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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진안고원길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성공적으로 마무리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등산앱 램블러 후원으로 펼쳐진 본 대회는 진안고원길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한반도 남쪽의 유일한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명품 트레킹 길 ‘진안고원길’의 1~7코스를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③

고개를 하나 넘고, 휘어지는 모퉁이를 돌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그 풍경 속에서 내가 가야할 길이 오롯하게 떠오른다. 걷는 이로서는 가슴이 벅찬 풍경이요, 숨 한 번 몰아쉬고 발에 힘을 주는 동기부여의 발판이다. ​그렇게 새 소리를 응원삼아 걸어 내려오다 문득 뒤를 돌아본다.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4월 27일 도전팀 신청 더 받는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인 로드프레스가 주최, 진행하는 4월의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인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행사는 26일 힐링팀의 경우 진안고원길의 1코스부터 6코스까지 66km를 걷는 행사로 치뤄지며 27일 도전팀은 1코스부터 7코스까지 98.5km를 걷게 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②

점점 마을의 개 짖는 소리가 다가온다. 종착지가 얼마 안남았기에 조금은 더 지친 발에 힘을 내 본다. 서쪽으로 저물어가는 햇살에 농토가 조금씩 붉게 물들 무렵, 오암마을의 정자에 도착한다. 정인호 노선팀장을 기다리며 이틀째의 답사를 무사히 마친것에 서로를 위로한다.

고개를 넘어 펼쳐지는 마을의 풍경 – 진안고원길 1~7코스 ⓛ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의 본 행사, 2박3일간 2회(26일~28일, 27일~29일)에 걸쳐 열리는 대회의 코스를 답사하고자, 작년의 8~14코스에 이어 1~7코스를 걸어 진안고원길의 완주를 이루고자 다시금 이 먼 진안군을 찾으며 말로 표현키 힘든 감정을 느꼈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행사 위해 진안고원길 1구간~7구간까지 답사 마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4월 26 ~ 29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의 준비를 위해 행사구간인 진안고원길 1코스 ~ 7코스까지의 답사를 이상없이 마쳤다고 전했다.

로드프레스, 4월 한국고갯길(KHT) TOUR 준비로 진안군 ‘진안고원길’ 답사나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4월 26 ~ 29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의 준비를 위해 진안고원길을 답사중이라고 밝혔다. 진안고원길은 작년 한국고갯길(KHT)의 제 1회 장소가 열렸던 곳으로 당시 1박 2일 56km, 3박4일 105km의 거리를 총 200여 명의 참가자가 도전하여 걸었던 길이다.

진안군, 동절기 등산로 결빙으로 인한 암마이봉 입산통제 – 내년 3월 중순까지

진안군이 지난달 26일부터 동절기 등산로 결빙으로 인한 암마이봉 입산통제에 들어갔다. 동절기 통제구간은 천왕문∼암마이봉 정상 0.6km구간과 봉두봉∼암마이봉 구간으로 천왕문, 초소, 봉두봉 방면 3개 출입구가 폐쇄됐다. 마이산은 진안고원길 1코스 내에 위치해 있어 진안고원길을 걸으며 암마이봉을 오르려는 등산객들은 내년 3월 중순까지 암마이봉을 오를 수 없다.

로드프레스, 2019년 KHT(Korea Hills Trail) 월별 일정 확정 및 시즌권 준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이자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한국의 마을과 마을, 산과 길을 잇는 ‘한국고갯길(Korea Hills Trail)’대회를 운영함에 있어 2019년의 KHT 월별 일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작되는 KHT TOUR는 기존의 본행사(3박4일)와 Mini 행사(1박2일)로 치루어진 올해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새롭게 시작된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19, 20, 21일 출발 팀들 안전히 여정 마쳐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던 주말과 주초, 19일부터 21일까지 출발했던 팀들이 큰 사고 없이 일정을 마무리 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 3박4일 105km의 메인코스와 1박2일의 하프코스(주말 한정)로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는 약 200여 명의 참가자가 행사를 빛내 주었으며 메인코스 기준으로 완주율은 약 50% 정도이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이모저모] 우보만리(牛步萬里)를 아는 하이커 이승만, 박재영씨

우보만리(牛步萬里), 소의 걸음으로 만리를 간다는 뜻이다. 그 한 없이 느리고 여유로운 걸음을 통해 페이스를 조절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지 아니하여 종국에는 누구보다 멀리 가는 그 걸음,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에서도 수 많은 하이커들의 걸음속에 그렇게 ‘우보만리’를 자랑하는 이들이 몇 있다. 21일 출발한 이승만, 박재영씨 팀이 그 대표주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