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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월악산

친환경 도시락,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각 지역 특산물을 담은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10월 21일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했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도시락 준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처음 시작했다.

국립공원, 무장애 탐방시설 확대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국립공원공단은 2001년부터 최근까지 20개 국립공원에 총 길이 42.2km(42개 구간)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했다. 무장애 탐방로는 휠체어 등을 사용하는 교통약자가 국립공원의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턱이나 계단 같은 장애물을 없애고 길을 평탄하게 조성한 탐방로다.

여름철 시원한 휴식, 국립공원 자연 속을 걸어보세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무더운 올해 여름를 맞아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는 국립공원 걷기 좋은길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걷기 좋은길 7곳은 평균 1,300m 이상의 높은 해발고도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하늘길 3곳과 청량한 숲과 맑은 계곡에서 야영과 걷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둘레길 4곳으로 구성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겨울철 안전산행에 안전장비와 방한복 준비는 필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닷돈재 풀옵션 야영장에 일산화탄소 및 연기 감지기, 개별 소화기를 배치하고 있다. 아울러 전열기구 사용을 제한하는 차단기를 설치하고, 방염소재 텐트를 직접 제작하여 운영하고 있다. 야영객을 대상으로 입실 전 안전교육과 함께 ‘텐트 내 연소기구 사용금지’ 약속 서명을 받고 있으며 자동차야영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가스감지기도 빌려 주고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 사무소, 동절기 월악산국립공원 야영장 폐쇄 공지

국립공원관리공단 산하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동절기(12월?~ 2월)?기간 시설물 동파 및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월악산국립공원 야영장?3곳을 임시 폐쇄 한다고 알려왔다. 이번에 폐쇄되는 야영장은 송계오토캠핑장, 덕주야영장, 용하야영장 등 3곳으로 각각 12월 1일부터 이듬해인 2018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운영을 하지 않는다.

트레일다운 트레일, 그 한반도 종주의 코스를 꿈꾼다.

우리나라에는 소백산자락, 낙동정맥, 태백산 구간 등 천혜의 환경을 가진 구간들이 많다. 설악산과 오대산, 태백산, 소백산, 월악산, 속리산으로 이어지는 영동, 내륙지역의 산간과 대둔산, 덕유산, 지리산, 무등산으로 이어지는 중부, 남도지역의 산간도 많은 이야기와 코스를 가지고 있다. 꼭 겉을 둘러야 정답이 아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 땅의 심장을 관통할 핵심을 놓치고 무언가 만들고보자는 조급함에 휩싸여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