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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제주올레길

제주올레 ‘숨통 트이는 3박 4일 올레 봄소풍’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3월 27일(수)부터 3월 30일(토)까지 ‘일상탈출’을 테마로 세 번째 올레캠프를 운영한다. 올레캠프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5코스, 10코스, 10-1코스, 14-1코스를 따라 제주 곳곳을 누비며 봄의 설레임과 제주 자연의 청정함을 만난다.

제주도, 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 박차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7년부터 용천수의 옛모습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애월읍 상귀리 항몽유적지 인근 용천수를 대상으로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제주도청, 7개 마을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한 여행안내 책자 발간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명관광지 중심의 여행을 탈피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여행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안내책자(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를 제작해 다음 주중 도 및 행정시 민원실, 관련 읍면동, 관광 안내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는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해 숨겨진 마을 명소를 방문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자다.

제주시, 2019 제주 올레길지킴이 75명 선발 및 운영

제주시(관광진흥과)에서는“제주 올레길”을 찾는 올레꾼들이 안심하고 제주의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2019년도 올레길지킴이 선발을 마치고 오는 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지킴이는 올레길 순찰․점검을 기본으로 간단한 환경정비, 올레꾼을 대상으로 한 안전수칙 홍보, 올레 코스에 대한 정보 안내 등 업무를 수행한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을 소개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 선정으로 4회를 맞이했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관광 100선’은 권역별로 수도권 26개소, 강원권 13개소, 충청권 10개소, 전라권 14개소, 경상권 28개소, 제주권 9개소의 분포를 보였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안내소 근무자(계약직)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 제주올레 안내소에서 근무할 ‘올레 안내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12월 27일 오늘까지이며 자세한 일정 및 모집요강은 제주올레 홈페이지(http://www.jejuolle.org/)의 올레소식 메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공고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주도, 제주마을 도보여행 ‘블라인드 투어’ 참가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여행 코스 개발을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8일까지 블라인드 투어를 실시하기 위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블라인드 투어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마을도보여행 코스 개발로 렌터카, 자가용 이용을 줄여보자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제주경찰청, 올레길 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지방경찰청은 2018년도 제주도에서 주관하는 올레길 민간평가위원회 평가에서 최우수 관리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제주경찰은 올레길 자원순찰대를 경찰관으로 모집(329명)한 후 매월 ‘이달의 올레길 순찰코스’를 지정하고, 자원순찰대를 2∼4명씩 조를 편성해 ‘환경클린! 안전클린! 범죄클린!’을 주제로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제주시, 북촌리에 숨비소리 체험센터 만든다

다려도를 품은 북촌리, 숨비소리 체험센터는 올레길과 4.3유적지의 방문객 유입이 늘고 있음에 따라 마을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을 및 다려도 해상탐방의 기점역활과 더불어 향토음식체험과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실내 체험공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제주올레길에 재활용품 자동수거보상기 설치

제주를 찾는 여행자들도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 서귀포시청(시장 양윤경)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올레길에 캔·페트 재활용품 자동수거보상기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명숙 제주올레(사) 이사장, 월드 트레일즈 네트워크 국제 명예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 트레일즈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컨퍼런스는 41개국에서 약 200여명의 트레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국제회의, 트레일 영화제,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트레일 관련 부대행사를 동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