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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올레길여행

제주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 발생 – 올레길, 둘레길 등 야외활동시 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일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가 첫 발생한 이후 제주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전국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히고,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입지 않는 셔츠는 제주올레 길로 보내주세요” 제주올레, 아름다운 가게와 간세인형 협력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지난 16일(목) 오전 11시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 사회적기업 (주)아트임팩트(대표 송윤일)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쓰지 않는 의류를 활용한 간세인형 상품을 제작해 제주 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맛집으路] 육즙 흘러넘치는 제주 흑돼지의 참맛! – 흑돼지천국(연탄초벌구이 흑돼지 무한리필)

425km 올레길 정방향 완주를 마치고 다시 서귀포 대포포구의 ‘흑돼지천국’으로 내려가 ‘연탄초벌구이 흑돼지 무한리필’을 먹게 된다. 2018년 역방향으로 올레길을 걸을 때도, 외할머니의 생애 첫 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 내려왔을 때도 먹어본 검증된 맛! 비싸다고 맛있는 거 아니고 싸다고 맛없는 거 아니라는 사실을 깨우쳐준 ‘흑돼지천국’의 육즙 흘러넘치는 흑돼지 연탄초벌구이와 흑돼지 두루치기를 직접 먹어보자!

제주올레 ‘숨통 트이는 3박 4일 올레 봄소풍’ 참가자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3월 27일(수)부터 3월 30일(토)까지 ‘일상탈출’을 테마로 세 번째 올레캠프를 운영한다. 올레캠프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5코스, 10코스, 10-1코스, 14-1코스를 따라 제주 곳곳을 누비며 봄의 설레임과 제주 자연의 청정함을 만난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안내소 근무자(계약직)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 제주올레 안내소에서 근무할 ‘올레 안내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기간은 12월 27일 오늘까지이며 자세한 일정 및 모집요강은 제주올레 홈페이지(http://www.jejuolle.org/)의 올레소식 메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공고에 첨부된 파일을 다운로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주시, 북촌리에 숨비소리 체험센터 만든다

다려도를 품은 북촌리, 숨비소리 체험센터는 올레길과 4.3유적지의 방문객 유입이 늘고 있음에 따라 마을의 소득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마을 및 다려도 해상탐방의 기점역활과 더불어 향토음식체험과 로컬푸드를 판매하는 실내 체험공간,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금천구, 4개 행정동을 가로지르는 서울둘레길 안양천 구간 생태복원 조성 완료

금천구는 안양천을 도심 속 생태하천으로 가꿔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식생 여건이 미약한 콘크리트 제방사면에 식물이 살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갈대, 억새와 같은 수변식물과 야생화를 심는 하천 생태복원사업을 착수했다.

서명숙 제주올레(사) 이사장, 월드 트레일즈 네트워크 국제 명예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26일부터 29일까지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개최되는 ‘2018 월드 트레일즈 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컨퍼런스는 41개국에서 약 200여명의 트레일 전문가와 관계자가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국제회의, 트레일 영화제, 산티아고 순례길 체험 행사 등 다양한 트레일 관련 부대행사를 동반한다.

제주도청,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시행으로 민박 경쟁력 강화

제주특별자치도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민박업소에 따른 차별화를 통한 민박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어촌민박 안전인증제 운영 지침」을 마련하고 8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전인증 민박업소로 지정되면 지정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고, 관광진흥기금 우선 알선, 도 및 행정시, 관광공사 홈페이지 등을 이용한 안전인증 민박 홍보 등이 지원을 받게 된다.

서귀포칼호텔, 호텔 인근의 제주 올레길 6코스 전면 개방

그동안 ‘갑질 논란’으로 많은 물의를 일으켰던 한진 그룹 일가 소유의 서귀포 칼호텔이, 호텔 인근으로 지나는 제주 올레길 6코스 일부 구간을 폐쇄한 지 9년만에 전격적으로 모든 구간을 개방하기로 하였다. 개방되는 구간은 호텔 앞 해안가부터 옛 파라다이스호텔 내 허니문하우스, 소정방 폭포로 이어지는 산책로로 옛 모습을 복원하고 복원된 올레길 구간에는 안전시설과 쉼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2018 제주올레 그린리더’ 추가 모집

(사)제주올레는 제주올레 길 간단 정비, 모니터링 및 환경교육을 위한 ‘2018년 제주올레 그린리더’를 7월 24일, 화요일까지 추가 모집 한다고 밝혔다. 채용기간은 2018년 8월 ∼ 12월까지이며 제주 북동권 1명, 북서권 1명으로 총 채용인원은 2명이다. 채용자는 주 2일(1일 8시간) 근무하게 되며 시급 12,000원 가량이 임금으로 책정, 지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