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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지리산

지리산둘레길, 제9회 걷기축제 ‘소풍’ & 생명평화캠페인 개최

지리산둘레길에서는 오는 11월 2일~3일 이틀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걷기축제 ‘소풍’을 생명평화캠페인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시천면 일원(운리덕산구간)에서 걷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당일, 1박2일 두 가지 옵션으로 선택, 즐길 수 있다.

국립공원, 무장애 탐방시설 확대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국립공원공단은 2001년부터 최근까지 20개 국립공원에 총 길이 42.2km(42개 구간)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했다. 무장애 탐방로는 휠체어 등을 사용하는 교통약자가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턱이나 계단 같은 장애물을 없애고 길을 평탄하게 조성한 탐방로다.

지리산둘레길 1구간, 산림정비로 인한 공사 구역 내 표식 추가 필요해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23, 24일 양일간 지리산둘레길을 답사 중 1코스 내의 공사현장에서 표식의 미비로 인해 탐방객이 혼선을 일으킬 수 있는 구간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1코스 구룡치를 지나 연리지 직전에 이르는 구간으로 산림 정비 공사를 하고 있다.

[속보] 국립공원관리공단, 기상특보 발효로 인한 지역통제 공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6일 내려진 기상특보 발효로 인해 아래의 지역의 입산/탐방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다도해해상(고흥군,여수시,완도군),무등산동부(화순군),월출산(강진군),지리산경남(산청군,하동군),지리산본부(구례군,산청군,하동군),지리산전남(구례군),한려해상(남해군)

전북도,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으로 둘레길 명소화

전북도가 바다를 품고 걷는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을 통해 둘레길 명소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3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걷기 여행길 정비사업은 군산 구불길을 비롯 남원 지리산 둘레길, 장수 백두대간 둘레길, 장수 토옥동 등이 그 대상이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2코스, 3코스, 22코스와 교룡산 둘레길, 덕음산 솔바람길 등산로에 총 74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가 표기된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어 인적이 드문 곳에 설치하여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

산청군, 경호강 100리 자전거·걷기길로 지역 상생 잇다

지리산권 최고의 비경으로 손꼽히는 ‘경호강’을 옆에 두고 조망하며 자전거·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경호강 100리길’이 건설된다. 산청군은 진주시와 함께 상생발전 협력사업의 하나로 ‘경호강 100리 자전거도로·걷기길 연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리산둘레길, 동절기 정비 끝내고 손님맞이 준비 완료!

봄철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이 문을 열었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해빙기 정비를 마치고 지난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이용자의 안전과 편안한 이용을 위해서 노면의 안전 상태 및 안내시스템 점검과 안전표지 1,200여개, 쉼터, 다리 등을 모니터링을 통해 정비했다.

산림청,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은 오늘 11일,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하여 개최한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둘레길의 다양한 특징이 담긴 사진 또는 가족과 친구끼리 둘레길을 걸었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총 213점을 출품하였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권역 이용한 ‘팜투어 남원누비GO!’로 두마리 토끼몰이

팜투어 남원누비GO!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지리산 둘레길을 중심으로 우수민박과 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 당일 프로그램과 1박2일 프로그램, 2박3일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해 767명이 남원을 방문하는 성과를 얻었다. 농외소득도 6,000여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부지방산림청, (사)숲길과 함께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 진행중

(사)숲길과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을 진행중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8. 10. 15.(월) ∼ 11. 16.(수)까지 33일간 응모를 받고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축제’ 개최 – 남원시 실상사 등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 제8회 ‘걷기축제 & 생명평화문화제’가 오는 27~28일 남원 실상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전남 구례 구간에서 시작된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이후 2013년 함양, 2014년 산청, 2015년 남원, 2016년 구례, 2017년 하동 등 지리산권 5개 시·군에서 열렸다. 

함양군 휴천 운서마을 둥지센터 준공식, 지리산 둘레길 쉼터 역할도

운서마을 둥지센터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건강교실, 노래교실 등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을 활성화와 함께, 지리산 둘레길 등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방문객 쉼터도 함께 운영하여 운서마을과 지리산 함양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