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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원주시

원주시,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 개통으로 치악산 둘레길에 관심 집중

치악산 둘레길 3개 코스 33.1km 구간이 지난 4월 25일 개통된 가운데 트레킹 마니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악산 둘레길은 등산로, 샛길, 임도, 둑길, 옛길, 마을길 등 기존의 길을 연결하는 동시에 새로운 길을 내고 다듬어 치악산 자락을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명품 도보 여행길이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 ‘원주굽이길 홍보대사’ 위촉

원주시는 (사협)원주걷기길문화와 함께 국민 마라토너 겸 방송인 이봉주 선수를 ‘원주굽이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3일(수)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위촉패를 전달한다. 원주의 문화와 생태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스포츠 상품인 ‘원주굽이길’은 지난해까지 21개 코스 300㎞가 조성됐으며, 봉화산 둘레길을 시점으로 원주의 아름다운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원주시청, 2018 원주 산소길 걸으며 역사문화 배워보세요!

1,000년의 세월을 버텨온 노거수(巨樹) 아래 자리잡은 원주시 부론면 거돈사지(居頓寺址)에서 ‘2018 원주 산소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원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거돈사지를 출발해 법천사지, 개치마을, 법천소공원을 거쳐 부론초교까지 약7㎞의 명품 산소길에서 개최된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치악산국립공원 둘레길 조성공사 착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저지대 수평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둘레길 조성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내 개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은 태종과 운곡 원천석의 이야기, 풍경이 뛰어난 계곡, 가을 단풍 등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으로 원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칼럼] 길들의 유지와 관리보다 우선인 출렁다리와 짚라인

작년 초겨울, 감악산 둘레길을 다녀왔다. 감악산 둘레길의 초입에 있는 현수교(감악산 출렁다리)는 당시 육지에서 제일 긴 현수교로 알려져 있어 주말에는 주차장에서부터 사람이 줄을 서서 바로 위의 현수교까지만도 한시간 이상 기다려 꾸물꾸물대야 들어갈 수 있는 명소였다.

원주시, 원주굽이길을 함께 만들어갈 굽이길 지킴이 모집

원주굽이길은 오는 9월 초에 100고개길, 구학산둘레숲길, 백운산자연휴양림길, 명봉산둘레길, 소금산출렁다리길 등 5개의 새로운 코스의 추가 개통으로 300㎞ 코스 완성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에 모집할 지킴이는 새로운 코스의 개통과 함께 원주굽이길을 함께 만들어갈 스태프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성공적인 굽이길 조성에 함께할 역할을 맡게 된다.

원주시, ‘2018 봄날 치악산 구룡사 금강송길 걷기 행사’ 연다

원주시는 오는 5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2018 봄날 치악산 구룡사 금강송길 걷기 행사’를 연다. 치악산 관리사무소 앞 주차장을 출발점으로 진행되는 이번 걷기 행사는 노랑길 4.8km 가족형, 파랑길 6km 일반형, 빨강길 10km 운동형길로 참가자의 체력과 성향, 특성에 따라 다양한 걷기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걷기의 달인” 원주시, 원주굽이길 전 코스 완보자에게 완보인증서 수여

원주시는 지난해 11월 28일 개통한 명품 도보여행길인 원주굽이길의 전 코스를 완보한 사람들에게 완보인증서를 수여한다. 첫 번째 완보자는 개통 후 20일 만에 나왔다. 박태수(원주 단구동) 씨는 71세로, 더욱 놀라운 것은 올해 2월 14일과 3월 21일에 각각 2, 3번째 완보해 총연장 733.5㎞를 걸어 원주굽이길의 달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개통 첫 주말 1만7천 인파

강원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가 지난 11일 개통한 이후 첫 주말에 1만7천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13∼14일 이틀간 소금산 출렁다리 관광객이 1만7천765명으로 집계됐다”라며 “이는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직접 집계한 수치”라고 말했다. 원 시장은 “조속한 시일 내 간현관광지 제2주차장과 소금산에서 간현산을 잇는 둘레길 10㎞를 조성하고 출렁다리에서 주차장까지 700m 구간에 하강 레포츠 시설(짚라인)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내 최장 산악보도교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준공 · 개통식 개최

길이 200m, 폭 1.5m로 산악보도교 중 국내에서 가장 긴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가 11일 개통식을 가졌다.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는 지름 40㎜ 특수도금 케이블이 여덟 겹으로 묶여 양쪽 아래위로 다리를 지탱하는 방식으로 자연경관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시공되었으며 몸무게 70㎏이 넘는 성인 1천285명이 동시에 지나갈 수 있으며 초속 40m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천리 도보여행, 원주굽이길 드디어 개통

16개 코스 총연장 245㎞, 원주굽이길이 1년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열린다.?원주시는 11월 28일(화) 오후 2시 원주시의회 주차장 앞에서 개통식을 가지고 원주굽이길의 출발을 알렸다. 올해 1차 오픈구간은 봉화산둘레길과 배부른산을 연결하는 1코스 6.3㎞를 시작으로 황둔찐빵 마을까지 원주시를 굽이돌며 문화와 생태자원을 연결하는 코스다.?

제23회 원주국제걷기대회 개최

올해로 23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미국, 일본 등 300여명의 외국인을 포함 국내·외 걷기가족 3만명이 함께 원주의 가을들녘을 걸을 예정이다.? 28~29일 양일간 진행되는 원주시의 아름다운 코스걷기는 코스별 방향은 다르지만 출발시간은 30㎞(08:30), 20㎞(10:00), 10㎞(11:00), 5㎞(13:00)로 토·일 모두 같다.?

원주시, 천리 굽이길 조성 – 기존 원주둘레길의 명품화 노력

원주시가 ‘천리 굽이길’을 조성, 2020년까지 30개 코스, 총연장 400km의 둘레길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시작한 천리 굽이길 사업은 ‘원주 굽이길’을 바탕으로 코스를 새로이 잇고 개발하여 30개 코스의 연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봉화산둘레길을 시작으로 황둔 찐빵마을까지 16개 코스, 245km 구간은 다음달 중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담당처에서 답사와 정비, 리본 등의 표식작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색단풍 물결치는 10월의 원주, 제23회 원주국제걷기대회 개최

대한민국 대표 건강도시 원주에서, 국제걷기연맹에서 인증하는 국내최대규모의 걷기 축제 “제23회 원주국제걷기대회”가 원주시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올해로 23회 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미국, 일본 등 300여명의 외국인을 포함 국내·외 걷기가족 3만명이 함께 원주의 가을들녘을 걸을 예정이다.?자세한 문의는?대한걷기연맹(원주종합운동장 내 2층)(033-762-2234)이나 대회 홈페이지(http://www.koreawalk.kr)를 통해 확인 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원주시, 매지저수지 경관조성사업으로 명품 둘레길 완성

원주시는 지난 25일 흥업면 매지리 무궁화공원에서 원창묵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지저수지 경관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매지저수지 경관조성 사업은 저수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학생과 시민이 편안하게 이용하고 매지리 농촌문화와 연세대 대학문화를 연계하기 위한 사업으로, 매지저수지 일대에 데크로드와 전망데크, 전망대,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