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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양남주상절리

경주‧울산‧포항 해오름동맹,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양남면 주상절리 일원에서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019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걷기대회’가 개최된다. 이 대회는 경주‧울산‧포항 세 도시가 행정권을 초월한 상생 발전을 위해 결성한 ‘해오름동맹’ 사업의 일환으로, 세 도시의 시민과 관광객 1,000여명이 참가해 소통과 상생, 화합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경주시, 미래 신성장동력 ‘해양문화관광중심도시’ 도약 –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등 주목

경주시는 감포 나정항(108억원)에는 소규모 마리나시설, 어촌생태 놀이터를 조성하고 다목적 광장과 해파랑길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한다. 양남 수렴항(112억원)은 수상레저 체험장, 군함바위 해상산책로, 관성 인도교 건립, 관성해수욕장과 연계한 해안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경주 양남주상절리 전망대, 설 연휴 1만명 몰려

경주시는 과거 오랜 기간 해안 군사작전지역으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양남 주상절리 일원에 2009년 군부대가 철수함에 따라 주상절리 전 구간을 몽돌길, 야생화길, 등대길, 데크길 등 해안 환경을 고려한 테마산책로를 조성해 매년 1백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최고의 해안 트레킹 코스로 탈바꿈시켰다.

경북 동해안 지질명소 따라 가는 ‘600㎞ 여행’ 동해안 지질대장정 시작

경상북도 동해안권 지질공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600㎞?대장정이 시작됐다. 경북도와 동해안?5개시·군(포항시,?경주시,?영덕군,?울진군,?울릉군)이 공동 주최하는?‘동해안 지질대장정’은?30일 경주 성호리조트에서 발대식을 갖고?6박7일간의 여행에 나섰다. 동해안 지질대장정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8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경북도 및 시·군 관계공무원,?지질전문가,?해설사 등?100여명이 참여한다.

경주 양남주상절리 조망타워 준공, 천혜의 비경 한눈에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경주시 양남 주상절리의 신비로운 모습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조망타워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양남 주상절리는 주중에 하루 2천명, 주말에는 3만명에 달하는 등 매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만큼 경주 최고의 인기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인근에는 주상절리를 파도소리와 함께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파도소리길과 탈해왕길이 있어 놓칠 수 없는 해안트레킹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