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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원주시

둘레길을 걸으며 듣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 이야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치악산 둘레길 프로그램

원주시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주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치악산 둘레길을 걷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6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출발하며, 10인 이상 단체는 수시로 전화(033-737-5124)를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원주시, 원주굽이길 안내센터 개소식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원주시의 명품 도보여행길인 원주굽이길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안내센터가 6월 17일(수) 오전 10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원주굽이길은 시민과 함께 걷기, 도보여행 지도자 양성, 원주굽이길 걷기축제 등을 개최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다문화·장애인·지역청소년과 함께하는 굽이길 걷기여행도 진행할 계획이다.

원주시, 원주의 명물 소금산 출렁다리, 하늘바람길 재개장한다

원주시는 간현관광지 관광시설이 5월 6일(수)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운영이 재개되는 시설은 하늘바람길을 포함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를 비롯해 공연장, 족구장, 모래 축구장 등이다. 특히, 4월 말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된 관광안내소가 새로 문을 열어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 기념 「건강 걷기 세미나」 개최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를 기념한 「건강 걷기 세미나」가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걷기’를 주제로 10월 11일(금) 오후 6시 원주시 건강문화센터(보건소) 7층 종합강의실에서 열린다. 좌장을 맡은 이택상 교수는 “건강에 대한 기초지식을 포함해 걷기의 올바른 자세와 운동 방법을 배우고 소통하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인과 함께 걷는 아름다운 원주의 가을 길!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

원주시는 『2019 원주치악국제걷기축제』 개최를 시작으로 걷기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새로운 개념의 걷기축제를 통해 세계걷기축제 트렌드의 중심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간 원주시 일원에서 진행되며, 이전 걷기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걷기코스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경쾌한 발걸음! 『원주 청소년 국토순례』 진행중

원주시가 지역 초·중학생 27명이 참가하는 『원주 청소년 국토순례』 행사를 8월 10일(토)부터 15일(목)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0일(토) 오후 7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치악산둘레길 1, 2코스(꽃밭머리길, 구룡길)와 원주굽이길 9, 10코스 등 원주시 관내 명품길을 따라 걸었다.

원주시, 원주시 일원 120㎞(300리) 걷기 도전에 나섰다.

원주시 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원주사랑 걷기대행진」이 7월 28일(일) 오후 7시 원주엘리트체육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일(토)일까지 6박 7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전 구간 도보행진 85명과 구간참가 45명 및 운영지원 20명 등 총 150명의 시민이 참가해 걷기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된다. 

원주시, ‘하늘 바람길’과 함께하는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원주시가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15일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이번 하계 야간개장은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 6월 1일 출렁다리 옆에 새로 개통한 ‘하늘 바람길’이 경관조명 시설을 갖추고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원주시,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 개통으로 치악산 둘레길에 관심 집중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이 지난 4월 25일 개통된 가운데 트레킹 마니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악산 둘레길은 등산로, 샛길, 임도, 둑길, 옛길, 마을길 등 기존의 길을 연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길을 내고 다듬어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명품 도보 여행길이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원주굽이길 홍보대사’ 위촉

원주시는 (사협)원주걷기길문화와 함께 국민 마라토너 겸 방송인 이봉주 선수를 ‘원주굽이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3일(수)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위촉패를 전달한다. 원주의 문화와 생태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스포츠 상품인 ‘원주굽이길’은 지난해까지 21개 코스 300㎞가 조성됐으며, 봉화산 둘레길을 시점으로 원주의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원주시청, 2018 원주 산소길 걸으며 역사문화 배워보세요!

1,000년의 세월을 버텨온 노거수(巨樹) 아래 자리잡은 원주시 부론면 거돈사지(居頓寺址)에서 ‘2018 원주 산소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원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거돈사지를 출발해 법천사지, 개치마을, 법천소공원을 거쳐 부론초교까지 약7㎞의 명품 산소길에서 개최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치악산국립공원 둘레길 조성공사 착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저지대 수평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둘레길 조성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내 개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은 태종과 운곡 원천석의 이야기, 풍경이 뛰어난 계곡, 가을 단풍 등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으로 원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칼럼] 길들의 유지와 관리보다 우선인 출렁다리와 짚라인

작년 초겨울, 감악산 둘레길을 다녀왔다. 감악산 둘레길의 초입에 있는 현수교(감악산 출렁다리)는 당시 육지에서 제일 긴 현수교로 알려져 있어 주말에는 주차장에서부터 사람이 줄을 서서 바로 위의 현수교까지만도 한시간 이상 기다려 꾸물꾸물대야 들어갈 수 있는 명소였다.

원주시, 원주굽이길을 함께 만들어갈 굽이길 지킴이 모집

원주굽이길은 오는 9월 초에 100고개길, 구학산둘레숲길, 백운산자연휴양림길, 명봉산둘레길, 소금산출렁다리길 등 5개의 새로운 코스의 추가 개통으로 300㎞ 코스 완성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에 모집할 지킴이는 새로운 코스의 개통과 함께 원주굽이길을 함께 만들어갈 스태프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성공적인 굽이길 조성에 함께할 역할을 맡게 된다.

원주시, ‘2018 봄날 치악산 구룡사 금강송길 걷기 행사’ 연다

원주시는 오는 5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018 봄날 치악산 구룡사 금강송길 걷기 행사’를 연다. 치악산 관리사무소 앞 주차장을 출발점으로 진행되는 이번 걷기 행사는 노랑길 4.8km 가족형, 파랑길 6km 일반형, 빨강길 10km 운동형길로 참가자의 체력과 성향, 특성에 따라 다양한 걷기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