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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제주도

제주관광협회, 4.3길 등 다크투어리즘 관광상품 개발 업체에 마케팅 지원 등 나선다

제주관광협회는 다크투어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의 세부내용은 다크투어리즘으로 지정된 유적지 관람 및 체험 등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한 업체에 대해 차량임차료, 공연 및 이벤트, 기념품 구입 등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제주도, 거문오름과 묘산봉, 세미오름, 화순곶자왈 일원 등 17개 노선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제주도는 등산객 및 올레꾼, 트레킹 마니아 등의 안전을 위해 거문오름, 묘산봉, 세미오름, 화순곶자왈 일원 등 17개 노선(제주시 8, 서귀포시 9)에 116곳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올해 신규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2013년부터 한라산등산로, 오름, 올레길 코스 주변 등 643곳(제주시249, 서귀포시 394)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해 관리해오고 있다.

서귀포시, 탐방객 이용 잦은 오름, 용천수, 습지 상반기 정비 완료 추진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많이 찾는 오름, 용천수, 습지를 대상으로 탐방객 편의시설 및 훼손지 복원 등 사업비 11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오름정비사업에 9억원을 투입하여 토산봉 등 8개 오름에 대하여 기 설치되었으나 훼손된 식생매트, 계단 및 안전휀스 정비 등을 실시하여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제주시, 올레길 안내소 신축 및 보수 추진

제주시는 올레길 탐방객들에게 관광정보와 쉼터 제공 및 탐방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올레길 안내소 3개소를 신축하고 2개소는 기존 시설을 보수한다고 밝혔다.
신축하는 올레길 안내소는 올레16코스(고내포구 맞은편), 올레19코스(조천항일기념관 맞은편), 올레20코스(해녀박물관 맞은편)이고, 올레14코스(저지예술정보화마을 내)와 올레15코스(한림항 내)는 기존 시설을 보수하여 사용한다.

(사)제주올레, 3월 걷기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일정 취소 안내

(사)제주올레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3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올레길 걷기행사 및 교육 행사가 전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아카자봉 함께걷기 등의 일정 재개 여부는 추후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에 관련된 문의 및 안내는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시, 제주올레안내소·올레길지킴이 민간위탁 사업으로 시행한다

제주시에서는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올레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주올레안내소 및 올레길지킴이 운영 사업을 (사단법인)제주올레에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는 올레길 환경정비 및 모니터링을 위해 2020년도 제주시 올레길지킴이를 모집하고 있다.

[이 길을 걷고싶다] 제주의 상징 속, 국내 제일의 숲길이라는 자부심을 들여다볼까 – 한라산 둘레길

한참을 묵묵히 생각하는 분도 계셨고, 혹은 두 번 말할 것도 없다는 일종의 박력감 섞인 단호함으로 외치는 분도 계셨다. 취미로 하루에 1~20km 정도의 거리를 걷는 둘레길 마니아 분도, 흔히 말하는 ‘박배낭’을 짊어메고 2~30km 이상을 주파하는 ‘대간 종주’ 마니아 분도 그 한라산 둘레길이라는 단어를 입 밖에 낼 때에는 얼굴에 수줍은 웃음꽃이 번졌다.

아쇼카 한국 설립 7주년 기념 혁신가(街) 프로젝트 – 첫 주자로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 지원하는 국제 비영리단체 아쇼카 한국은 성수동 체인지메이커스에서 ‘혁신街 Innovation Avenue’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 시작으로 1월 16일 목요일 저녁, 한국에서 선정된 1호 아쇼카 펠로우인 서명숙 이사장의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돌아온 청년올레식당, 청년올레카페로 가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주최하는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5기, 팝업레스토랑이 12월 23일(월)부터 2월 22일(토)까지 약 9주간, 매주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설 당일 휴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1층에서 문을 연다.

서귀포시, 올레길에서 만나는 “서귀포를 아시나요” 전시전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공동 기획하는『서귀포를 아시나요』전시가 12월 19(목)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14일간 소라의 성에서 개최된다. 금번 전시회는 올레길을 통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까지 ‘걷기 열풍’을 일으킨 서명숙 이사장의 책 발간 기념으로 화가 박지현씨 등이 그림을 통해 제주 올레를 소개한다.

제주올레, 방치된 도유지를 주민과 올레꾼 위한 쉼터로 탈바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경면과 함께 방치된 도유지에 지역 주민과 올레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로 조성된 곳은 한경면 고산리 3959번지 일대로 나무 그늘이 없어 주변 밭농사를 짓는 주민들과 제주올레 12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쉬어 가기 마땅치 않았다.

산림청, 제주 ‘사려니 숲’ 12월 국유림 명품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월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려니 숲’을 선정했다. 제주어로 신성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사려니’ 숲은 2017년 산림청이 ‘보전·연구형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했으며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한남연구시험림으로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제주시 봉개동 절물오름 남쪽에서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사려니 오름까지 이어지는

제주올레, 12월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12월 18일(수)~12월 21(토) 3박 4일 동안 제주올레 길과 오름 등에서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올레캠프에 참여할 참가자를 오는 12월 6일(금)까지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축제 10주년 맞이하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친환경 축제로 진화중

2010년부터 시작한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년 친환경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타이벡 소재를 활용하여 축제 포스터 및 현수막 등을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다. 타이벡은 인체에 무해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완전 연소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