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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올레길여행

‘2018 제주올레 그린리더’ 추가 모집

(사)제주올레는 제주올레 길 간단 정비, 모니터링 및 환경교육을 위한 ‘2018년 제주올레 그린리더’를 7월 24일, 화요일까지 추가 모집 한다고 밝혔다. 채용기간은 2018년 8월 ∼ 12월까지이며 제주 북동권 1명, 북서권 1명으로 총 채용인원은 2명이다. 채용자는 주 2일(1일 8시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2,000원 가량이 임금으로 책정, 지불된다.

제주시, 올레길 탐방객 등에 청결한 위생편의 제공을 위해 개방화장실 점검

제주시에서는 올레길 및 주요 관광지 등 탐방객들에게 청결한 위생편의 제공을 위하여 7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개방화장실을 점검한다. 개방화장실 지정 및 운영은 법인 또는 개인 시설물에 설치된 화장실의 소유자가 공중의 위생편의를 위해 개방화장실 지정을 신청할 경우, 주변여건을 고려하여 개방화장실로 지정할 수 있다.

제주지방경찰청, 게스트하우스 안전등급별 관리 및 올레길 출몰 멧돼지 주의 요청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도내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성 관광객 살인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3월 1일부터 금년 5월 31까지 112로 신고 되었던 게스트하우스 208개소를 대상으로 등급별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 올레길에 출몰하여 주민과 관광객을 위협한 멧돼지를 추적, 사살했다고 밝혔다.

(사)제주올레, 수협중앙회, (재)환경재단-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www.jejuolle.org)가 지난 2018년 5월 16일 11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재단법인 환경재단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제주올레, ‘서귀포터미널 토!토!즐!’ 운영 시작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이 시민과 여행자를 위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최근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 내부 공간을 활용하여 전시, 공연, 플리마켓, 제주 체험 등을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서귀포 터미널 토!토!즐!’ 프로그램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 올레 1코스 환경정화활동 나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5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주 올레 1코스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도교육청 직원 30여명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올레 1코스 출발장소인 시흥초등학교부터 말미오름-알오름까지 올레길 부근의 쓰레기 수거 및 리본 정비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우도에 해중터널, 모노레일 필요없다!” 제주 우도 주민들, 개발에 반대

지난 9일 우도면사무소에서 열린 우도종합발전계획 보고회를 통해 드러난 우도종합발전계획의 구체적 사업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도를 크게 해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해중전망대’ ‘해저터널 올레길’ ‘모노레일’ 등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우도종합발전계획 용역이 발표, 진행되면서 우도 주민들의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제주 올레길에서 느끼는 4.3유적, <길 위의 4.3> 출간

(사)제주4․3연구소는 제주올레 10코스에서 17코스 사이에 산재한 역사의 아픔 4․3유적 답사기를 정리하여 <길 위의 4․3>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제주 서부지역과 제주시 동지역을 아우르는 제주올레 10~17코스를 따라 걸으며 곳곳에 산재해 있는 4․3유적을 에세이 형식으로 되짚어보며 사진과 자료를 더해 소개하고 있다. 

서귀포시, 20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사전 참가자 모집한다

서귀포시는 28일  ‘2018 제20회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사전 참가자 신청을 오는 3월 2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인원은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3월 20일까지 대회사무국(서귀포시관광협의회, 064-739-7201)으로 팩스(064-739-7201), 이메일(sta4201@daum.net) 또는 우편 발송하거나 한국체육진흥회 홈페이지(www.walking.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단체 8000원)이다.

제 25회 성산일출축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는 ‘제25회 성산일출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3일 동안 성산일출봉 일대에서 열린다. 성산일출봉은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한국생태관광 10선, 한국관광 50년 기네스 12선 등으로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제주의 랜드마크로 성산일출축제는 축제방문객 및 도민의 소원성취와 만사형통을 바라며 지역특산물 홍보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주도, 제주올레 코스 으뜸 관리 5개 기관·7개 단체 선정 시상

제주특별자치도는?2017년 한해동안 제주올레 코스별 관리 활동에 대한?평가를 실시한 결과, 5개 우수관리기관, 7개 우수관리단체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도내?26개 올레코스별로 지정된?15개 관리기관 및?98개 자생단체의 자율적인 관리 및 정화 활동을 평가하여 제주올레 우수관리기관·단체를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최우수기관에는 각?70만원,?우수기관·단체에는 각?50만원,?장려기관·단체에는 각?30만원 등?5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제주성터 걷기 및 해설사 시연 행사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제주 도심 올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성터 걷기 및 해설사 시연 행사를 연다. “옛 제주성을 거닐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예술공간 이아(옛 제주대학교병원) 및 제주시 원도심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제주시 도심올레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제주성을 중심으로 한 지역의 역사문화정체성을 확립하고 원도심 방문객 유입 촉진 및 주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제주 도심 올레길 사업, 옛 제주성의 숨결을 느낀다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제주 도심 올레길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성터 걷기 및 해설사 시연 행사를 연다. “옛 제주성을 거닐다”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예술공간 이아(옛 제주대학교병원) 및 제주시 원도심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제주시 도심올레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