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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제주올레

(주)네오플, ‘클린올레’ 캠페인 후원 3년 더 한다

(주)네오플(대표 노정환)이 ‘클린올레(CLEAN OLLE)’ 캠페인 후원계약을 3년간 연장한다. 이번 연장을 통해 네오플은 2019년 5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사)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클린올레 캠페인의 공식 후원사 역할을 지속하게 된다. 클린올레는 제주올레길을 걸으며 길 위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주)네오플이 2016년부터 쓰레기 봉투와 홍보 인쇄물 등 캠페인에 필요한 물품 경비를 후원했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아트올레 공간으로 단장

올레꾼의 베이스캠프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가 아트올레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2009년부터 제주올레를 후원해 온 제주올레 친구기업 벤타코리아(대표 김대현)와 보네이도코리아(대표 최용훈) 그리고 갤러리퍼플(대표 이경임)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와 함께 ‘아트올레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7월1일 제주올레여행자센터 벽면에 19개 예술작품을 설치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상생의 길 ‘몽골올레’ 함께 만들 후원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5월 30일부터 몽골올레 후원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제주올레는 황폐화되어 가는 몽골대지에 올레길을 내어 무분별한 개발과 땅의 훼손을 막고 자연의 길 그대로를 유지하여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17년 울란바토르 市와 함께 몽골에 2개의 올레 코스를 낸 바 있다.

제주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 발생 – 올레길, 둘레길 등 야외활동시 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일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가 첫 발생한 이후 제주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전국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히고,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입지 않는 셔츠는 제주올레 길로 보내주세요” 제주올레, 아름다운 가게와 간세인형 협력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지난 16일(목) 오전 11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사회적기업 (주)아트임팩트(대표 송윤일)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쓰지 않는 의류를 활용한 간세인형 상품을 제작해 제주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맛집으路] 육즙 흘러넘치는 제주 흑돼지의 참맛! – 흑돼지천국(연탄초벌구이 흑돼지 무한리필)

425km 올레길 정방향 완주를 마치고 다시 서귀포 대포포구의 ‘흑돼지천국’으로 내려가 ‘연탄초벌구이 흑돼지 무한리필’을 먹게 된다. 2018년 역방향으로 올레길을 걸을 때도, 외할머니의 생애 첫 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 내려왔을 때도 먹어본 검증된 맛! 비싸다고 맛있는 거 아니고 싸다고 맛없는 거 아니라는 사실을 깨우쳐준 ‘흑돼지천국’의 육즙 흘러넘치는 흑돼지 연탄초벌구이와 흑돼지 두루치기를 직접 먹어보자!

제주올레 자매의 길 규슈올레 방문객 45만명 기록, 22코스 개장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자매의 길인 일본 규슈올레가 올해로 7년차를 맞으며 22번째 새로운 코스인 후쿠오카현 신구마치 코스를 개장했다. 17일 오전 모리노미야그라운드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규슈관광추진기구 관계자와 지역주민을 포함해 한국와 일본의 각 지역에서 도보여행을 즐기는 올레꾼들이 참가해 신구마치 코스 개장을 축하했다.

제주도청, 7개 마을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한 여행안내 책자 발간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명관광지 중심의 여행을 탈피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여행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안내책자(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를 제작해 다음 주중 도 및 행정시 민원실, 관련 읍면동, 관광 안내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는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해 숨겨진 마을 명소를 방문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자다.

제주시, 2019 제주 올레길지킴이 75명 선발 및 운영

제주시(관광진흥과)에서는“제주 올레길”을 찾는 올레꾼들이 안심하고 제주의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2019년도 올레길지킴이 선발을 마치고 오는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킴이는 올레길 순찰․점검을 기본으로 간단한 환경정비, 올레꾼을 대상으로 한 안전수칙 홍보, 올레 코스에 대한 정보 안내 등 업무를 수행한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을 소개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4회를 맞이했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은 권역별로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의 분포를 보였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안내소 근무자(계약직)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 제주올레 안내소에서 근무할 ‘올레 안내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12월 27일 오늘까지이며 자세한 일정 및 모집요강은 제주올레 홈페이지(http://www.jejuolle.org/)의 올레소식 메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공고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주경찰청, 올레길 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지방경찰청은 2018년도 제주도에서 주관하는 올레길 민간평가위원회 평가에서 최우수 관리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제주경찰은 올레길 자원순찰대를 경찰관으로 모집(329명)한 후 매월 ‘이달의 올레길 순찰코스’를 지정하고, 자원순찰대를 2∼4명씩 조를 편성해 ‘환경클린! 안전클린! 범죄클린!’을 주제로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제주시, 북촌리에 숨비소리 체험센터 만든다

다려도를 품은 북촌리, 숨비소리 체험센터는 올레길과 4.3유적지의 방문객 유입이 늘고 있음에 따라 마을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을 및 다려도 해상탐방의 기점역활과 더불어 향토음식체험과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실내 체험공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