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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진안군

고원을 담다 –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군) 고원길, 포럼으로 시작을 알린다

전라북도 동부산악권으로 동일한 문화권에 해당하는 진안과 무주, 장수가 걷는 길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Boom-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포럼 in 장수에 이어 무주는 10월 9일, 진안은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어, 세 지역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지게 된다.

진안고원길 이어걷기 프로젝트 – 2019 바람 이는 고원길에 서다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 진안고원 고샅고샅 이어놓은 진안고원길.
진안고원길 환형 14개 구간을 이어걷는 먼 걸음이 시작된다. 2010년 시작되어 열 번째 해를 맞이하는 ‘2019 바이고서(바람 이는 고원길에 서다)’는 10월 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진안고원길, 7월 20일 ‘2019 진안고원길 달빛걷기’ 개최

청량한 고원, 여름밤의 걷기여행 ‘2019 진안고원길 달빛걷기’가 오는 20일에 밝은 달 아래 진행된다. 달빛걷기는 진안만남쉼터에서 진안천을 따라 생태습지원에 이르는 5㎞를 걷게되며, 고원의 맛 가득한 도시락과 시원한 막걸리 등 지역먹거리를 나누고, 아름다운 달빛노래를 함께 한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성공적으로 마무리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등산앱 램블러 후원으로 펼쳐진 본 대회는 진안고원길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한반도 남쪽의 유일한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명품 트레킹 길 ‘진안고원길’의 1~7코스를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③

고개를 하나 넘고, 휘어지는 모퉁이를 돌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그 풍경 속에서 내가 가야할 길이 오롯하게 떠오른다. 걷는 이로서는 가슴이 벅찬 풍경이요, 숨 한 번 몰아쉬고 발에 힘을 주는 동기부여의 발판이다. ​그렇게 새 소리를 응원삼아 걸어 내려오다 문득 뒤를 돌아본다.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4월 27일 도전팀 신청 더 받는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인 로드프레스가 주최, 진행하는 4월의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인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행사는 26일 힐링팀의 경우 진안고원길의 1코스부터 6코스까지 66km를 걷는 행사로 치뤄지며 27일 도전팀은 1코스부터 7코스까지 98.5km를 걷게 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②

점점 마을의 개 짖는 소리가 다가온다. 종착지가 얼마 안남았기에 조금은 더 지친 발에 힘을 내 본다. 서쪽으로 저물어가는 햇살에 농토가 조금씩 붉게 물들 무렵, 오암마을의 정자에 도착한다. 정인호 노선팀장을 기다리며 이틀째의 답사를 무사히 마친것에 서로를 위로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의 본 행사, 2박3일간 2회(26일~28일, 27일~29일)에 걸쳐 열리는 대회의 코스를 답사하고자, 작년의 8~14코스에 이어 1~7코스를 걸어 진안고원길의 완주를 이루고자 다시금 이 먼 진안군을 찾으며 말로 표현키 힘든 감정을 느꼈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행사 위해 진안고원길 1구간~7구간까지 답사 마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4월 26 ~ 29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의 준비를 위해 행사구간인 진안고원길 1코스 ~ 7코스까지의 답사를 이상없이 마쳤다고 전했다.

로드프레스, 4월 한국고갯길(KHT) TOUR 준비로 진안군 ‘진안고원길’ 답사나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4월 26 ~ 29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의 준비를 위해 진안고원길을 답사중이라고 밝혔다. 진안고원길은 작년 한국고갯길(KHT)의 제 1회 장소가 열렸던 곳으로 당시 1박 2일 56km, 3박4일 105km의 거리를 총 200여 명의 참가자가 도전하여 걸었던 길이다.

진안군, 동절기 등산로 결빙으로 인한 암마이봉 입산통제 – 내년 3월 중순까지

진안군이 지난달 26일부터 동절기 등산로 결빙으로 인한 암마이봉 입산통제에 들어갔다. 동절기 통제구간은 천왕문∼암마이봉 정상 0.6km구간과 봉두봉∼암마이봉 구간으로 천왕문, 초소, 봉두봉 방면 3개 출입구가 폐쇄됐다. 마이산은 진안고원길 1코스 내에 위치해 있어 진안고원길을 걸으며 암마이봉을 오르려는 등산객들은 내년 3월 중순까지 암마이봉을 오를 수 없다.

제로그램, 전북 진안에서 제 4회 코리아 백패커스 데이 행사 연다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전북 진안군 주천생태공원에서 2018 코리아 백패커스 데이(이하 ‘백패커스 데이’)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20여개의 아웃도어 관련 브랜드들이 부스 운영을 할 예정이어서 아웃도어 브랜드와 백패킹 동호인들이 직접 만나는 마켓플레이스 역할을 하게 된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3박 4일의 땀과 열정의 소개하다 – 14일 첫회차 팀 완주 마쳐

길 여행 전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진안고원길과 공동주최, 램블러에서 공식 후원하는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14일 첫 날의 출발인원들이 17일, 최종 도착지인 마조마을에 도착하며 첫 팀의 공식 행사가 끝났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 드디어 시작

행사가 7월 14일, 긴 준비를 마치고 그 첫발걸음을 시작했다. 특히 진안군의 특성상 교통이 불편한 참가자들 중 다수는 하루 전인 13일 저녁에 출발지인 진안 만남 쉼터에 도착, 캠핑과 함께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육을 듣는 등 열정적인 시간을 보냈다. 진안 만남 쉼터는 13일 저녁부터 각양각색의 텐트로 가득 차 이번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7월 14일 출발 정원 40명 완료로 신청마감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열리는  행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주최측인 ‘로드프레스’의 오택준 대표는 “7월 14일 출발 정원 40명이 꽉 차 14일 출발은 마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14일을 제외한 나머지 날짜는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며 1박2일 프로그램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3박4일간 105km를 걷는 하이킹 행사로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를 신청, 신청일로부터 3박4일간 KHT 진안고원길 구간을 걷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