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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왕포마을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②

얼마만치나 왔는가는 중요치 않다. 길을 걸으며 그 지역을 얼마만치나 보고 느꼈는가가 이런 걷기여행의 성패를 가르는 것일게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군산과 부안군의 경계인 새만금방파제 인근에서 시작, 이 너른 바다를 따라 곰소까지 온 여정은 부안의 바다는 확실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코스라 할 만하다.

부안군, 가을 절경 환상 부안 마실길 코스 추천

부안군은 모항해수욕장에서 왕포마을에 이르는 6코스 쌍계재 아홉구비길과 왕포마을에서 곰소염전으로 이어지는 7코스 곰소 소금밭길을 부안 마실길 가을코스로 추천했다. 쌍계재 아홉구비길은 가족과 연인, 친구 등 다정한 사람과 함께 추억을 나누기 좋은 구간으로 가을 낙엽이 아름답고 시원한 시누대길이 있어 젊은 남녀가 탐방하기 좋은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