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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역사

[길과 음악] 물새는 넘나드는데… 임진강(イムジン河) by 포크 크루세이더즈( フォーク・クルセイダーズ)

이제는 임진강 맑은 물 위를 넘나드는 철새의 자유로움 마냥 서로 묻고 답하는 시대를 열어가고 싶다. 그 때 그 공항에서 나에게 손을 내민 어르신의 마음 속에 있었던 수 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같은 민족인 청년을 보듬고 싶었던 손길이 더 이상 무색하지 않게 말이다.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 교육 연계 프로그램 <서울 역사 올레길> 운영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송인호)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주진오), 서대문형무소역사관(관장 박경목),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2019년 3월 26일(화) 11시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역사 올레길>이라는 근·현대사 학교 교육과 연계된 특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주도, 조천리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 박차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7년부터 용천수의 옛모습을 유지하면서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용천수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애월읍 상귀리 항몽유적지 인근 용천수를 대상으로 역사탐방길 조성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익산시 왕도역사관,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운영 재개

익산시 왕도역사관(관장 박광수)은 지난 2015년 7월 백제역사유적지구라는 이름으로 세계유산에 등재된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가 포함된 백제 무왕대의 유적을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걸어서 여행하는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동절기 휴식을 마치고 이달부터 다시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인천시,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내항 미래비전 발표 – 11km 해안둘레길 포함

인천시는 항만과 원도심의 연계를 위해 개항장 전면부인 1・8부두는 최적의 공공시설을 도입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개항장과 내항을 넘나들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지름길 구축하는 한편, 내항의 모든 수변을 잇는 11km의 해안둘레길을 조성하여 내항과 개항장이 하나의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수원화성, ‘한국관광 100선’ 4회 연속 선정 – 수원화성성곽길도 조명

수원화성이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19년~2020년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 한국관광 100선’에 뽑혔다.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수원화성(사적 3호)은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관광명소다. 또한 수원팔색길의 명소로 꼽히는 ‘수원화성 성곽길’의 장소로 많은 이들이 걷기 여행 코스로 찾는 곳이기도 하다.

강북구, 나라장터 쇼핑몰 통해 너랑나랑우리랑 길과 초대길 등 2개 여행 코스 무료 제공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역의 ‘근현대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상품화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재하고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근현대 역사문화관광’ 상품은 ‘너랑나랑우리랑 스탬프 힐링 투어’, 초대길과 국립4·19민주묘지 등 2개의 여행 코스로 구성됐다.

제주4.3 70주년기념 제주4.3연구소, 국민과 함께하는 4.3 길걷기

제주4.3연구소는 제주 4.3 70주년기념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4.3길걷기”를 연다고 밝혔다. 2018년 11월 10일 열리는 본 행사는 오전 9시 제주시 한라체육관 수영장 앞에 집결하여 성산항 – 우뭇개동산 – 성산지서 – 서청주둔지 – 수마포 – 터진목 – 성산읍희생자위령비 – 아끈다랑쉬오름까지 걷는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③ 서울 한복판에 사과마을? 북악산 역사트레킹 – 곽동운

백악산이라고도 불리는 북악산은 서울의 내사산(內四山) 중 가장 키가 큰 산이다. 그 높이가 340m이다. 이전호에도 언급을 했듯이 한양도성은 내사산을 연결하여 만들어졌다. 북악산-인왕산(338m)-남산(270m)-낙산(125m)을 연결하여 18.6km의 성곽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