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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지리산

남원으로 떠나는 나만의 여행, 남원이 품은 길은 어디?

남원시는 개인자유 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남원관광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9개 부분 콘텐츠로 구성한 감성관광상품을 개발해, 이를 남원시 홈페이지에 등재했다고 29일 밝혔다. 트레킹 마니아들이 주목하는 길 부분에서는 남원시만 보유하고 있는 지리산둘레길, 구룡폭포순환길, 주천-밤재 등 8개 코스를 선별했다.

산청군, ‘지리산 자락에서 한달살기’ 참가자 모집, 지리산 둘레길 탐방과 천왕봉 등반, 다양한 체험까지

경남 산청군이 지리산과 경호강 등 자연과 함께하는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인 ‘산청에 살어리랏다’에 참여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산청군의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인 ‘산청에 살어리랏다’는 속세를 떠나 자연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노래한 ‘청산별곡’을 모티브로 삼아 이름 붙였다.

함양군, 지리산 둘레길(제4코스)의 숨은 관광자원을 찾아라

함양군 문화관광과장은 21일 문화관광해설사(회장 외 6명)와 함께 내방객에게 안내할 새로운 관광지 발굴을 위해 지리산 둘레길 제4코스를 탐방했다. 이번 탐방은 함양군 문화관광콘텐츠 발전을 위하여 조선시대 사림의 영수인 ‘점필재 김종직’의 발자취를 따라 지리산의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리산둘레길,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센터시설 이용 중지 연장 및 산청 구간 우회안내

지리산둘레길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숲길은 현재 계속되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지난 3월부터 공지해 온 지리산둘레길 센터(구례, 남원, 산청, 하동, 함양센터)에 대한 임시 폐쇄 및 이용중지가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청군 내의 수철~성심원, 성심원~운리 구간에 위치한 성심원은 현장의 우회안내도를 따라 우회하여야 한다.

남원시, 지리산 정령치 순환버스 운행 재개로 지리산둘레길 접근성 더 높여

지난해 11월 동절기 기간 정령치 구간 교통통제로 인하여 운행을 중단한 정령치 순환버스는 4월 운행을 시작하여 꾸준히 정령치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지리산 순환버스에 대한 이용객이 증가하여 노선의 다양성과 증회 운행의 필요성이 제기 되어왔다. 이에 남원시는 차량과 노선을 증차하여 운행을 재개한다.

하동군, 2020 산림정책 방향 제시 – 자연휴양림과 테마가 있는 녹지공간 조성에 주력

하동군은 올해 산림정책의 비전과 전략, 핵심과제를 ‘숲(林)을 품격 있는 일·쉼·삶터로 재창조’에 두고 행정력을 쏟기로 했다. 군은 천혜의 자원 지리산 일원의 울창한 숲을 활용해 누구나 찾고 싶고 쉬고 싶은 휴양과 치유, 테마와 문화가 공존하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

한국피앤지,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통해 지리산둘레길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기네스 등재

다우니는 지리산둘레길을 운영·관리하는 사단법인 숲길과 함께 기네스 등재를 추진해 왔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기네스협회로부터 총 295.1km에 이르는 길이와 약 850종 야생화 서식지임을 인정받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등재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산림청 ‘2020년 달라지는 산림정책’ –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와 자리산둘레길에 국가 숲길 지정

‘2020년 달라지는 산림정책’의 산림복지서비스 차원에 속한 내용으로 산림청은 ‘숲나들이e 서비스’ 확대,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와 지리산 둘레길 등을 국가 숲길로 지정.시범 운영하고, 기존 자연휴양림 예약제도를 산림레포츠, 숲길, 100대 명산 등산로로 확대할 예정이다.

진주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대상으로 2020년 청소년 지리산캠프 연다

진주환경운동연합은 작년에 이어 2020년 청소년 지리산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5일~16일 1박 2일간 구례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 ‘지리산에서 나를 외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올해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 인권과 성교육 시간을 가지고, 대나무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함양군, 푸른함양 아름다운 산울림을 위해 숲길과 임도 등 자원을 최대한 살린다

함양군은 15개 단위사업에 239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생활주변 녹화로 아름다운 공간창출, 아름다운 숲길 조성으로 관광이미지 제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지소득 창출로 군민소득증대, 산불예방과 임도, 사방시설 확충으로 재난재해 대응, 임업대학 운영, 산림휴양산업 육성으로 머무르는 산악관광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구례군, 서시천 ‘생활환경 숲’ 조성 – 지리산둘레길 이용자들 쾌적성 증가

구례군은 주민에게 쾌적하고 힐링 할 수 있는 녹색휴식 공간을 마련코자 2019년 초부터 서시천변 15km구간에 10억원을 들여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그동안 지리산둘레길 방문자 및 주민들의 이용이 많으나 조성 후 관리가 되지 않고 있어 보행 쾌적성이 떨어져 가치 절하된 서시천 제방길을 재탄생시킨 사업으로 추진했다.

거창군, 힐링과 치유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 – 장군봉 명상의길, 의상봉 둘레길 주목

관광산업은 지역 경제발전의 핵심동력이자 지자체의 투자 가운데 효과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분야이다. 거창군은 2019년 천혜 자연경관을 활용해 오직 거창에서만 볼 수 있는 3대 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힐링과 치유를 통한 웰니스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지리산둘레길, 제9회 걷기축제 ‘소풍’ & 생명평화캠페인 개최

지리산둘레길에서는 오는 11월 2일~3일 이틀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걷기축제 ‘소풍’을 생명평화캠페인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시천면 일원(운리덕산구간)에서 걷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당일, 1박2일 두 가지 옵션으로 선택, 즐길 수 있다.

국립공원, 무장애 탐방시설 확대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국립공원공단은 2001년부터 최근까지 20개 국립공원에 총 길이 42.2km(42개 구간)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했다. 무장애 탐방로는 휠체어 등을 사용하는 교통약자가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턱이나 계단 같은 장애물을 없애고 길을 평탄하게 조성한 탐방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