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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안산자락길

안산(鞍山) 자락길로 떠나는 휠체어 나들이 – 서대문구, 총 25대 배치해

서대문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 등 보행 약자들도 보호자와 함께 관내 안산(鞍山) 자락길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에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준다. 휠체어는 자락길 입구 보관소에 23대, 안산공원관리사무소에 2대 등 모두 25대가 있다. 보관소에는 지팡이도 16개를 갖추고 있다.

3.1운동 100주년 맞아 아이, 연인과 함께 역사도보여행 떠나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가볼만한 전국의 역사 여행지와 다양한 3.1운동 관련 문화 행사를 소개했다. 공사는 우선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역사여행 코스로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기념관, 천안 독립기념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김포 독립운동기념관, 백범 김구 기념관 등 12개소를 추천했다.

서울시내 18곳 산과 공원에서 새해 일출 ‘해맞이행사’ 열린다

서울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 18곳을 ▲도심 속 산 5곳(응봉산·배봉산·개운산·안산·용왕산)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아차산·봉화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봉산·개화산·매봉산·우면산·일자산) ▲시내 공원 3곳(청운공원·하늘공원·올림픽공원)으로 구분해 소개했다.

서대문구, 27일 ‘2018년 서대문 안산 가을 단풍길 걷기 축제’ 연다

서울 서대문구청이 오는 27일 토요일, 구 내의 단풍 명소이자 안산 자락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울의 대표 트레킹 구간인 안산에서 ‘2018년 서대문 안산 가을 단풍길 걷기 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일시는 2018.10.27.(토) 08:00~11:00까지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이는 08시 이전까지 출발장소인 안산 벚꽃마당(서대문구청 뒤편)에 집결하면 된다.

달빛따라 은평 걷기여행「밤…愛 걷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 일대에서, 야경 속 숨겨진 역사·문화이야기를 들으며 시원한 숲을 걷는 <달빛따라 은평 걷기여행>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6.5~7km 정도 되는 운영코스로 은평둘레길, 불광천, 안산자락길, 백련산길, 인왕산자락길 등 매 회 차 마다 다른 코스, 다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들의 세계路>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② – 곽동운

이번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에서 소개할 곳은 서대문 안산이다. 문화센터에서 ‘안산역사트레킹’ 강의 공지를 올렸을 때, 종종 이런 말을 듣게 된다. “안산 트레킹이요? 서울학개론이라면서 경기도 안산까지 가요?” “아닙니다. 서대문 안산으로 갑니다. 서대문 안산(鞍山)하고 경기도 안산(安山)은 위치도 다르고 한자도 다릅니다.”

서대문구 안산(鞍山)자락길 걸으며 벚꽃과 음악을 함께 즐겨요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018 서대문 안산(鞍山) 자락길 벚꽃음악회’를 구청 인근 연희숲속쉼터 벚꽃마당 야외무대에서 이달 12~15일 개최한다. 높이 296m로 서울 남산(262m)보다 다소 높은 안산은 서대문구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허브원, 메타세쿼이아 길, 벚꽃 등으로 유명하다. 음악회를 전후해 안산 자락길을 둘러봐도 좋다. 

안산자락길따라 서대문구 안산 봉수대서 새해 해맞이 한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무술년을 맞이하여 안산(鞍山) 봉수대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새해 기원문 낭독과 만세삼창을 통해 새해의 해를 맞이하며 해돋이 감상 후 순환형 무장애 숲길로 널리 알려진 안산 자락길을 걸으며 새해 다짐을 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요한 연희동 골목에서 만난 아름다움 ? 연희동길을 걷다

연희동의 사러가마트에서 아이쇼핑을 하고 서대문소방서까지 쭉 뻗은 길에 위치한 수많은 카페와 베이커리, 작은 전시장들을 천천히 걸으며 구경한 뒤 연희동 주민센터쪽으로 꺾으면 안산과 백련산, 멀리 보이는 인왕산과 북한산까지 볼 수 있다. 다시 길을 돌아 내려와 고요한 골목길로 접어들면, 아무도 없는 한적한 주택가에 숨겨진 보석 같은 가라지 마켓이나 책방, 카페 등을 만날 수 있다. 조금 더 가면 다시 연희동의 입구다. 연희김밥에서 김밥을 사서 궁동근린공원 쪽을 천천히 올라가다 보면 지금은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 오래된 비디오 가게부터 ‘힙’하다는 갤러리까지 연희동의 과거와 현재를 천천히 둘러볼 수 있다. 조금 높은가 싶은 언덕까지 올라오면 드디어 궁동근린공원이다. 숨을 내쉬며 바닥만 바라봤던 고개를 들어 뒤로 돌면 연희동의 자랑거리, 아름다운 안산이 한 눈에 들어온다.

서대문구 안산 무장애 자락길, 공공디자인대상 우수상 수상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2017 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에서 ‘안산(鞍山) 도시자연공원 무장애 자락길’이 프로젝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안산 무장애 자락길은 계속 걷다 보면 출발한 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전국 최초의 순환형 무장애 숲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