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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제주도여행

제주관광협회, 4.3길 등 다크투어리즘 관광상품 개발 업체에 마케팅 지원 등 나선다

제주관광협회는 다크투어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마케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사업의 세부내용은 다크투어리즘으로 지정된 유적지 관람 및 체험 등 상품 개발을 통해 관광객을 유치한 업체에 대해 차량임차료, 공연 및 이벤트, 기념품 구입 등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제주시, 올레길 안내소 신축 및 보수 추진

제주시는 올레길 탐방객들에게 관광정보와 쉼터 제공 및 탐방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올레길 안내소 3개소를 신축하고 2개소는 기존 시설을 보수한다고 밝혔다.
신축하는 올레길 안내소는 올레16코스(고내포구 맞은편), 올레19코스(조천항일기념관 맞은편), 올레20코스(해녀박물관 맞은편)이고, 올레14코스(저지예술정보화마을 내)와 올레15코스(한림항 내)는 기존 시설을 보수하여 사용한다.

(사)제주올레, 3월 걷기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일정 취소 안내

(사)제주올레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3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올레길 걷기행사 및 교육 행사가 전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아카자봉 함께걷기 등의 일정 재개 여부는 추후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에 관련된 문의 및 안내는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제주시, 제주올레안내소·올레길지킴이 민간위탁 사업으로 시행한다

제주시에서는 “제주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올레길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주올레안내소 및 올레길지킴이 운영 사업을 (사단법인)제주올레에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는 올레길 환경정비 및 모니터링을 위해 2020년도 제주시 올레길지킴이를 모집하고 있다.

[이 길을 걷고싶다] 제주의 상징 속, 국내 제일의 숲길이라는 자부심을 들여다볼까 – 한라산 둘레길

한참을 묵묵히 생각하는 분도 계셨고, 혹은 두 번 말할 것도 없다는 일종의 박력감 섞인 단호함으로 외치는 분도 계셨다. 취미로 하루에 1~20km 정도의 거리를 걷는 둘레길 마니아 분도, 흔히 말하는 ‘박배낭’을 짊어메고 2~30km 이상을 주파하는 ‘대간 종주’ 마니아 분도 그 한라산 둘레길이라는 단어를 입 밖에 낼 때에는 얼굴에 수줍은 웃음꽃이 번졌다.

돌아온 청년올레식당, 청년올레카페로 가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주최하는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5기, 팝업레스토랑이 12월 23일(월)부터 2월 22일(토)까지 약 9주간, 매주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설 당일 휴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1층에서 문을 연다.

서귀포시, 올레길에서 만나는 “서귀포를 아시나요” 전시전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공동 기획하는『서귀포를 아시나요』전시가 12월 19(목)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14일간 소라의 성에서 개최된다. 금번 전시회는 올레길을 통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해외까지 ‘걷기 열풍’을 일으킨 서명숙 이사장의 책 발간 기념으로 화가 박지현씨 등이 그림을 통해 제주 올레를 소개한다.

제주올레, 방치된 도유지를 주민과 올레꾼 위한 쉼터로 탈바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경면과 함께 방치된 도유지에 지역 주민과 올레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로 조성된 곳은 한경면 고산리 3959번지 일대로 나무 그늘이 없어 주변 밭농사를 짓는 주민들과 제주올레 12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쉬어 가기 마땅치 않았다.

제주올레, 12월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12월 18일(수)~12월 21(토) 3박 4일 동안 제주올레 길과 오름 등에서 올레캠프 ‘탐사팀과 함께 하는 길 따라 맛 따라’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올레캠프에 참여할 참가자를 오는 12월 6일(금)까지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축제 10주년 맞이하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친환경 축제로 진화중

2010년부터 시작한 제주올레걷기축제는 매년 친환경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올해는 타이벡 소재를 활용하여 축제 포스터 및 현수막 등을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다. 타이벡은 인체에 무해하며 재활용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소재로 완전 연소시 이산화탄소와 물로 분해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인문학 강좌 ‘제주, 올레길 인문학 코스를 걷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대상 평생교육 사업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제주벤처마루와 제주대학교에서 ‘제주, 올레길 인문학 코스를 걷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교육부(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인문도시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제주대학교(인문도시사업단)와 연계해 2020년까지 3년간 운영되는 사업이다.

제주올레, 축제 9회 연속 참가자 및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홈페이지(www.jejuolle.org)에서 지난 9년간 축제에 연속 참가한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제주올레 길을 하루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로 오는 10월

송악산을 생각해주세요, “제주올레 송악산 사진 공모전”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올레 공식홈페이지(www.jejuolle.org)에서 제주올레 10코스에 포함된 송악산 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 시작해 올해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제주올레 8,9,10코스에서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올레길 15코스 정화활동 나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30일 협회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올레길 15-B코스 일대에서 잡목과 쓰레기를 처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도관광협회는 올레길 탐방객 및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행할 수 있도록 편의제공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지속적인 환경정화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