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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창원시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생태관광 활성화 위해 진해드림로드 장복하늘마루길 방문 및 점검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24일 최근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생태관광 1구간(진해드림로드 장복하늘마루길)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정 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파가 몰리는 곳을 피해 자연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이용률이 높아진 생태관광 코스를 방문해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듣고, 안내 이정표와 편의시설 등 시설물 상태를 점검했다.

창원시, 봄철 맞이 진해바다 70리길 등의 해양친수 데크시설물 긴급 점검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봄 행락철을 맞아 아름다운 해안선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진해바다 70리길을 비롯한 해양친수시설을 찾아 데크로드 파손, 전망대, 및 난간 등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진해바다 70리길’은 창원시 진해구 속천에서 출발해 안골포 굴강까지 진해 해안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총 29.2km로 도보 여행길이다. 특히 합계마을 데크도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창원 성산구, 해빙기 안전위해 관내 등산로·둘레길 정비에 나서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희)는 해빙기에 많이 발생하는 등산로, 둘레길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비음산, 대암산 등의 등산로와 둘레길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해빙기는 올라간 기온에 의해 땅 및 암반등에 결빙된 눈이나 얼음이 녹으면서 지반이 붕괴되거나 낙석 등이 발생하고 경사로 등은 젖은 흙 및 낙엽으로 인해 매우 미끄러워 낙상사고 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창원시,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안내체계 구축 완료

도보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창원시가 걷기 좋은 길 조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리아둘레길 전체 코스 중 시가 속한 코스에 대해 관광객이 둘레길을 편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안내판과 표식 등을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 편백 치유의 숲 주변 ‘무장애나눔길’ 조성한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다가오는 2020년 장복산 편백숲 치유센터 일원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장애나눔길’은 보행에 장애가 있는 보행약자들이 일반인과 똑같이 숲에 들어가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길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BNK경남은행, 오는 28일 ‘2019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 개최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오는 28일 창원시 후원으로 ‘2019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2019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는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참가비 없이 온라인 사전접수와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경남에서 특별한 보통날

경상남도는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도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81개소에 대하여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53개 축제와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한다. 또 가을 여행주간 추천 여행지 44개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시 “진해바다70리길, 가을여행지로 강추”

‘진해바다 70리길’은 창원시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해바다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속천에서 출발해 안골포 굴강까지 각 구간별 역사와 특징을 고려해 ‘합포 승전길’, ‘조선소길’, ‘흰돌메길’ 등 7개 구간으로 해안선을 따라 연결된 도보 여행길이다.

창원시, 우기 대비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 길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는 우기를 맞아 지난 6월 27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 길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 길은 의창구 북면에서 대산면까지 17.20㎞, 친수 공간 내 자전거 길은 8.0㎞로, 점검은 자전거 도로 포장상태, 자전거 길 주변 환경정비, 화장실·음수대·쉼터 등 편의시설과 안내표지판, 주변 가로수 및 이정표의 관리상태 등 이용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창원시가 선보이는 100km 창원 둘레길! 숲속과 해안길을 따라 힐링하다

창원시에 숲속길과 해안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100km 남짓의 둘레길이 조성돼었다. 무학산 둘레길, 천주산 누리길, 숲속나들이길, 진해드림로드 등은 창원의 대표적인 생태힐링 둘레길이다. 여기에 해안길을 따라 걷는 저도 비치로드 3km를 지난해에 개설했고, 6월에는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1.7km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