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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제주도여행

제주시, 관내 올레코스에 대한 안내 표시물 등 일제정비 실시

제주시는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7월 7일부터 7월 17일까지 올레길지킴이(5개조 20명)를 활용하여 제주시 관내 올레 13개코스(211km)에 대해 직접 현장조사를 통해 안내표시의 이상유무,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사례 등 탐방로 안전여부 점검과 함께 정비하게 된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2020년도 청소년 국토대장정 『큰애기 올레길 걷자!』 발대식 개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주관 아래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제주도 올레길 『큰애기 올레길 걷자!』 청소년 국토대장정 발대식이 30일 울산적십자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국토대정정은 4박5일 일정동안 제주도 올레길을 걸으며 함께 환경정화활동, 적십자 인도주의 교육 등 청소년 단체활동이 함께 진행되며 이를 통해 모험심과 리더십 향상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된다.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문화유적길 통해 문화마을로 도약 준비

남원읍(읍장 현창훈)과 한남리 마을회(이장 고관진)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2억원의 예산으로 한남리 문화 유적길 도보 코스를 조성한바 있다. 한남리 마을 내의 문화·유적 명승지를 묶어 총 3개의 코스를 개발하였는데, 이때 복원된 고려 정씨열녀비와 마을 본향당은 각각 제주향토유형유산 제29호, 제30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제주도, 문화재청이 지정한 ‘한국 문화유산의 길’ 중 ‘설화와 자연의 길’선보인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6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소공동 환구단에서 열린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선포식에 참석해 생활방역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활력이 될 수 있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에 제주도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문화재청이 지정한 한국 문화유산의 길 중 ‘설화와 자연의 길’을 가지고 있다.

(사)제주올레, 예정된 5월 걷기행사 등 취소 및 8코스 임시우회 안내

(사)제주올레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재 확산사태에 따라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5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걷기행사 및 교육 행사가 전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올레 8코스에서 천제2교 보강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아래와 같이 임시우회 구간으로 변경되어 운영된다.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로 지역상생 실현

한국남부발전(주)은 지역주민과 탐방객을 위해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 사업 1단계를 마치고, 내달부터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 3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 0.7km 탐방로 정비와 19,858㎡규모 공원 조성을 골자로 하여 지역주민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탐방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가 예상된다.

제주관광협회, 4.3길 등 다크투어리즘 관광상품 개발 업체에 마케팅 지원 등 나선다

제주관광협회는 다크투어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의 세부내용은 다크투어리즘으로 지정된 유적지 관람 및 체험 등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한 업체에 대해 차량임차료, 공연 및 이벤트, 기념품 구입 등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제주시, 올레길 안내소 신축 및 보수 추진

제주시는 올레길 탐방객들에게 관광정보와 쉼터 제공 및 탐방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올레길 안내소 3개소를 신축하고 2개소는 기존 시설을 보수한다고 밝혔다.
신축하는 올레길 안내소는 올레16코스(고내포구 맞은편), 올레19코스(조천항일기념관 맞은편), 올레20코스(해녀박물관 맞은편)이고, 올레14코스(저지예술정보화마을 내)와 올레15코스(한림항 내)는 기존 시설을 보수하여 사용한다.

(사)제주올레, 3월 걷기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일정 취소 안내

(사)제주올레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3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올레길 걷기행사 및 교육 행사가 전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아카자봉 함께걷기 등의 일정 재개 여부는 추후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에 관련된 문의 및 안내는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시, 제주올레안내소·올레길지킴이 민간위탁 사업으로 시행한다

제주시에서는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올레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주올레안내소 및 올레길지킴이 운영 사업을 (사단법인)제주올레에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는 올레길 환경정비 및 모니터링을 위해 2020년도 제주시 올레길지킴이를 모집하고 있다.

[이 길을 걷고싶다] 제주의 상징 속, 국내 제일의 숲길이라는 자부심을 들여다볼까 – 한라산 둘레길

한참을 묵묵히 생각하는 분도 계셨고, 혹은 두 번 말할 것도 없다는 일종의 박력감 섞인 단호함으로 외치는 분도 계셨다. 취미로 하루에 1~20km 정도의 거리를 걷는 둘레길 마니아 분도, 흔히 말하는 ‘박배낭’을 짊어메고 2~30km 이상을 주파하는 ‘대간 종주’ 마니아 분도 그 한라산 둘레길이라는 단어를 입 밖에 낼 때에는 얼굴에 수줍은 웃음꽃이 번졌다.

돌아온 청년올레식당, 청년올레카페로 가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주최하는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5기, 팝업레스토랑이 12월 23일(월)부터 2월 22일(토)까지 약 9주간, 매주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설 당일 휴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1층에서 문을 연다.

서귀포시, 올레길에서 만나는 “서귀포를 아시나요” 전시전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공동 기획하는『서귀포를 아시나요』전시가 12월 19(목)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14일간 소라의 성에서 개최된다. 금번 전시회는 올레길을 통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까지 ‘걷기 열풍’을 일으킨 서명숙 이사장의 책 발간 기념으로 화가 박지현씨 등이 그림을 통해 제주 올레를 소개한다.

제주올레, 방치된 도유지를 주민과 올레꾼 위한 쉼터로 탈바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경면과 함께 방치된 도유지에 지역 주민과 올레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로 조성된 곳은 한경면 고산리 3959번지 일대로 나무 그늘이 없어 주변 밭농사를 짓는 주민들과 제주올레 12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쉬어 가기 마땅치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