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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지리산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권역 이용한 ‘팜투어 남원누비GO!’로 두마리 토끼몰이

팜투어 남원누비GO!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지리산 둘레길을 중심으로 우수민박과 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 당일 프로그램과 1박2일 프로그램, 2박3일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해 767명이 남원을 방문하는 성과를 얻었다. 농외소득도 6,000여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부지방산림청, (사)숲길과 함께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 진행중

(사)숲길과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을 진행중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8. 10. 15.(월) ∼ 11. 16.(수)까지 33일간 응모를 받고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축제’ 개최 – 남원시 실상사 등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 제8회 ‘걷기축제 & 생명평화문화제’가 오는 27~28일 남원 실상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전남 구례 구간에서 시작된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이후 2013년 함양, 2014년 산청, 2015년 남원, 2016년 구례, 2017년 하동 등 지리산권 5개 시·군에서 열렸다. 

함양군 휴천 운서마을 둥지센터 준공식, 지리산 둘레길 쉼터 역할도

운서마을 둥지센터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건강교실, 노래교실 등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을 활성화와 함께, 지리산 둘레길 등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방문객 쉼터도 함께 운영하여 운서마을과 지리산 함양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On The Road] 언제나 꿈꾸던, 언제라도 다시 걷고싶은 그 곳 – 지리산둘레길 1구간 구룡폭포 순환코스

지리산둘레길은 이 어머니의 산인 지리산 둘레를 도는 긴 트레일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 코스면서 총 22개 구간에 295km의 길이를 자랑한다. 길이가 긴 만큼 21개 읍면과 120여 곳의 마을을 지나게 되며 각각의 역사와 문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 만 점의 길이다.

여름철 시원한 휴식, 국립공원 자연 속을 걸어보세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무더운 올해 여름를 맞아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는 국립공원 걷기 좋은길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걷기 좋은길 7곳은 평균 1,300m 이상의 높은 해발고도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하늘길 3곳과 청량한 숲과 맑은 계곡에서 야영과 걷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둘레길 4곳으로 구성됐다.

산림청,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실시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백두대간 주요 권역에서 중·고등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제18회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한국산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에게 우리 산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락에서 건강도 챙기고 고향의 정도 가득한 농촌마을축제 즐긴다

함양군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고향의 정이 가득한 추억을 선사할 농촌마을축제를 준비했다. 7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지리산 엄천강변축제를 시작으로 8월에는 항노화 웰빙 축제인 함양여주 항노화축제, 9월에는 백전오미자축제, 10월에는 지리산 흑돼지축제와 사과축제 등 연이은 축제가 마련된다.

남원의 여름준비, 더할 나위 없다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는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서 하룻밤을 즐길 수 있는 힐링캠핑장을 함께 개장해 살아 움직이는 곤충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랑 떠나는 세계곤충여행” 특별전을 운영한다. 청결한 피서지 관리에도 힘쓴다. 7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쓰레기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리산 국립공원 내 뱀사골 계곡과 자연발생 유원지 등 27개소를 집중 관리한다.

남원시, ‘농촌愛올래’, 지리산둘레길과 연계한 체류체험형 팜투어 시동

“농촌愛올래”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단위 농촌관광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남원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개년 간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1코스 등 29곳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애기봉 및 달봉, 지리산둘레길 1코스의 총 29곳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

사단법인 숲길, 6월 지리산둘레길 클린걷기 안내

사단법인 숲길이 6월 지리산둘레길 클린걷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일정은 2018년 6월 2일(토) 9시 50분까지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경남 산청군 금서면 화계오봉로 530)에 집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산청함양사건추모공원~수철마을까지 총9.4km구간을 걸으며 환경 정비에 나설 예정이다. 

함양군, 지리산 둘레길에서 옻순잔치 즐기자

함양군 마천면 의중마을과 의평마을에서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제1회 지리산둘레길 의중마을 작은 옻순 잔치’를 개최한다. 의중마을 옻농가 협의회 주최로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옻순축제에서는 옻순따기·옻나물 먹기·옻순찌짐 굽기·옻순 장아찌 담그기 등 지리산 함양 옻순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지리산둘레길 4코스 금계~벽송사 구간 약 5km 걷기대회도 진행하여 완연한 지리산의 봄기운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원시의 자연생태를 간직한 지리산 칠선계곡 개방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권경업)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리산국립공원 칠선계곡 특별보호구역을 ‘탐방예약·가이드제’를 통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칠선계곡은 울창한 숲과 수려한 계곡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반달가슴곰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다. 

하이커 정승재, 김혜림, 정기건, 윤상태씨, 옥스팜트레일워커에 팀으로 출전

하이커 정승재, 김혜림씨가 동료 하이커인 정기건, 윤상태씨와 더불어 ‘긴길나그네’ 팀을 구성, 38시간 내에 무박 100km의 여정을 돌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에 나선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100km를 4인 1팀이 되어 38시간 안에 완주하는 도전 형식의 기부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의 기부 펀딩으로 모아진 소중한 후원금은 100% 전 세계의 가난한 이웃들의 구호 및 회생활동에 쓰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