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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축제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올레축제크루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를 미리 준비하는 사전 참가 신청 접수와 축제의 꽃 이라고 할 수 있는 자원활동가 ‘올레축제크루’를 오는 9월 30일(월)까지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올레축제크루에게는 활동 기간 10월 28일(월)부터 11월 3일(일)까지의 모든 숙식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지내게 될 베이스캠프인 올레스테이에서 함께 합숙을 진행하게 된다.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사전 참가 신청 접수 시작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7월 30일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 홈페이지(intro.jejuolle.org)를 오픈하고, 사전 참가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2010년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로드프레스, 8월 한국고갯길 행사위해 갈맷길 700리 답사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6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 갈맷길 700리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본 행사를 위한 것으로 이번 답사를 통해 전 구간의 답사 데이터를 수집하고 캠핑지 등 행사장소를 파악, 최적의 행사 코스를 선정할 예정이다.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 무사히 성료! 전체일정 참가자 전원 완주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열린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고갯길 누적 거리 500km를 돌파한 첫 주인공이 나왔다. 바로 고선화 참가자로 한라산둘레길 완주를 마치고 김지완 로드프레스 이사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양구시티투어, DMZ펀치볼 둘레길 코스 시범운영

양구군은 주요관광지를 순회하며 돌아볼 수 있는 양구시티투어를 기존 두타연 코스와 펀치볼 코스에 이어 DMZ펀치볼 둘레길 코스를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DMZ펀치볼 둘레길 코스는 DMZ지역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DMZ생태평화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4월부터 5월까지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에 월 2회 운영한다.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4월 27일 도전팀 신청 더 받는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인 로드프레스가 주최, 진행하는 4월의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인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행사는 26일 힐링팀의 경우 진안고원길의 1코스부터 6코스까지 66km를 걷는 행사로 치뤄지며 27일 도전팀은 1코스부터 7코스까지 98.5km를 걷게 된다.

삶의 쉼표를 찾아 청산도로 떠나자! ‘슬로걷기축제’ 개최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인 청산도가 유채꽃의 노란빛으로 물든 가운데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가 오는 4월 6일 막이 오른다. 올해는 『느림은 행복이다.』는 주제로 힐링 여행, 나눔 여행, 공정여행, 가치 있는 여행 등 4가지 테마로 청산도 전역에서 한 달간 개최된다.

서울역사박물관 교육 연계 프로그램 <서울 역사 올레길> 운영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주진오), 서대문형무소역사관(관장 박경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2019년 3월 26일(화) 11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역사 올레길>이라는 근·현대사 학교 교육과 연계된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해남군, 봄맞이 첫여행! 땅끝해남에서 시작하세요

해남 보해매실농원과 미황사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이 달의 추천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 관광지 선정은 테마별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에서 매달 실시할 계획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는‘남도 꽃여행’을 주제로 보해매실농원과 미황사가 선정됐다.

봄나들이 여기어때?… 집배원이 꼽은 봄 여행지 추천명소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할 만한 여행지 100곳을 담은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 봄, 나들이’가 나왔다.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시리즈로 지난해 여름, 가을, 겨울에 이은 네 번째 여행지(誌)이다. 여행지(誌)는 전국의 집배원들이 봄철 여행지로 추천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돼지관련 여행지, 벚꽃길, 유채마을, 바다낚시 명소 등 경치가 빼어난 곳을 담았다.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 해수부, 봄철에 가볼 만한 섬 7선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과 해안 절경을 함께 즐 길 수 있는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7선을 선정하였다. 봄꽃의 대표주자인 벚꽃 외에도 동백꽃, 진달래, 수선화, 유채꽃 등을 바다 한 가운데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섬들을 찾아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