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안산

안산 성포도서관 6월 희망충전소 [도보여행가 황안나 초청 강연]

안산시 성포도서관에서 도보여행가 황안나씨를 초청, 강연회를 갖는다. 황안나씨는 교편을 접은 이후 2004년 65세의 나이로 해남 땅끝마을에서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800km의 국토종단을 이룬 후 해파랑길, 산티아고 순례길, 동티벳, 안나푸르나, 인도 라다크 등 전 세계를 도보여행한 여행가다.

안산(鞍山) 자락길로 떠나는 휠체어 나들이 – 서대문구, 총 25대 배치해

서대문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 등 보행 약자들도 보호자와 함께 관내 안산(鞍山) 자락길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에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준다. 휠체어는 자락길 입구 보관소에 23대, 안산공원관리사무소에 2대 등 모두 25대가 있다. 보관소에는 지팡이도 16개를 갖추고 있다.

봄 알리는 야생화 ‘활짝’ 피어난 풍도 – 섬따라 소박한 둘레길 한 바퀴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 떨어진 풍도는 서해의 많은 섬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달 초부터 177m 높이의 후망산을 중심으로 섬 전역에 야생화가 피어나면서 주말이면 섬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주말(16~17일)에도 하루 평균 500여 명의 관광객이 입도하는 등 많은 관광객이 풍도의 야생화를 찾고 있다.

안산시, 5월에 대부해솔길과 대부도 유채꽃밭 즐기러 오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청사(단원구 돈지섬1길 10) 주변 유휴지(시유지 등) 4만 5천여 평방미터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봄 5월경이면, 안산시 대부도 구봉도 입구(대부해솔길 제1코스 가는 길) 일대에 노란 물결이 출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시, 대부해솔길 등 다양한 즐거움 알린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와 내년 적극적인 관광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은 서해안 갯벌, 대부해솔길 생태 트레킹, 염전, 유리공예, 종이공예, 도예, 승마, 요트 등 독특하고 차별화된 생태자원을 보유해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높은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내 18곳 산과 공원에서 새해 일출 ‘해맞이행사’ 열린다

서울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 18곳을 ▲도심 속 산 5곳(응봉산·배봉산·개운산·안산·용왕산)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아차산·봉화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봉산·개화산·매봉산·우면산·일자산) ▲시내 공원 3곳(청운공원·하늘공원·올림픽공원)으로 구분해 소개했다.

서대문구, 27일 ‘2018년 서대문 안산 가을 단풍길 걷기 축제’ 연다

서울 서대문구청이 오는 27일 토요일, 구 내의 단풍 명소이자 안산 자락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의 대표 트레킹 구간인 안산에서 ‘2018년 서대문 안산 가을 단풍길 걷기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일시는 2018.10.27.(토) 08:00~11:00까지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08시 이전까지 출발장소인 안산 벚꽃마당(서대문구청 뒤편)에 집결하면 된다.

안산시, 제3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성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대부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선정’을 기념하여 진행된 ‘제3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를 개최했다. 걷기축제는 대부해솔길 6코스와 바다향기수목원 일대 소나무 숲길을 걸을 수 있는 총 4.5km 구간으로 진행됐으며, 당초 계획인원보다 많은 1700여명이 함께 했다.

<그들의 세계路>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② – 곽동운

이번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에서 소개할 곳은 서대문 안산이다. 문화센터에서 ‘안산역사트레킹’ 강의 공지를 올렸을 때, 종종 이런 말을 듣게 된다. “안산 트레킹이요? 서울학개론이라면서 경기도 안산까지 가요?” “아닙니다. 서대문 안산으로 갑니다. 서대문 안산(鞍山)하고 경기도 안산(安山)은 위치도 다르고 한자도 다릅니다.”

서대문구 안산(鞍山)자락길 걸으며 벚꽃과 음악을 함께 즐겨요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018 서대문 안산(鞍山) 자락길 벚꽃음악회’를 구청 인근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 야외무대에서 이달 12~15일 개최한다. 높이 296m로 서울 남산(262m)보다 다소 높은 안산은 서대문구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허브원, 메타세쿼이아 길, 벚꽃 등으로 유명하다. 음악회를 전후해 안산 자락길을 둘러봐도 좋다. 

서대문구, “스토리텔링 도보 탐방여행 어때요?”

서대문구는 총 3개의 도보관광 코스를 운영한다. 1코스인 ‘민주와 독립의 열망을 품은 길, 의주로’는 지난해 6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에 운영했다. 프랑스대사관, 독립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등 근현대사적 의의가 큰 곳을 탐방하는데 민주와 독립의 정신을 되새기는 코스로 대기 예약이 발생할 정도로 호응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