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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주상절리길

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양남면 주상절리 일원에서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019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경주‧울산‧포항 세 도시가 행정권을 초월한 상생 발전을 위해 결성한 ‘해오름동맹’ 사업의 일환으로, 세 도시의 시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참가해 소통과 상생, 화합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경기북부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여 한반도 대표 관광코스로 개발해야

경기북부 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평화누리길, 의주길, 주상절리길 등 주요 걷는 길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요 걷는 길을 연결하고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대표적인 관광테마와 코스를 개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탄강 트레킹 명품 둘레길 주상절리길, 순조롭게 진행 중

포천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한탄강을 중심으로 한 전국 최대 명품 둘레길 조성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19년 말께는 한탄강을 끼고 있는 강원도 철원군과 인근 연천군 등 최대 연장 119㎞의 트레킹 둘레길이 완공된다. 

경기도, 한탄강 주상절리길 연장하고 38선 역사체험길 조성한다

경기도는 기존 한탄강 주상절리길의 새구간과 “임진강 평화문화권 38선 역사체험길”을 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한탄강 주상절리길은 98억5714만원을 들여 전체 구간 119㎞ 가운데 34.1㎞(연천 4㎞, 포천 30.1㎞)를 새로이 조성할 예정으로 이달 중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3월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평화누리길과 별도로 조성되는 것으로 보이는 임진강 평화문화권 38선 역사체험길은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부터 일동면 수입리까지 13.7㎞ 구간을 확정하였다.?

공사로 주상절리 파손, 에움길 이용자들 안전에 유의해야

연천군 한탄강 차탄천변의 주상절리가 심각하게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상절리 탐방을 위해 전곡읍 은대리 삼형제바위에서 차탄리 차탄교까지 약 10km에 이르는 길을 만들어 놓았지만 길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관리가 미비한 채 혈세로 만든 길이 또 다시 고사할 위기에 처했다.?특히 에움길 안내표지판이 공사구간에 쓰러져 있어 길을 찾는 이들에게 제대로 된 표식을 제공할 수 있을지도 우려된다.

연천군 전곡역에 숨겨진 보물같은 짜장면 – 명신반점

길을 걷는 이에게 연천군은 매력있는 곳이다. 평화누리길 10, 11, 12코스와 한탄강 주상절리길 연천구간이 있어 고즈넉한 풍경 속에 남북이 대치하는 긴장감을 느끼며 한 걸음의 소중함을 알 수 있기도 하다. 연천군으로 길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연천 전곡역 즈음에 이르러서 식사할 곳을 찾는다면 자신있게 추천하고픈 곳이 있다. 46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전곡역 부근의 중국집 명신반점이다.

포천시, 한탄강 활용으로 수도권 제일의 주말여행지로 도약

포천시(시장 김종천)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지질생태 보물창고, 한탄강을 활용한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탄강댐 홍수터 조성과 한탄강 주상절리길, 부소천 둘레길 등 다양한 자연관광자원을 이용한 길 여행 코스를 만들고 비둘기낭 폭포 주변에 행복마을을 조성, 또 다른 관광명소로 탄생시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