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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올레길여행

제주시, 북촌리에 숨비소리 체험센터 만든다

다려도를 품은 북촌리, 숨비소리 체험센터는 올레길과 4.3유적지의 방문객 유입이 늘고 있음에 따라 마을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을 및 다려도 해상탐방의 기점역활과 더불어 향토음식체험과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실내 체험공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금천구, 4개 행정동을 가로지르는 서울둘레길 안양천 구간 생태복원 조성 완료

금천구는 안양천을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가꿔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식생 여건이 미약한 콘크리트 제방사면에 식물이 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갈대, 억새와 같은 수변식물과 야생화를 심는 하천 생태복원사업을 착수했다.

서명숙 제주올레(사) 이사장, 월드 트레일즈 네트워크 국제 명예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 트레일즈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컨퍼런스는 41개국에서 약 200여명의 트레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국제회의, 트레일 영화제,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트레일 관련 부대행사를 동반한다.

제주도청,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시행으로 민박 경쟁력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민박업소에 따른 차별화를 통한 민박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8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인증 민박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고, 관광진흥기금 우선 알선, 도 및 행정시, 관광공사 홈페이지 등을 이용한 안전인증 민박 홍보 등이 지원을 받게 된다.

서귀포칼호텔, 호텔 인근의 제주 올레길 6코스 전면 개방

그동안 ‘갑질 논란’으로 많은 물의를 일으켰던 한진 그룹 일가 소유의 서귀포 칼호텔이, 호텔 인근으로 지나는 제주 올레길 6코스 일부 구간을 폐쇄한 지 9년만에 전격적으로 모든 구간을 개방하기로 하였다. 개방되는 구간은 호텔 앞 해안가부터 옛 파라다이스호텔 내 허니문하우스, 소정방 폭포로 이어지는 산책로로 옛 모습을 복원하고 복원된 올레길 구간에는 안전시설과 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2018 제주올레 그린리더’ 추가 모집

(사)제주올레는 제주올레 길 간단 정비, 모니터링 및 환경교육을 위한 ‘2018년 제주올레 그린리더’를 7월 24일, 화요일까지 추가 모집 한다고 밝혔다. 채용기간은 2018년 8월 ∼ 12월까지이며 제주 북동권 1명, 북서권 1명으로 총 채용인원은 2명이다. 채용자는 주 2일(1일 8시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2,000원 가량이 임금으로 책정, 지불된다.

제주시, 올레길 탐방객 등에 청결한 위생편의 제공을 위해 개방화장실 점검

제주시에서는 올레길 및 주요 관광지 등 탐방객들에게 청결한 위생편의 제공을 위하여 7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개방화장실을 점검한다. 개방화장실 지정 및 운영은 법인 또는 개인 시설물에 설치된 화장실의 소유자가 공중의 위생편의를 위해 개방화장실 지정을 신청할 경우, 주변여건을 고려하여 개방화장실로 지정할 수 있다.

제주지방경찰청, 게스트하우스 안전등급별 관리 및 올레길 출몰 멧돼지 주의 요청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 도내 게스트하우스에서 여성 관광객 살인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해 3월 1일부터 금년 5월 31까지 112로 신고 되었던 게스트하우스 208개소를 대상으로 등급별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 올레길에 출몰하여 주민과 관광객을 위협한 멧돼지를 추적, 사살했다고 밝혔다.

(사)제주올레, 수협중앙회, (재)환경재단-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www.jejuolle.org)가 지난 2018년 5월 16일 11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에서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재단법인 환경재단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제주올레, ‘서귀포터미널 토!토!즐!’ 운영 시작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이 시민과 여행자를 위한 문화 예술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귀포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최근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 내부 공간을 활용하여 전시, 공연, 플리마켓, 제주 체험 등을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서귀포 터미널 토!토!즐!’ 프로그램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주도교육청, 올레 1코스 환경정화활동 나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5월 11일(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주 올레 1코스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도교육청 직원 30여명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올레 1코스 출발장소인 시흥초등학교부터 말미오름-알오름까지 올레길 부근의 쓰레기 수거 및 리본 정비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우도에 해중터널, 모노레일 필요없다!” 제주 우도 주민들, 개발에 반대

지난 9일 우도면사무소에서 열린 우도종합발전계획 보고회를 통해 드러난 우도종합발전계획의 구체적 사업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우도를 크게 해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해중전망대’ ‘해저터널 올레길’ ‘모노레일’ 등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우도종합발전계획 용역이 발표, 진행되면서 우도 주민들의 반대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