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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제주도

아쇼카 한국 설립 7주년 기념 혁신가(街) 프로젝트 – 첫 주자로 (사)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 지원하는 국제 비영리단체 아쇼카 한국은 성수동 체인지메이커스에서 ‘혁신街 Innovation Avenue’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첫 시작으로 1월 16일 목요일 저녁, 한국에서 선정된 1호 아쇼카 펠로우인 서명숙 이사장의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돌아온 청년올레식당, 청년올레카페로 가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주최하는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5기, 팝업레스토랑이 12월 23일(월)부터 2월 22일(토)까지 약 9주간, 매주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설 당일 휴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1층에서 문을 연다.

서귀포시, 올레길에서 만나는 “서귀포를 아시나요” 전시전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공동 기획하는『서귀포를 아시나요』전시가 12월 19(목)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14일간 소라의 성에서 개최된다. 금번 전시회는 올레길을 통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까지 ‘걷기 열풍’을 일으킨 서명숙 이사장의 책 발간 기념으로 화가 박지현씨 등이 그림을 통해 제주 올레를 소개한다.

제주올레, 방치된 도유지를 주민과 올레꾼 위한 쉼터로 탈바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경면과 함께 방치된 도유지에 지역 주민과 올레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로 조성된 곳은 한경면 고산리 3959번지 일대로 나무 그늘이 없어 주변 밭농사를 짓는 주민들과 제주올레 12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쉬어 가기 마땅치 않았다.

산림청, 제주 ‘사려니 숲’ 12월 국유림 명품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2월 추천 국유림 명품 숲’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사려니 숲’을 선정했다. 제주어로 신성하다는 뜻을 담고 있는 ‘사려니’ 숲은 2017년 산림청이 ‘보전·연구형국유림 명품 숲’으로 지정했으며 현재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에서 한남연구시험림으로 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제주시 봉개동 절물오름 남쪽에서 물찻오름을 지나 서귀포시 남원읍 사려니 오름까지 이어지는

제주올레, 12월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12월 18일(수)~12월 21(토) 3박 4일 동안 제주올레 길과 오름 등에서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올레캠프에 참여할 참가자를 오는 12월 6일(금)까지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축제 10주년 맞이하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친환경 축제로 진화중

2010년부터 시작한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년 친환경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타이벡 소재를 활용하여 축제 포스터 및 현수막 등을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다. 타이벡은 인체에 무해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완전 연소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인문학 강좌 ‘제주, 올레길 인문학 코스를 걷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대상 평생교육 사업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제주벤처마루와 제주대학교에서 ‘제주, 올레길 인문학 코스를 걷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교육부(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인문도시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제주대학교(인문도시사업단)와 연계해 2020년까지 3년간 운영되는 사업이다.

(사)제주올레, 이경용 의원실과 함께 ‘제주 해안가 국공유 나지 경관 복원’ 전문가 의견 청취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이경용 의원실과 함께 최근 30일(월) 서귀포시 중정로에 위치한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제주올레길 인근 국공유 나지(裸地)의 친환경적 경관 복원 방안을 수립하기 위한 ‘제주 경관 복원 전략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제주올레, 축제 9회 연속 참가자 및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홈페이지(www.jejuolle.org)에서 지난 9년간 축제에 연속 참가한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제주올레 길을 하루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로 오는 10월

송악산을 생각해주세요, “제주올레 송악산 사진 공모전”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올레 공식홈페이지(www.jejuolle.org)에서 제주올레 10코스에 포함된 송악산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 시작해 올해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제주올레 8,9,10코스에서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올레길 15코스 정화활동 나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30일 협회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레길 15-B코스 일대에서 잡목과 쓰레기를 처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도관광협회는 올레길 탐방객 및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할 수 있도록 편의제공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진행하고 있다.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올레축제크루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를 미리 준비하는 사전 참가 신청 접수와 축제의 꽃 이라고 할 수 있는 자원활동가 ‘올레축제크루’를 오는 9월 30일(월)까지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올레축제크루에게는 활동 기간 10월 28일(월)부터 11월 3일(일)까지의 모든 숙식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지내게 될 베이스캠프인 올레스테이에서 함께 합숙을 진행하게 된다.

광동제약, 제주지역 청소년 대상 DMZ 평화생명캠프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광동제약 삼다수와 함께하는 제7회 청소년 DMZ 평화생명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 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화천, 인제, 고성, 경기도 파주 등 DMZ(비무장지대) 인근에서 진행됐다.

반짝이는 청년들의 꿈 담아, 제주에서 반짝 열리는 ‘청년올레식당’

제주와 요리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반짝이는 꿈과 열정이 담긴 ‘청년올레식당’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8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5주간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청년올레식당은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팝업 레스토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