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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안전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2코스, 3코스, 22코스와 교룡산 둘레길, 덕음산 솔바람길 등산로에 총 74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가 표기된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어 인적이 드문 곳에 설치하여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은평구, 보행약자를 위한 봉산 무장애 숲길 조성사업 시행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시민 누구나 편하게 숲길을 걸을 수 있는 ‘봉산 무장애 숲길 조성사업’을 구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산 무장애 숲길’은 폭 2m 내외, 경사도 9% 미만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휠체어와 유모차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장애없는 숲길’로 조성하고자 한다. 

빈대 ‘베드버그’ … 산티아고 순례길 및 유럽 트레킹시 주의해야

빈대를 뜻하는 베드버그는 암컷 1마리가 10주 사이에 알 200여 개를 낳는 엄청난 번식력을 소유하고 있다. 또 야행성이기 때문에 밤에 사람의 피를 빨고 하룻밤에 500번까지 피를 빨 수 있다. 베드버그에 물리면 두드러기같은 붉은 반점이 올라오는데 가려움도 함께 따라온다.

안산(鞍山) 자락길로 떠나는 휠체어 나들이 – 서대문구, 총 25대 배치해

서대문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 등 보행 약자들도 보호자와 함께 관내 안산(鞍山) 자락길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에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준다. 휠체어는 자락길 입구 보관소에 23대, 안산공원관리사무소에 2대 등 모두 25대가 있다. 보관소에는 지팡이도 16개를 갖추고 있다.

울릉도, 트레킹의 천국을 꿈 꾼다면 기존 길에 대한 정비가 뒤따라야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울릉도 답사를 통해 다양한 현지 트레킹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3월 18일부터 이루어진 것으로 울릉도의 대표 코스인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내수전옛길과 해담길, 다양한 생태탐방로 등을 둘러보게 된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11일 오늘부터 DMZ펀치볼둘레길 개방

우리나라 최북단 민통선 내 위치하고 있는 “DMZ펀치볼둘레길”이 11일부터 국민에게 개방된다고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가 밝혔다. DMZ펀치볼둘레길은 평화의 숲길 등 4개 코스에 총 73.22km의 트레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약탐방 가이드제로 1일 2회(오전 9시, 오후 1시) 숲길등산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탐방이 가능하다. 또한 일일 탐방객은 200명으로 제한된다.

지리산둘레길, 동절기 정비 끝내고 손님맞이 준비 완료!

봄철을 맞아 지리산둘레길이 문을 열었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해빙기 정비를 마치고 지난 3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과 사단법인 숲길은 지리산둘레길 이용자의 안전과 편안한 이용을 위해서 노면의 안전 상태 및 안내시스템 점검과 안전표지 1,200여개, 쉼터, 다리 등을 모니터링을 통해 정비했다.

[칼럼] 오버투어리즘과 걷기여행

걷는 이여, 그 길 위를 걷는 그대는 그 길의 주인공일지언정 주인은 아님을 기억하라. 또한 주인은 아닐지언정 주인의식은 가져야 함도 기억하라. 주인의식이란 것이 별 것이 아니다. 마치 내 것인양 아끼고 관리하고 돌보는 의식을 말 한다.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 해수부, 봄철에 가볼 만한 섬 7선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과 해안 절경을 함께 즐 길 수 있는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7선을 선정하였다. 봄꽃의 대표주자인 벚꽃 외에도 동백꽃, 진달래, 수선화, 유채꽃 등을 바다 한 가운데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섬들을 찾아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