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순례길

행안부, 접경지역에 13조원 투자해 성장동력 마련 – ‘통일을 여는 길’등 도보여행길 주목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심의를 거쳐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변경하였다. 지난 2011년 11개 부처가 참여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였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DMZ 인근에 한반도 횡단 도보여행길 생긴다 – 강화에서 고성까지 456km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DMZ와 인근 접경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한국판 산티아고길인 ‘DMZ, 통일을 여는길’(가칭)을 조성한다. DMZ 인근 접경지역은 65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닫지 않은 생태계의 보고(寶庫)이자 선사시대부터 6.25전쟁까지 다양한 역사‧문화‧안보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관광 자원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서울시, 亞 최초 <천주교 서울 순례길> 세계적 도보관광 명소로

서울시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서울관광재단의 4년여에 걸친 노력으로 ‘천주교 서울 순례길’이 아시아 최초의 교황청 공식 국제 순례지로 14일(금) 선포된다. 서울시는 아시아 최초의 천주교 서울 순례길을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같은 세계적 도보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관광자원화 사업을 본격화한다.

[길과 영화] 절대 가고 싶지 않지만 꼭 가야만 하는 여정 – The Way

하나뿐인 아들은 톰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자랑거리이다. 세계 일류의 대학을 나오고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 아들. 그래서 톰은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그 아들이 나서길 바란다. 그러나 무려 서른이 되어서까지 아버지가 지시한 방향대로만 살아 온 아들은 박사과정을 그만두고 아버지에게 소리친다.

“일이 아닌 여행으로 세상을 보신 적 있으세요? 저는 다양한 곳을 가고 싶어요. 많은 것을 느끼고 싶다고요!”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 ① – 문원기

150km 정도의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도보 여행의 매력을 느꼈고, 이 길의 원류가 된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게 되었다. 이후 P.코엘료의 <연금술사>와 <순례자>를 읽으며 그 마음은 더욱 강해졌고, 결국 군대에서 모은 월급으로 덜컥 비행기 표를 구매해 버렸다.

[그들의 세계路] 일본 시고쿠 오헨로(御遍路) 순례길 – 이영섭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면 일본에는 오헨로 순례길이 있다. 약 1400km 거리를 일주하는 1200년 된 일본 최고의 도보순례길, 오헨로는 서기 800년경 일본의 승려 고우보우(弘法)대사(774~835)가 수행한 발자취를 더듬어 88개 사찰(시고쿠의 4개현, 도쿠시마현 23곳, 고치현 16곳, 에히메현 26곳, 가가와현 23곳)을 순례하는 것이다.

용산구, 천주교 순례길 보행환경 정비로 전세계 순례객 맞는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서울 속 순례길 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서부역에서 새남터순교성지에 이르는 청파로, 이촌로 5㎞구간 보행환경 정비에 나선다. ▲당고개 순교성지 ▲왜고개 순교성지 ▲새남터 순교성지 등 주요 거점이 자리한 용산은 ‘서울속 순례길’ 3코스에 포함됐다.

걷기 좋은 5월, 당진 버그내순례길 걸어 볼까?

버그내순례길은 합덕 읍내를 거쳐 삽교천으로 흘러들어 만나는 물길이자 합덕 장터의 옛 지명인 ‘버그내’에서 유래했으며, 주변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를 비롯해 한국 천주교 역사상 가장 많은 신자와 순교자를 배출한 국내 최대의 천주교 성지가 분포해 있다.

결국은 자신을 위한 순례, Camino De Santiago

많은 이들이 꿈 꾸는 길이 있다. 어쩌면 그것은 원래의 태생적 바탕인 ‘종교’를 뛰어넘어 그 이상의 가르침을 자신에게 주는 길일지 모른다. 진리라는 것, 절대자라는 것을 알아간다는게 ‘종교’이고 ‘교리’라면 그 길을 걷는 이는 스스로를 알아가고 스스로의 삶을 돌이키고 방향을 탐구하니 ‘소종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오늘도 그 길을 걷고 또 걷기위해 준비한다.

서울 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2018’ 개최, 엄홍길 대장과 순례길 걷는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4·19혁명 제58주년을 기념해 오는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7일간 국립4·19민주묘지 및 강북구 일원에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18’을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4·19혁명 국민문화제’는 1960년 독재정권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이를 후세에 널리 알리고자 개최되는 보훈문화행사다.

로드프레스 1회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 성황리에 마쳐

길 여행 전문 뉴스 & 월간지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의 1회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지난 5일 오후 7시 홍대 소셜팩토리 플러스메인룸에서 열린 본 세미나는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 길 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었다. 특히 첫 세미나의 강의를 맡은 ‘비버와 복어’로 알려진 하이커 최한수씨와 황민아씨의 여행기를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접한 이들도 직접 참석해 그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귀한 인연을 맺어갔다.

로드프레스, 첫 길 여행 세미나 개최 – 최한수, 황민아 하이커 초빙

길 여행 전문 뉴스 & 월간지 로드프레스의 첫 번째 길 여행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제 1회 세미나는 2월 5일(월) 19시부터 21시까지 홍대 소셜팩토리에서 열리며 로드프레스에 자신들의 여행기를 연재중인 하이커 최한수, 황민아님을 초빙, 산티아고 순례길과 투르 드 몽블랑 및 그들이 2년동안 여행하며 스스로에게 묻고 답한 시간을 들어볼 수 있다.

서소문역사공원, 한국 성지순례길 등 새해 달라지는 중구 관광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현 서소문공원 일대를 리모델링해 지상은 역사공원, 지하는 기념공간 등으로 조성 중이다. 연면적 2만4천여㎡ 규모로 국·시비 459억원(전체 80%)을 포함해 574억원이 투입된다. 현재 3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서소문역사공원 중심으로 명동성당과 약현성당, 당고개성지, 새남터성지, 절두산성지로 이어지는 ‘한국 성지 순례길’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진천 배티성지 완벽 마무리, 둘레길과 순례길 조성으로 세계순례성지 꿈꾼다

충북도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가톨릭 박해·순교지인 진천배티성지(충북도 문화재기념물 제150호)를 세계적 순례성지로 조성하는 사업이 6년간의 노력 끝에 오는 12월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다고 밝혔다.?아울러, 배티성지 둘레로 조성된 둘레길과 순례길은 순례객 및 등산객이 안전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계단을 정비하고 이정표를 설치하여 방문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