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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 둘레길 안전 ‘국가지점번호판’으로 지켜드려요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계양산 둘레길에 위치를 알려주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여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과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10m 단위로 나누어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이다.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그렇게 멋진 길이 – 장봉도 갯티길 4코스, 2코스

장봉도의 산세와 크레킹 코스로서의 난이도, 길이 등에 대해서 예전부터 매우 멋지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렇게 4코스를 걸으며 서쪽해안을 따라 즐기는 풍경은 또 처음 경험한 것이었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섬, 그 곳에 이렇게 숨은 비경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인천 중구, 코리아둘레길 구간에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포함

인천 중구청은 코리아둘레길 구간에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중구의 대표적 관광자원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이번에 발표된 인천지역인 남동구(소래포구), 연수구(백제 사신길)를 거쳐 중구의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자유 공원,답동성당을 지나 동구, 서구, 강화군으로 연결된다.

인천 미추홀구, ‘걷고 싶은 건강도시’ 연구용역 보고회 개최

미추홀구는 지난 8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걷고 싶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걷고 싶은 거리로는 수인선 협괘열차길, 용현동 두레공원 둘레길, 주인공원길, 수봉공원 둘레길, 주안염전길, 미추홀대로 신기·남부시장길, 승학산 도호부청사 둘레길 등이 꼽혔다.

인천시, 인천둘레길·명상숲으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올해 산림청 주관 정부합동평가 및 도시숲 분야 평가에서 각 분야별 12개 기관상(단체상)과 6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중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천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11월 산림청 주관 ‘2018년 전국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 서구 ‘세어도’, 행안부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선정

인천 서구 ‘세어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 중 ‘미지의 섬’으로 선정됐다.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의 섬인 ‘미지의 섬’으로 선정된 세어도는 서구의 유일한 유인도다.

인천관광공사, 인천의 다양한 섬으로 ‘섬 트레킹’ 떠나보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도서특성화 시범마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옹진군 대이작도, 덕적도, 장봉도 3개 섬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의 섬 활성화 방안을 지원해오고 있다. 그 결과, 섬의 독특한 자원을 발굴하고 가치를 더해 인천 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각 섬의 주민 활동가들이 벌인 노력이 다양한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

인천시, 인천 녹색 종주길 탐방 및 둘레길 클린워킹 캠페인 추진

인천광역시는 가치재창조 및 환경주권 정상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18 인천 녹색 종주길 및 둘레길 클린워킹’캠페인을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 종주길 탐방을 통해 전 노선에 대한 안내시설 등 보완이 마무리되면, 기 조성된 ‘인천둘레길’과 함께 모바일 앱(App)을 이용하여 전 코스를 완주한 시민들에게 앱 인증을 통해 시에서 발행하는 ‘완주 인증서’를 증정 할 예정이다.

인천 연수구, 설맞이 둘레길 걷기행사 성료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10일 각급 사회·자생단체장, 체육회 이사,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무술년 설맞이 연수둘레길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 구청에 집결해 동막역을 거쳐 해넘이공원 전망대까지 이어진 연수둘레길을 걸으며 새해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고 화합, 단결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라질 것을 향해 걷는다는 것 – 인천둘레길 14코스 ‘부두길’

인천 둘레길은 이러한 다양한 인천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길로, 계양산에서 청량산까지 인천의 원도심을 관통하는 S자 녹지축을 뼈대로 하여 인천을 가늠할 수 있으며 인천의 산과 포구, 다양한 마을과 신도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중 인천 둘레길 14코스 부두길은 거대한 무역항이자 크루즈항인 인천항에 가리워진 인천의 세 포구 북성포구, 만석부두, 화수부두를 둘러보면서 발전의 거대한 흐름 뒤에 사그러들 옛 정취를 추억할 수 있어 그 가치가 큰 길이다.

미추홀에서 비류 찾기

인천 남구는?오는?11월11일?문학산에서?‘미추홀에서?비류?찾기’?프로그램을?진행한다. 미추홀에서?비류?찾기는?2017년?문화재청?생생문화재?사업의?일환으로?비류?건국신화를?모티브로?개발된?가족단위?스토리텔링식?트레킹?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인터넷?공식?카페(http://cafe.naver.com/withmichuhol)를?통해?신청할?수 있으며 가족단위로?선착순?40명을?모집,?참가비는?무료다.

인천 남구, 오는 11월11일 ‘미추홀에서 비류 찾기’ 트레킹 프로그램 진행

남구는?오는?11월11일?문학산에서?‘미추홀에서?비류?찾기’?프로그램을?진행한다. 미추홀에서?비류?찾기는 비류?건국신화를?모티브로?개발된?가족단위?스토리텔링식?트레킹?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프로그램을?통해?문학산?정상까지?트레킹을?즐기며?비류백제,?미추홀,?문학산에?얽힌?이야기?미션을?수행하게?된다. 백제인?표식?만들기,?임금님?용안?그리기?등?포스트별?미션을?수행하다?보면?삼호현을?거쳐?정상에?도착하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