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역사

‘남산 둘레길 겨울산행’ 프로그램으로 도심속 트레킹 즐기세요

예년보다 따듯한 겨울, 하지만 그래도 밖에 나가기 싫은 계절인지라 온 몸이 움츠러든다. 고즈넉한 겨울, 숲의 정취도 느끼고 정서적인 힐링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어떨까?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는 ‘남산 둘레길 겨울산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주)ODIS, ㈜에이치스토리컨설팅 및 경기DMZ생태관광협회와 걷고 보며 즐기는 여행 만든다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 및 한국고갯길을 운영하는 (주)ODIS (대표 오택준)은 지난 21일 파주 민통선 내 위치한 캠프 그리브스에서 역사교육 브랜드 쏭내관의 재미있는 史교육현장을 운영하는 ㈜에이치스토리컨설팅, 평화&생태 캠프 전문기업 경기DMZ생태관광협회(대표 김영철)와 걷고 보며 즐기는 여행에 대한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⑦ – 대부해솔길 4코스 종점 ~ 경기창작센터

새로이 맞이하는 아침, 도로를 따라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경기만 소금길 7구간은 대부해솔길 4코스의 종점이자 5코스 시점인 말부흥 마을에서 경기창작센터까지 걷는 약 11.4km 길이의 구간이다. 대부해솔길 5코스와 6코스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으며 말미에서는 잠시 대부해솔길과 떨어져 진행되기도 한다.

강화 도보여행 ‘원도심 스토리 워크’ 인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강화읍 원도심을 둘러보는 ‘강화 원도심 스토리 워크’는 강화의 관광명소인 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소창체험관은 물론 강화읍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며 강화의 숨겨진 역사, 문화 이야기를 듣는 도보관광 프로그램이다. 심도직물굴뚝에서 소창체험관까지 2km 코스로 구성되며, 소요시간은 약 90분이다.

용산구, 조선통신사길 투어 참가자 모집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용산문화원이 9월 2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주 2회(수,금 오후 1시~3시)씩 6회에 걸쳐 후암동 일대에서 ‘조선통신사길 따라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일 우호관계의 상징이었던 조선통신사 루트를 되살려 양국 관계 개선을 이끈다는 취지. 청년 일자리 확충(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목적도 함께 담았다.

누구보다 먼저 걷는 그 길, “경기만 소금길” 4박 5일 대장정 접수 시작

길 여행 전문 인터넷 신문 로드프레스와 한국고갯길(KHT)을 기획, 운영하는 ODIS (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2019 경기만 에코뮤지엄 소금길 운영 공모 사업’에 선정, 로드프레스의 발로 만드는 경기만 소금길에서 10월 3일부터 9일까지”경기만 소금길 대장정”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가을 정취 가득한 밀양의 둘레길, 걷기여행자 유혹

서울의 ‘북한산 둘레길’, ‘지리산 둘레길’, 동해안의 ‘해파랑길’, 제주도 ‘올레길’ 등 명품 둘레길로 많은 이들이 가을 여행을 기획하는 가운데 밀양의 아름다운 둘레길이 가을의 걷기 좋은 길로 주목받고 있다. 밀양을 대표하는 둘레길인 밀양 ‘아리랑길’은 걷고 싶은, 걷기 좋은 둘레길로 주말과 휴일에는 밀양시민 뿐만 아니라 부산, 대구, 울산, 창원 등 주변 대도시 시민들도 찾아오는 명품 코스이다.

서울시, 가을 걷기여행‘한강역사탐방 12코스’로…나홀로 탐방도 신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서울의 역사도 배우고 추억도 만드는「한강역사탐방」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을을 맞아 1명만 신청해도 운영되는 특별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역사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랑구,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 열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망우산 일대에서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산악마라톤연맹이 주최하고 중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24일 오후에는 전야제인 「달밤! 산에 어울林 축제」가 펼쳐졌으며 25일에는 산악마라톤과 걷기 대회가 이어졌다.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 – 서울 다크 투어리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한 가운데 서울의 많은 다크투어리즘 장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의 흔적은 대부분 사라지고 희미해졌지만 그 때문에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이다.

제암리 만세길 트래킹! 경기도,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광복절에 맞춰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 배경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일제 강점기 항일의 정신과 발자취를 되짚어보기 위해서다. 이번 투어는 17일과 31일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제 강점기 ‘일제의 만행’과 ‘광복 염원’ 2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길과 음악] 물새는 넘나드는데… 임진강(イムジン河) by 포크 크루세이더즈( フォーク・クルセイダーズ)

이제는 임진강 맑은 물 위를 넘나드는 철새의 자유로움 마냥 서로 묻고 답하는 시대를 열어가고 싶다. 그 때 그 공항에서 나에게 손을 내민 어르신의 마음 속에 있었던 수 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같은 민족인 청년을 보듬고 싶었던 손길이 더 이상 무색하지 않게 말이다.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