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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인천

계양구, 계양산 둘레길 안전 ‘국가지점번호판’으로 지켜드려요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계양산 둘레길에 위치를 알려주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여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과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10m 단위로 나누어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이다.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그렇게 멋진 길이 – 장봉도 갯티길 4코스, 2코스

장봉도의 산세와 크레킹 코스로서의 난이도, 길이 등에 대해서 예전부터 매우 멋지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렇게 4코스를 걸으며 서쪽해안을 따라 즐기는 풍경은 또 처음 경험한 것이었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섬, 그 곳에 이렇게 숨은 비경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연수구,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생태도시 조성 본격화, 연수둘레길 등 주목

연수구는 연수둘레길 중 승기천 변 구간인 이곳을 오는 6월까지 700m 길이의 황톳길과 수도시설, 수목 식재 등을 통해 특색 있는 보행 힐링 공간으로 조성한다. 또한 옥련동 호불사 인근 자연형 공원인 청룡어린이공원(옥련동 산63-2)도 오는 6월까지 기존 계류를 활용한 물놀이장을 설치해 가족형 주민 쉼터로 새단장 한다.

인천 중구, 코리아둘레길 구간에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포함

인천 중구청은 코리아둘레길 구간에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중구의 대표적 관광자원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이번에 발표된 인천지역인 남동구(소래포구), 연수구(백제 사신길)를 거쳐 중구의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자유 공원,답동성당을 지나 동구, 서구, 강화군으로 연결된다.

인천 미추홀구, ‘걷고 싶은 건강도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미추홀구는 지난 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걷고 싶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걷고 싶은 거리로는 수인선 협괘열차길, 용현동 두레공원 둘레길, 주인공원길, 수봉공원 둘레길, 주안염전길, 미추홀대로 신기·남부시장길, 승학산 도호부청사 둘레길 등이 꼽혔다.

인천시,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내항 미래비전 발표 – 11km 해안둘레길 포함

인천시는 항만과 원도심의 연계를 위해 개항장 전면부인 1・8부두는 최적의 공공시설을 도입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개항장과 내항을 넘나들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지름길 구축하는 한편, 내항의 모든 수변을 잇는 11km의 해안둘레길을 조성하여 내항과 개항장이 하나의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2019 여행주간’ 발표, 내년 여행계획 세우세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2019년 여행주간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2019년 여행주간>봄 여행주간: ’19. 4. 27.(토)∼5. 12.(일) *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포함 / 가을 여행주간: ’19. 9. 12.(토)∼29.(일) * 추석연휴 포함

북부지방산림청, 탁 트인 산림 경관 10곳 선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관내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조망점 “북부지방산림청 Vista Point 10선”을 선정했다. 이번 최종 선정된 10곳에 대해서 편의시설 확충, 홍보 계획 수립 등 연차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국유림 명품 숲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10선 주제 여행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제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2018년 가을여행주간을 맞이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주제로 한 웹예능 시리즈, 온라인 이벤트, 유튜버 릴레이, 팟캐스트 공개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3~4개 지방자치단체를 하나의 관광권역으로 묶어 그 지역만의 특색있는 테마를 담아 관광코스로 집중 발전시키고 있다.

인천 서구 ‘세어도’, 행안부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

인천 서구 ‘세어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중 ‘미지의 섬’으로 선정됐다.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의 섬인 ‘미지의 섬’으로 선정된 세어도는 서구의 유일한 유인도다.

당일 새벽 도축한 한우를 오후에 맛 볼수 있는 곳 – 인천 구월동 ‘우아한날’

전라도 출신의 젊은 사장은 어렸을때 맛 보던 그 육회와 생고기의 맛을 도저히 인천에서 찾을 수 없어 과감히 이 구월동먹자골목에 육회, 육사시미 전문점을 열었다고 한다. 무엇보다 자신이 최고로 훌륭한 고기를 쓴 육회와 육사시미의 맛을 정확히 알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나고 자란 곳이니 당연히 그 지역의 고기가 가지는 특성또한 완벽히 이해하고 있을 것이다.

장봉도 여행자들을 위한 새로운 힐링공간 “장봉도 여행자센터” 개관

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는 장봉도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조성된 장봉도 여행자센터가 4월 21일 개관식을 마치고 공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장봉도 여행자센터는 인천광역시 ‘도서특성화시범마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장봉도의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편의증대, 지역주민 소득증진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