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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역사

누구보다 먼저 걷는 그 길, “경기만 소금길” 4박 5일 대장정 접수 시작

길 여행 전문 인터넷 신문 로드프레스와 한국고갯길(KHT)을 기획, 운영하는 ODIS (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19 경기만 에코뮤지엄 소금길 운영 공모 사업’에 선정, 로드프레스의 발로 만드는 경기만 소금길에서 10월 3일부터 9일까지”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가을 정취 가득한 밀양의 둘레길, 걷기여행자 유혹

서울의 ‘북한산 둘레길’, ‘지리산 둘레길’, 동해안의 ‘해파랑길’, 제주도 ‘올레길’ 등 명품 둘레길로 많은 이들이 가을 여행을 기획하는 가운데 밀양의 아름다운 둘레길이 가을의 걷기 좋은 길로 주목받고 있다. 밀양을 대표하는 둘레길인 밀양 ‘아리랑길’은 걷고 싶은, 걷기 좋은 둘레길로 주말과 휴일에는 밀양시민 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울산, 창원 등 주변 대도시 시민들도 찾아오는 명품 코스이다.

서울시, 가을 걷기여행‘한강역사탐방 12코스’로…나홀로 탐방도 신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서울의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만드는「한강역사탐방」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을 맞아 1명만 신청해도 운영되는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랑구,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 열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망우산 일대에서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산악마라톤연맹이 주최하고 중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24일 오후에는 전야제인 「달밤! 산에 어울林 축제」가 펼쳐졌으며 25일에는 산악마라톤과 걷기 대회가 이어졌다.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 – 서울 다크 투어리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한 가운데 서울의 많은 다크투어리즘 장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의 흔적은 대부분 사라지고 희미해졌지만 그 때문에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이다.

제암리 만세길 트래킹! 경기도,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광복절에 맞춰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 배경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일제 강점기 항일의 정신과 발자취를 되짚어보기 위해서다. 이번 투어는 17일과 31일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제 강점기 ‘일제의 만행’과 ‘광복 염원’ 2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길과 음악] 물새는 넘나드는데… 임진강(イムジン河) by 포크 크루세이더즈( フォーク・クルセイダーズ)

이제는 임진강 맑은 물 위를 넘나드는 철새의 자유로움 마냥 서로 묻고 답하는 시대를 열어가고 싶다. 그 때 그 공항에서 나에게 손을 내민 어르신의 마음 속에 있었던 수 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같은 민족인 청년을 보듬고 싶었던 손길이 더 이상 무색하지 않게 말이다.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 교육 연계 프로그램 <서울 역사 올레길> 운영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주진오), 서대문형무소역사관(관장 박경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2019년 3월 26일(화) 11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역사 올레길>이라는 근·현대사 학교 교육과 연계된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주도, 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 박차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7년부터 용천수의 옛모습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애월읍 상귀리 항몽유적지 인근 용천수를 대상으로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익산시 왕도역사관,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운영 재개

익산시 왕도역사관(관장 박광수)은 지난 2015년 7월 백제역사유적지구라는 이름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가 포함된 백제 무왕대의 유적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걸어서 여행하는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동절기 휴식을 마치고 이달부터 다시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