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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안전

[속보] 국립공원관리공단, 기상특보 발효로 인한 지역통제 공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6일 내려진 기상특보 발효로 인해 아래의 지역의 입산/탐방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다도해해상(고흥군,여수시,완도군),무등산동부(화순군),월출산(강진군),지리산경남(산청군,하동군),지리산본부(구례군,산청군,하동군),지리산전남(구례군),한려해상(남해군)

계양구, 계양산 둘레길 안전 ‘국가지점번호판’으로 지켜드려요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계양산 둘레길에 위치를 알려주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여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과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10m 단위로 나누어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이다.

[심층취재] 또 다른 올레길을 꿈 꾼다던 갈맷길,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9년 6월 7일, ‘걷고싶은 도시 부산’의 기치 아래 태어난 갈맷길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제주도의 제주올레길, 지리산권역의 지리산둘레길, 동해안을 아우르는 해파랑길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트레일을 논할때 당당히 그 사이에 ‘부산의 갈맷길’이 들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 만큼 인지도를 쌓고 외적인 측면을 키워냈다. 당장 10월에는 갈맷길을 주 무대로 ATC(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이젠 국제로 그 무대를 넓혀갈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휴가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휴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오는 17일부터 8월 말까지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단속 항목은 ▲지정 야영장이 아닌 산림 또는 산림연접지(100m 이내의 토지)에서의 취사행위 ▲산간계곡 내 불법 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 및 시설물 ▲이끼류 등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이다.

한국의 대표적 트레킹 코스라던 해파랑길, 구간별 미흡한 관리에 실망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부산 갈맷길 답사구간 중 확인된 해파랑길 구간에서 미흡한 관리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부산 갈맷길 답사를 기획, 답사중인 로드프레스는 갈맷길과 해파랑길이 만나는 1구간을 지나 2구간을 답사중에 있다. 

창녕군, 우포늪 둘레길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로 안전 도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우포늪 이용객들에게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판 27개소를 우포늪 둘레길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기관별로 제각각인 위치표시체계를 통일한 것으로 국토를 10m 단위로 잘라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이다.

광진구, ‘더+스마트한 안심 둘레길’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민이 쉽게 아차산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스마트한 안심 둘레길’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차산은 경사가 높지 않고 편한 교통여건으로 접근하기 쉬워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코스는 평강교-중곡지구까지 3.8km에 달하는 아차산 둘레길이다.

제주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 발생 – 올레길, 둘레길 등 야외활동시 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일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가 첫 발생한 이후 제주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전국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히고,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남원시, 지리산 둘레길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남원시는 올해 시민, 관광객의 왕래가 잦은 지리산둘레길 2코스, 3코스, 22코스와 교룡산 둘레길, 덕음산 솔바람길 등산로에 총 74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를 설치하였다. 한글 2자리와 숫자 8자리가 표기된 국가지점번호는 산·하천 등 건물이 없어 인적이 드문 곳에 설치하여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통일된 위치 안내 표시이다.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