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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지리산둘레길

남원시, 지리산 정령치 순환버스 운행 재개로 지리산둘레길 접근성 더 높여

지난해 11월 동절기 기간 정령치 구간 교통통제로 인하여 운행을 중단한 정령치 순환버스는 4월 운행을 시작하여 꾸준히 정령치를 찾는 관광객들이 급증하면서 지리산 순환버스에 대한 이용객이 증가하여 노선의 다양성과 증회 운행의 필요성이 제기 되어왔다. 이에 남원시는 차량과 노선을 증차하여 운행을 재개한다.

산청군, 산청읍을 순환하는 둘레길인 항노화산들길 조성사업에 박차

경남 산청군의 산청읍을 순환하는 걷기길을 조성하는 사업인 ‘항노화산들길’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군은 올해 말까지 26억9000만원을 들여 경호강변 걷기길인 ‘느림의길’과 꽃봉산 트래킹 코스인 ‘청춘의길’, 산청향교에서 산청공원으로 이어지는 ‘명상의길’ 등 6.5㎞ 길이의 걷기길을 조성 중에 있다.

하동군, 2020 산림정책 방향 제시 – 자연휴양림과 테마가 있는 녹지공간 조성에 주력

하동군은 올해 산림정책의 비전과 전략, 핵심과제를 ‘숲(林)을 품격 있는 일·쉼·삶터로 재창조’에 두고 행정력을 쏟기로 했다. 군은 천혜의 자원 지리산 일원의 울창한 숲을 활용해 누구나 찾고 싶고 쉬고 싶은 휴양과 치유, 테마와 문화가 공존하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

한국피앤지, ‘한국 야생화 보호 캠페인’통해 지리산둘레길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기네스 등재

다우니는 지리산둘레길을 운영·관리하는 사단법인 숲길과 함께 기네스 등재를 추진해 왔으며 꾸준한 노력으로 기네스협회로부터 총 295.1km에 이르는 길이와 약 850종 야생화 서식지임을 인정받아 ‘세계에서 가장 긴 야생화 길’로 등재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산림청 ‘2020년 달라지는 산림정책’ –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와 자리산둘레길에 국가 숲길 지정

‘2020년 달라지는 산림정책’의 산림복지서비스 차원에 속한 내용으로 산림청은 ‘숲나들이e 서비스’ 확대,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와 지리산 둘레길 등을 국가 숲길로 지정.시범 운영하고, 기존 자연휴양림 예약제도를 산림레포츠, 숲길, 100대 명산 등산로로 확대할 예정이다.

진주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대상으로 2020년 청소년 지리산캠프 연다

진주환경운동연합은 작년에 이어 2020년 청소년 지리산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5일~16일 1박 2일간 구례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 ‘지리산에서 나를 외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올해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 인권과 성교육 시간을 가지고, 대나무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1월1일부터 ‘구례의 길 완주 인증제’ 시행 – 지리산둘레길, 남도이순신길, 섬진강 길 등

구례군이 트레킹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구례의 길 완주 인증제’를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례의 길 인증제에 해당하는 트레킹 코스는 구례군 지역 내에 위치한 길들인 지리산 둘레길 일부구간, 백의종군로와 조선수군재건로 등 남도 이순신길, 섬진강길 등 3개 구간이며 총 길이는 약 100km에 이른다.

구례군, 서시천 ‘생활환경 숲’ 조성 – 지리산둘레길 이용자들 쾌적성 증가

구례군은 주민에게 쾌적하고 힐링 할 수 있는 녹색휴식 공간을 마련코자 2019년 초부터 서시천변 15km구간에 10억원을 들여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그동안 지리산둘레길 방문자 및 주민들의 이용이 많으나 조성 후 관리가 되지 않고 있어 보행 쾌적성이 떨어져 가치 절하된 서시천 제방길을 재탄생시킨 사업으로 추진했다.

지리산둘레길, 제9회 걷기축제 ‘소풍’ & 생명평화캠페인 개최

지리산둘레길에서는 오는 11월 2일~3일 이틀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걷기축제 ‘소풍’을 생명평화캠페인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시천면 일원(운리덕산구간)에서 걷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당일, 1박2일 두 가지 옵션으로 선택, 즐길 수 있다.

지리산둘레길 1구간, 산림정비로 인한 공사 구역 내 표식 추가 필요해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23, 24일 양일간 지리산둘레길을 답사 중 1코스 내의 공사현장에서 표식의 미비로 인해 탐방객이 혼선을 일으킬 수 있는 구간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1코스 구룡치를 지나 연리지 직전에 이르는 구간으로 산림 정비 공사를 하고 있다.

“우리 같이 걸을까?” 관광공사, SNS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걷기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SNS 인플루언서, 작가 등과 함께하는 테마형 걷기행사 ‘우리 같이 걸을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여행·운동 분야 인플루언서, 웹툰작가,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각기 다른 테마를 주제로 여행하며 소통,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전북도,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으로 둘레길 명소화

전북도가 바다를 품고 걷는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을 통해 둘레길 명소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3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걷기 여행길 정비사업은 군산 구불길을 비롯 남원 지리산 둘레길, 장수 백두대간 둘레길, 장수 토옥동 등이 그 대상이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2코스, 3코스, 22코스와 교룡산 둘레길, 덕음산 솔바람길 등산로에 총 74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가 표기된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어 인적이 드문 곳에 설치하여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