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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쓰레기

갈맷길 인근 동해남부선 폐선 산책로, 사라진 공중도덕 아쉬워

갈맷길 1-2코스의 종점인 문탠로드 인근에 위치한 또 다른 산책로인 동해남부선 폐선은 바다와 맞닿아 있으며 철로가 그대로 남아있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로드프레스의 답사 결과 많은 이들이 오고 간 자리에 남은 쓰레기가 큰 문제인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올레길에 재활용품 자동수거보상기 설치

제주를 찾는 여행자들도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 서귀포시청(시장 양윤경)과 3자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올레길에 캔·페트 재활용품 자동수거보상기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산림청, ‘휴가철 산속에 양심을 버리지 마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종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과 계곡을 찾는 휴양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여름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특별사법경찰, 공무원 및 산림일자리 참여자 등 50여 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걷기동호회연합, 여주 여강길에서 클린걷기 실시

때 이른 폭염이 엄습했던 6월6일 현충일, 걷기여행 대형 동호회들의 모임인 한국걷기동호회연합(대표 김영록)이 여주 여강길에서 쓰레기 정화활동인 클린걷기를 실시했다. 여주 여강길 2코스와 3코스 총 20km 구간을 3개 팀으로 나눠서 실시한 이번 클린걷기에서는 약 3천 리터의 쓰레기가 수거되었다.

변산마실길 걸을 때 배낭무게줄이기(그린포인트)에 참여하세요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탐방객으로 부터 발생되는 쓰레기 저감을 위한 공원 정책으로 배낭무게 줄이기(그린포인트 제도) 홍보 캠페인을 적극 시행한다고 밝혔다. 배낭무게 줄이기 캠페인은 하기 사항 실천을 약속하고 공원내 쓰레기 발생을 저감하기 위한 탐방문화 개선 캠페인이다.

삼대가 망할것!이라는 외침, 즐거울 권리 이전에 지켜야 할 의무

길을 걷다보면 그 아름다움과 풍경에 취하면서도 그 풍경을 해치는 쓰레기들 때문에 한숨을 쉬는 경우가 많다. 일회용 도시락 용기와 종이컵, 맥주캔이 즐비하다. 심지어는 식사를 마친 후 나온 음식물 쓰레기까지 쌓인다. 기본 도덕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자신의 즐거울 권리를 바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