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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저도

창원시가 선보이는 100km 창원 둘레길! 숲속과 해안길을 따라 힐링하다

창원시에 숲속길과 해안길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100km 남짓의 둘레길이 조성돼었다. 무학산 둘레길, 천주산 누리길, 숲속나들이길, 진해드림로드 등은 창원의 대표적인 생태힐링 둘레길이다. 여기에 해안길을 따라 걷는 저도 비치로드 3km를 지난해에 개설했고, 6월에는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파도소리길 1.7km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한국관광공사 추천 6월 걷기여행길, 싱그러운 초여름에 걷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6월은 24절기 중 낮이 가장 긴 하지가 있는 달로 초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6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어울리는 길로 총 7곳이 선정되었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관광테마형 둘레길 조성

창원시는 2018년 창원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구산면 해양드라마세트장, 로봇랜드, 콰이강의 다리 등 기존 관광명소와 파도소리길, 원전벌바위 둘레길, 저도비치로드 등의 창원시 내 걷기 길 코스를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테마형 둘레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마산합포구 내의 파도소리길은 지난 2016년 1.7km의 길을 조성한 데 이어 작년에 2단계로 해안데크로드와 정자, 안내판을 설치하고 야생화와 나무 4만여 본을 식재하여 길을 꾸몄다. 올해는 마지막 3단계 사업으로 포토존과 전망대 등을 시공, 명품 해안산책로를 만든다.

관광공사, 9월 ‘걷기여행길’ 다도해 10개 코스 선정

한국관광공사는 9월의 ‘걷기여행길’로 늦여름의 더위를 식힐 바람과 코 앞에 다가온 가을의 푸르름과 같은 파도를 만나볼 수 있는 다도해의 10개 코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든 코스는 ‘걷기여행길 종합안내포탈'(www.koreatrails.or.kr)에서 각각의 난이도와 길이, 개요 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