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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요트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시, 대부해솔길 등 다양한 즐거움 알린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와 내년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은 서해안 갯벌, 대부해솔길 생태 트레킹, 염전, 유리공예, 종이공예, 도예, 승마, 요트 등 독특하고 차별화된 생태자원을 보유해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 300’, ‘바다둘레길’에 비판 높아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어촌뉴딜 300’ 정책의 일환인 ‘바다둘레길’에 대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코리아둘레길과 연계, 전국의 바다를 요트, 보트와 카누 등을 이용, 어촌과 항구를 정박하며 한 바퀴 돈다는 이 개념에 대해 ‘과연 현실성이 있는 것이냐’, ‘요트와 보트를 가진 사람은 모를까, 소요되는 경비가 굉장할 것’이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칼럼] 해양수산부의 ‘바다둘레길’, 코리아둘레길은 어쩌고?

해양수산부에서 동해, 서해, 남해의 연안과 섬을 해양레저 활동을 하면서 종주할 수 있는 ‘바다둘레길’ 코스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코리아둘레길이 지지부진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벌써 그 위로 바다둘레길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해양수산부, ‘걷고, 체험하고, 즐기고, 하고 싶은 거 다(多)~해(海)!’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5월 5일(토)에서 5월 31일(목)을 해양레저관광의 달로 정하고, 어린이 날 등 기념일과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즐길만한 해양레저관광 분야의 각종 이벤트와 행사를 소개한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이벤트와 행사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5월 행사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5월 4일과 11일 서울역, 수서역, 고속버스 터미널 등에서 배포할 계획이다. 안내지도는 바다여행( www.seantour.kr )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