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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지리산둘레길

지리산둘레길, 동절기 정비 끝내고 손님맞이 준비 완료!

봄철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이 문을 열었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해빙기 정비를 마치고 지난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이용자의 안전과 편안한 이용을 위해서 노면의 안전 상태 및 안내시스템 점검과 안전표지 1,200여개, 쉼터, 다리 등을 모니터링을 통해 정비했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을 소개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4회를 맞이했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은 권역별로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의 분포를 보였다.

산림청,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시상식 가져

서부지방산림청은 오늘 11일, 우리나라 최초로 조성된 지리산둘레길의 아름다움을 홍보하고,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하여 개최한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의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국민들이 둘레길의 다양한 특징이 담긴 사진 또는 가족과 친구끼리 둘레길을 걸었던 추억이 담긴 사진으로 총 213점을 출품하였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권역 이용한 ‘팜투어 남원누비GO!’로 두마리 토끼몰이

팜투어 남원누비GO!는 사업 첫해인 지난해 지리산 둘레길을 중심으로 우수민박과 체험휴양마을을 연계한 당일 프로그램과 1박2일 프로그램, 2박3일 프로그램을 16회 운영해 767명이 남원을 방문하는 성과를 얻었다. 농외소득도 6,000여만원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서부지방산림청, (사)숲길과 함께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공모전 진행중

(사)숲길과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걷기문화 확산을 위해 ‘2018년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 을 진행중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지리산둘레길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8. 10. 15.(월) ∼ 11. 16.(수)까지 33일간 응모를 받고 있다.

지리산둘레길 10주년 ‘걷기축제’ 개최 – 남원시 실상사 등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 제8회 ‘걷기축제 & 생명평화문화제’가 오는 27~28일 남원 실상사 등지에서 열린다. 지난 2011년 전남 구례 구간에서 시작된 지리산둘레길 걷기축제는 이후 2013년 함양, 2014년 산청, 2015년 남원, 2016년 구례, 2017년 하동 등 지리산권 5개 시·군에서 열렸다.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1코스를 시작으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확대 나선다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1코스와 애기봉 및 달봉의 총 29곳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국가지점번호는 시에서 관리하는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되고, 경찰·소방서·산림청 등에서 관리하는 시스템과 정보가 공유되며 긴박한 사고의 순간에 사고지점 위치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함양군 휴천 운서마을 둥지센터 준공식, 지리산 둘레길 쉼터 역할도

운서마을 둥지센터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건강교실, 노래교실 등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을 활성화와 함께, 지리산 둘레길 등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방문객 쉼터도 함께 운영하여 운서마을과 지리산 함양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On The Road] 언제나 꿈꾸던, 언제라도 다시 걷고싶은 그 곳 – 지리산둘레길 1구간 구룡폭포 순환코스

지리산둘레길은 이 어머니의 산인 지리산 둘레를 도는 긴 트레일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 코스면서 총 22개 구간에 295km의 길이를 자랑한다. 길이가 긴 만큼 21개 읍면과 120여 곳의 마을을 지나게 되며 각각의 역사와 문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 만 점의 길이다.

여름철 시원한 휴식, 국립공원 자연 속을 걸어보세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무더운 올해 여름를 맞아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는 국립공원 걷기 좋은길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걷기 좋은길 7곳은 평균 1,300m 이상의 높은 해발고도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하늘길 3곳과 청량한 숲과 맑은 계곡에서 야영과 걷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둘레길 4곳으로 구성됐다.

경남 함양군, 지리산 자락에서 건강도 챙기고 고향의 정도 가득한 농촌마을축제 즐긴다

함양군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거리를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고향의 정이 가득한 추억을 선사할 농촌마을축제를 준비했다. 7월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할 지리산 엄천강변축제를 시작으로 8월에는 항노화 웰빙 축제인 함양여주 항노화축제, 9월에는 백전오미자축제, 10월에는 지리산 흑돼지축제와 사과축제 등 연이은 축제가 마련된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남원시, ‘농촌愛올래’, 지리산둘레길과 연계한 체류체험형 팜투어 시동

“농촌愛올래”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단위 농촌관광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였으며 남원시를 비롯한 5개 시군이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개년 간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남원시, 지리산둘레길 1코스 등 29곳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애기봉 및 달봉, 지리산둘레길 1코스의 총 29곳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