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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자전거길

안산시, 경기서부 6개市와 공동 관광코스 개발 추진 – 둘레길, 자전거길 등 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부천시, 광명시 등 7개 도시가 참여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 7개 도시가 공동발전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으며, 둘레길, 자전거길, 공동 관광코스 개발 등의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 조성에 나선다

경기도는 2022년 말까지 경기도 외곽을 잇는 700Km 길이의 순환 둘레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도내 30개 시군에 있는 64개 둘레길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단절 구간을 새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내년에 각 시·군과 협의해 순환 둘레길 노선을 선정할 계획이다.

고성군, 평화누리길과 둘레길에 이어 자전거길에도 보험 가입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객이 매년 늘어남에 따라 2015년부터 자전거 이용 도중 사고발생 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성군 자전거길 보험에 가입했다고 4일 밝혔다. 보험대상은 고성군 지정 자전거길 91.9km로 동해안 자전거길 59.6km, 화진포 둘레길 10km, 송지호 둘레길 5.3km, 평화누리길 17km이다.

한국관광공사 ‘2018 아름다운 자전거여행길 30선’ 선정,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자전거길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 유명 관광지와 연계하여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국내 자전거길의 관광자원화를 도모하고자 ‘2018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을 선정, 발표했다. 

창원시 “진해바다70리길, 가을여행지로 강추”

‘진해바다 70리길’은 창원시가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해바다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속천에서 출발해 안골포 굴강까지 각 구간별 역사와 특징을 고려해 ‘합포 승전길’, ‘조선소길’, ‘흰돌메길’ 등 7개 구간으로 해안선을 따라 연결된 도보 여행길이다.

창원시, 우기 대비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 길 안전점검 실시

창원시는 우기를 맞아 지난 6월 27일부터 이달 13일까지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 길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 길은 의창구 북면에서 대산면까지 17.20㎞, 친수 공간 내 자전거 길은 8.0㎞로, 점검은 자전거 도로 포장상태, 자전거 길 주변 환경정비, 화장실·음수대·쉼터 등 편의시설과 안내표지판, 주변 가로수 및 이정표의 관리상태 등 이용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설물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됐다.

평화의 섬 교동도, 관광명소로 바뀐다

군은 15억 원을 투입해 올해 안으로 교동면의 화개산과 고구저수지, 서한 습지 등에 특색 있고 매력 있는 관광코스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화개산과 고구저수지를 연결하는 등산로를 개설하고, 화개산 곳곳에 전망대를 비롯한 공원(쉼터)과 자작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한리에는 습지 고유의 기존 수로와 농천 자원을 살린 ‘물길 풍경정원’을 조성하고 해안나들길을 정비해 서한 습지로부터 자전거길로 연결된 기가아일랜드와 연계한 매력적인 여행코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신안군, 신안 섬 자전거 투어 상품 운영으로 다양한 섬 길 알린다

신안군은 자전거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에 조성된 해안길, 방조제길, 염전길, 노두길 등을 활용하여 총연장 500㎞ 자전거 길을 개발‧운영 해오고 있다. 신안 섬 투어 상품은 해안길, 노두길, 염전길 등 한 곳에서 다양한 자전거 길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흑산도 50,000원 그 외 섬 20,000원으로 저렴한 참가비용을 받을 계획이다. 

신안군, 명품 자전거길 ‘천도천색 천리길’ 총연장 500km 확대 개편

신안군이 조성하여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천도천색 천리길」이 기존 450km에서 500km로 확대 개편된다. 기존의 코스는 유지하되 지난해 삼도대교로 연결된 하의·신의도 코스를 하나로 묶고, 중부권(자은·암태·팔금·안좌) 코스를 자은·암태도와 안좌·팔금도 2개로 분리하였다.

화순 너릿재 옛길 자전거 연결도로 개통

화순 너릿재 옛길(누리길) 자전거 연결도로가 개통됐다. 이번 개통으로 이십곡리 마을 주민의 보행안전은 물론 행정자치부에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한 너릿재 옛길(누리길)을 자전거로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교통안전을 보장하고,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 제3연륙교, 자전거 및 보행으로 영종도 갈 수 있을 것으로

유정복 인천시장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3연륙교 건설은 2020년 공사를 시작해 2024년 완공한 뒤 2025년 초 개통한다”고 강조했다. 용역에는 제3연륙교 전체 4.66㎞ 중 해상교량 구간 3.64㎞에 자전거·보행 도로를 건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경인아라뱃길에서 시작하는 국토순례 자전거길과 연결해 전국 각지에서 영종도까지 자전거로 이동할 수 있으며, 걷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도 가능할 것으로 보여 영종도와 무의도, 실미도 등의 섬 트레킹을 즐기는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파주시, 평화누리자전거길, 소리천자전거길 등으로 떠나보자

파주시에는 황희정승이 여생을 보냈던 반구정에서부터 임진강을 따라 역사적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평화누리 자전거길’과 헤이리마을, 통일전망대 등 한강하구 명소를 가볼 수 있는 ‘공릉천 자전거길’, 운정호수공원, 유비파크 등 새롭게 조성된 ‘소리천 자전거길’등이 있어 취향에 맞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숙소 리뷰 – 켄싱턴리조트 충주

충주시는 대한민국의 정중앙에 위치한 내륙의 도시이며 남한강자전거길, 중원문화길 등 다양한 길 여행과 충주호, 탄금대, 중앙탑 등 다양한 문화,역사적 즐길거리가 많은 도시이다. 로드프레스는 충주시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충주를 방문, 직접 2박을 하며 켄싱턴리조트 충주의 전체적인 편의시설, 서비스, 내외부 등을 짚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