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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올레길

제주경찰청, 올레길 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제주지방경찰청은 2018년도 제주도에서 주관하는 올레길 민간평가위원회 평가에서 최우수 관리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제주경찰은 올레길 자원순찰대를 경찰관으로 모집(329명)한 후 매월 ‘이달의 올레길 순찰코스’를 지정하고, 자원순찰대를 2∼4명씩 조를 편성해 ‘환경클린! 안전클린! 범죄클린!’을 주제로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제주시, 북촌리에 숨비소리 체험센터 만든다

다려도를 품은 북촌리, 숨비소리 체험센터는 올레길과 4.3유적지의 방문객 유입이 늘고 있음에 따라 마을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을 및 다려도 해상탐방의 기점역활과 더불어 향토음식체험과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실내 체험공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제주올레, 규슈와 몽골에 이어 쓰나미 상처를 딛고 다시 걷는 길, ‘미야기올레’ 개장

길이 가진 치유의 힘을 믿고, 제주올레(이사장 : 서명숙)가 미야기현과 손잡고 규슈·몽골에 이은 세 번째 해외 자매의 길 미야기올레를 시작한다. 미야기올레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줄어든 외국인 여행객과 상처받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올레길을 내고 싶다는 미야기현(宮城県)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서명숙 제주올레(사) 이사장, 월드 트레일즈 네트워크 국제 명예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 트레일즈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컨퍼런스는 41개국에서 약 200여명의 트레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국제회의, 트레일 영화제,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트레일 관련 부대행사를 동반한다.

제주도청,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시행으로 민박 경쟁력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민박업소에 따른 차별화를 통한 민박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8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인증 민박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고, 관광진흥기금 우선 알선, 도 및 행정시, 관광공사 홈페이지 등을 이용한 안전인증 민박 홍보 등이 지원을 받게 된다.

서귀포칼호텔, 호텔 인근의 제주 올레길 6코스 전면 개방

그동안 ‘갑질 논란’으로 많은 물의를 일으켰던 한진 그룹 일가 소유의 서귀포 칼호텔이, 호텔 인근으로 지나는 제주 올레길 6코스 일부 구간을 폐쇄한 지 9년만에 전격적으로 모든 구간을 개방하기로 하였다. 개방되는 구간은 호텔 앞 해안가부터 옛 파라다이스호텔 내 허니문하우스, 소정방 폭포로 이어지는 산책로로 옛 모습을 복원하고 복원된 올레길 구간에는 안전시설과 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2018 제주올레 그린리더’ 추가 모집

(사)제주올레는 제주올레 길 간단 정비, 모니터링 및 환경교육을 위한 ‘2018년 제주올레 그린리더’를 7월 24일, 화요일까지 추가 모집 한다고 밝혔다. 채용기간은 2018년 8월 ∼ 12월까지이며 제주 북동권 1명, 북서권 1명으로 총 채용인원은 2명이다. 채용자는 주 2일(1일 8시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2,000원 가량이 임금으로 책정, 지불된다.

제주시, 올레길 탐방객 등에 청결한 위생편의 제공을 위해 개방화장실 점검

제주시에서는 올레길 및 주요 관광지 등 탐방객들에게 청결한 위생편의 제공을 위하여 7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개방화장실을 점검한다. 개방화장실 지정 및 운영은 법인 또는 개인 시설물에 설치된 화장실의 소유자가 공중의 위생편의를 위해 개방화장실 지정을 신청할 경우, 주변여건을 고려하여 개방화장실로 지정할 수 있다.

(사)제주올레, 서귀포터미널 토!토!즐! 7월 참가자 선착순 모집 시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서귀포터미널 토!토!즐!’ 7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서귀포 터미널 토!토!즐!’은 매표 업무가 중단되어 이용객 발길이 뜸해진 서귀포 버스터미널 활성화를 위해 여행자 및 지역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주지방경찰청, 게스트하우스 안전등급별 관리 및 올레길 출몰 멧돼지 주의 요청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도내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성 관광객 살인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3월 1일부터 금년 5월 31까지 112로 신고 되었던 게스트하우스 208개소를 대상으로 등급별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 올레길에 출몰하여 주민과 관광객을 위협한 멧돼지를 추적, 사살했다고 밝혔다.

제주도청, 도 내의 걷기좋은 숲길 선정해 알려

제주도청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 내의 걷기좋은 숲길을 선정, 발표했다. 제일 먼저 소개되는 길은 ‘비자림’으로 단일 수종 세계 최대 규모의 숲이다. 2,800여 그루의 비자나무가 자생하는 이 숲은 천연기념물 374호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비자나무 숲 사이를 걷는 길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