2월 이후 운영이 중단되어 왔다. 걷기행사는 5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미황사 일주문 앞에서 트레킹 가이드와 함께 출발하며, 스탬프 랠리도 함께 운영된다.

로드프레스, 7월말 예정된 ‘진안고원길 종주투어’ 준비차 답사 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진안고원길 7박8일 종주(가칭)’의 준비를 위해 4월 20일부터 7박8일 일정으로 답사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8년과 2019년에는 약 105km 씩 2번에 나뉘어 걸었으나 올해에는 3박4일 하프코스와 더불어 7박8일 종주코스를 신설, 도전중의 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칼럼] 걷기축제에 대한 유감 – 2020년에는 그런 축제는 하지도, 가지도 맙시다

매년 봄 부터 봄, 가을여행주간만 되면 전국의 지자체마다 서로 ‘걷기대회(걷기축제)’를 한다고 아우성이다. 컴퓨터의 메일함에 쌓이는 보도자료들, 딱 여행주간을 앞둔 날에는 많을 때에는 하루에도 수십개의 길 관련 보도자료중 태반이 걷기대회가 개최된다는 홍보성 자료들이다.

달마고도 힐링축제, 한국고갯길 TOUR 등 매달 축제 파노라마 펼쳐지는 해남으로 오세요

해남방문의 해를 맞은 땅끝 해남에서 일년 내내 축제가 열린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월 달마고도 축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월별 테마를 정해 기존 축제를 확대하거나 새로운 축제를 추진한다. 4월에는“날이 좋아 마냥 걷기”라는 주제로‘한국고갯길 투어 in 해남’, ‘흑석산철쭉제’, ‘달마고도 걷기 행사’가 열린다.

철원군, 겨울 폭우로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1주 연기 및 12일까지 탐방로, 트레킹코스 폐쇄

철원군은 최근 겨울 폭우로 한탄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진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18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8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1주 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탄강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개인 탐방로와 트레킹 구간 등 강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차단하기로 했다.

얼어붙은 한탄강을 걷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의 이색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동지섣달 꽃 본 듯이’라는 주제로 8회째를 맞이하는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현무암 협곡의 얼음길과 부교길을 따라 걸으며 한탄강의 비경과 주상절리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겨울축제이다.

31일, 한 해를 걷고 뛰며 보내는 해넘이 걷기 행사 ‘정서진 워크앤런’ 개최

걷기 여행, 숲속 트레킹, 맨발 걷기 등 힐링 행사 주최사인 워크앤런(대표 김홍덕)은 정동진의 반대인 정서진으로 지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를 마감하는 걷기 행사를 12월 31일(화) 인천 아라뱃길에서 개최된다. 달리기 부문과 걷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롯하게 여유로운 달리기와 걷기를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이번에 3회째이다.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는 7일 걷기축제 열려

영동의 관광명소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오는 12월 7일 개최된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이곳에서는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금강과 어우러진 양산팔경의 빼어난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한반도의 단풍이 마지막 머무는 곳, 땅끝해남으로 가자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땅끝해남이 오색 빛깔로 물들었다. 지난 24일 해남 달마고도에서‘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가 열렸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축제 10주년 맞이하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친환경 축제로 진화중

2010년부터 시작한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년 친환경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타이벡 소재를 활용하여 축제 포스터 및 현수막 등을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다. 타이벡은 인체에 무해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완전 연소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된다.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 기념 「건강 걷기 세미나」 개최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를 기념한 「건강 걷기 세미나」가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걷기’를 주제로 10월 11일(금) 오후 6시 원주시 건강문화센터(보건소) 7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린다. 좌장을 맡은 이택상 교수는 “건강에 대한 기초지식을 포함해 걷기의 올바른 자세와 운동 방법을 배우고 소통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해시, 9월 마지막주 가을 축제 풍성 – 28일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대회 포함

9월 마지막주, 동해시(시장 심규언) 곳곳에서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가을 축제가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9월 28일(토)에는 동해소금길 2코스(이기령 더바지 길)를 걷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행사가 개최된다.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11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걷기여행 축제의 첫 번째 일정이다.

홍성군, 충남 ‘유일’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 선정

충남 홍성군이 한국관광공사에서 걷기여행 붐의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에서 충남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홍성군은 결성면 일원에서 열리는 ‘결성읍성 둘레길’과 ‘홍주성천년여행길’을 공모사업으로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