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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정비

예산군, 포스트 코로나시대 발맞춘 관광테마 및 콘텐츠 재정비! 다양한 길 주목

예산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광트렌드가 새롭게 달라질 것으로 예측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관광 테마 및 콘텐츠를 재정비했다고 19일 밝혔다. 생태관광으로는 △자연과 사람을 잇는 예당호 느린호수길 △느린 꼬부랑길 △봉수산 자연휴양림 △수목원 및 곤충생태관 △황새와 사람이 더불어사는 예산황새공원 △가야구곡녹색길 △내포문화숲길 △내포사색길 △온천 솔바람길이 이름을 올렸다.

“잣나무숲길 너무 좋아”… 이천 산수유둘레길 ‘호평’

이천시는 관내 정개산-원적산과 연결된 산수유둘레길구간(전체 21.7km 중 5.3km)에 대해 최근 정비를 마치고 일반에 공개했다. 시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도․시의원, 주민대표,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의 평가단을 구성하여 산수유둘레길 현장점검을 가진바 평가단으로부터 “정말 힐링되는 기분이다.” “특히 영원사로 이어지는 잣나무숲길이 너무 좋았다.” “한여름인데도 나무그늘에 뒤덮여 시원하고 상쾌했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

영월군 단종대왕 유배길 전구간 정비 마치고 새로이 선 보인다

단종대왕 유배길은 당시 단종이 한양을 출발해 청령포에 도착하기까지 7일간의 여정 중 영월에 들어오는 솔치고개에서부터 청령포에 이르는 길 까지를 테마길로 조성한 걷기여행길이다. 영월군은 6월25일까지 총사업비 63백만을 들여 전 구간인 43㎞를 정비하는데 노후한 안전로프와 발판을 교체하고 변형되고 훼손된 표지판과 조형물을 정비해 체계적인 안내체계를 구축한다.

경기도, 수리산도립공원 사고 위험 등산로인 병풍바위, 칼바위, 밧줄바위 구간 정비

경기도는 도내 대표 자연휴식공간인 ‘수리산도립공원’의 등산로 중 사고 위험이 가장 컸던 병풍바위~칼바위~밧줄바위 구간 1.89㎞에 대한 정비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병풍바위, 칼바위, 밧줄바위는 칼처럼 뾰족하고 험준한 바위가 병풍처럼 펼쳐져 밧줄을 붙잡고 올라가야 해서 붙은 이름이며, 특히 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인한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이기도 하다.

송파구, 송파둘레길 안내체계 구축완료로 도보관광의 명소로 발돋움

송파둘레길은 송파구를 둘러싼 성내천, 장지천, 탄천, 한강 등의 4개 물길을 하나로 잇는 21㎞ 규모의 순환형 생태보도길로 송파구 민선7기 핵심사업으로 조성중인 걷기여행 길이다. 구는 노후된 길을 새롭게 정비하고 주민 헌수길, 은하수 산책로와 같은 특성화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200여개의 다양한 안내판을 만들었다.

진안고원길, 가파른 갈골재 구간에 계단 정비, “더욱 안전하게 진안고원길 걸으세요”

진안고원길은 해빙기를 지나 본격적으로 트레킹 인구가 늘어나는 봄을 맞아 12코스 “고개너머 동향길”의 갈골재 구간에 계단설치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갈골재는 갈티마을을 지나 만나는 작은 고개로 10여 km의 거리를 자랑하는 임도의 바로 직전에 위치해 있다. 작지만 비탈이 가파른 편이라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릴 경우엔 미끄러지기 매우 쉬운 구간이기도 하다.

강원 고성군, 간성읍성 둘레길 산책로 재정비 나서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지난해 11월 군청 방문객과 군민들을 위해 조성한 간성읍성 둘레길 산책로 재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간성읍성 둘레길은 지난해 약 550m의 산책로 노선 정비와 그네 의자 등을 설치 완료했으며, 올해는 약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산책로 주변에 경관수를 조림한다.

창원시, 봄철 맞이 진해바다 70리길 등의 해양친수 데크시설물 긴급 점검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봄 행락철을 맞아 아름다운 해안선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진해바다 70리길을 비롯한 해양친수시설을 찾아 데크로드 파손, 전망대, 및 난간 등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진해바다 70리길’은 창원시 진해구 속천에서 출발해 안골포 굴강까지 진해 해안선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총 29.2km로 도보 여행길이다. 특히 합계마을 데크도로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어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지역이다.

진안군,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등산로 정비사업 실시

진안군은 봄 행락철을 맞이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고 산림훼손 완화와 산림 생태계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2억을 들여 천반산(1.1km), 명도봉(1.04km)의 총 2.14km의 등산로를 정비하며, 지속적인 안전한 산행을 위하여 안내시설 보완, 시설물의 유지관리 등을 포함한 연차적인 등산로 관리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한국남부발전,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로 지역상생 실현

한국남부발전(주)은 지역주민과 탐방객을 위해 남제주발전본부 주변 올레9길 명소화 사업 1단계를 마치고, 내달부터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총 3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 0.7km 탐방로 정비와 19,858㎡규모 공원 조성을 골자로 하여 지역주민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탐방객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가 예상된다.

김학동 예천군수, 회룡포와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둘레길 등 방문해 현안 점검

예천군은 김학동 예천군수가 19일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회룡포 힐링정원 조성사업과 회룡포 수림복원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 등 사업의 진척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 군수는 지난 12일에는 3월 말 준공을 앞둔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둘레길 조성 현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귀포시, 탐방객 이용 잦은 오름, 용천수, 습지 상반기 정비 완료 추진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많이 찾는 오름, 용천수, 습지를 대상으로 탐방객 편의시설 및 훼손지 복원 등 사업비 11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사업을 추진 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는 오름정비사업에 9억원을 투입하여 토산봉 등 8개 오름에 대하여 기 설치되었으나 훼손된 식생매트, 계단 및 안전휀스 정비 등을 실시하여 탐방객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파주시, 안전한 등산로, 산책로 정비로 봄맞이 준비중

파주시는 봄을 맞이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등산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또한, 시는 해빙기 도래에 따른 안전한 등산 환경 관리를 위해 등산로 및 산책로 25개소 61개의 모든 노선의 붕괴우려지 점검, 시설 기초부 확인, 도복우려 수목 확인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옥천군, 코로나19로 인해 장령산 자연휴양림 및 등산로, 둘레길 등 이용 전면 통제

옥천군은 급증하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0년 3월 2일부터 장령산자연휴양림 시설물 이용을 전면통제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시설물 일부 통제운영을 시행한지 5일만이다. 장령산 자연휴양림은 2019년 기준 연간 20만명이 찾는 옥천의 대표 휴양지인 만큼 이번 전면 통제 조치는 고심 끝에 이루어졌다.

동해시, 해파랑길 34코스 노선 변경 및 데크 등 보행자 편의시설 확충

동해시는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편안한 걷기 여행길을 위해 지난해까지 490백만원을 투입해 각종 시설물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2월 일부 보행불편이 예상되는 하평해변 ~ 가세마을 구간에 50백만원의 예산으로 산책로 데크 및 야광 논슬립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