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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영동군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 7일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초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줄 힐링과 낭만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했다.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는 7일 걷기축제 열려

영동의 관광명소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오는 12월 7일 개최된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이곳에서는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금강과 어우러진 양산팔경의 빼어난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가을의 정취 가득, 양산팔경 금강둘레길로 떠나는 가을나들이

11월에 접어들면서 가을만이 가진 감성과 낭만이 깊어졌다. 곳곳이 단풍으로 물든 지금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걷기 좋은 시기이다.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기분좋은 시기, 산과 강, 들판이 어우러진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힐링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굽이치는 석천 따라 걷기여행, 영동 황간 월류봉 둘레길 조성 마무리

영동군에 따르면 월류봉 광장부터 반야사까지 굽이쳐 흐르는 석천을 따라 반야사까지 이어지는 둘레길 8.3㎞구간 조성을 마무리했다. 이 둘레길은 인생의 여정 자체가 곡선의 길처럼 여울소리 산새소리 풍경소리를 들으면서 석천을 따라 걷는 모퉁이 돌아 굽이 굽이 걷는 길이다.

달도 쉬었다 가는 곳, 월류봉 둘레길 걸어볼까?

영동군은 황간면 월류봉(月留峰) 일원을 전국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주요 관광요소를 결합해 2016년 관광자원개발사업(지특회계 생활기반계정) 국비 보조를 받아 둘레길 조성을 본격 추진했다. 월류봉(月留峰) 둘레길이 힐링 관광지의 면모를 갖춰 드디어 선보이게 되었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따라 즐기는 봄맞이 여행

산과 강, 들판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금강둘레길은 지난해 4월 개장이후 금강과 양산팔경의 아름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기 위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오는 5월 12일에는 이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봄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 

4. 28.~5. 13 봄 여행주간, 특별한 여행을 만나보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관광공사)는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김홍주) 및 17개 광역 자치단체와 함께 봄 여행주간[4. 28.(토)~5. 13.(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8 여행주간은 슬로건은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로,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꾸는 여행의 매력을 나타내고 있다.

봄기운 완연한 영동, 반야사 둘레길에서 만나는 힐링과 여유

황간면 반야사 둘레길은 운치 있는 풍경과 봄의 향기가 가득해 많은 이들에게 설레임 가득한 곳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다. 반야사 둘레길은 충북 영동군 황간면과 경북 상주시 모동면에 걸쳐 백화산을 휘돌아 흐르는 석천을 따라 약5km 구간으로 조성돼 있다. 이 둘레길은 천년의 역사를 품은 고즈넉한 도보 여행길이다. 가볍게 걸으며 중간중간 바위에 걸터앉아 쉴 수 있어 초보자에게 좋은 코스로, 자연스럽게 형성된 오솔길들이 ‘반야사 둘레길’과 연결돼 더욱 걷기 좋아졌다. 

영동군,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제4회 금강 버들길 건강걷기 대회 연다

가족, 이웃과 함께 봄향기를 만끽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제4회 금강 버들길 건강걷기 대회’가 오는 10일 오전 9시 심천면 고당리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걷기대회는 고당리 야외음악당을 출발해, 하고당 마을을 거쳐 난계 박연선생 생가를 반홤점으로 다시 야외음악당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2018 충북 대표 관광상품”22개 선정, 중점 육성계획 – 느림보강물길, 괴산산막이옛길 주목

충북도는 지역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 육성하고 관광객 유치와 충북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국내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충북 대표 관광상품’을 공모하였다. 도에 따르면 도내 남부권 상품은 △즐거운영동여행! 영국사+옥계폭포+국악공원+국악기체험 △관광전용열차로 떠나는영동와이너리&국악체험기차여행(열차) △길에서 길을 만나다!(보은·괴산) 등이다.

설 연휴, 충북 영동군으로 떠나보자

충북 영동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여행을 하기 좋은 관내의 명승지를 선정 소개하였다. 박연폭포라고도 불리는 심천면 옥계폭포는 한겨울 특별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양산면에는 겨울만이 가진 정취 가득한 양산팔경의 비경을 품은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있다.

국토교통부,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으로 특성있는 길 만든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낙후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입된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태백 슬로우 트레일 조성, 산청 항노화 산들길 조성, 영동 햇살 다담길 조성 등 모두 19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