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Tag Archives: 소금길

2019 경기만 소금길 종주 대장정 마무리, 최종 16명 도전 성공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열린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2019 완주 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추운 겨울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평일과 주말 등 개인의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경기만 소금길을 걸었으며 최종적으로 16명이 107.7km를 완주하게 되었다.

화성시, 2020년 어촌뉴딜 고온리와 국화리 2곳 선정 – 국화리 둘레길 등

화성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서 고온리와 국화리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어촌과 어항 등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사업이다.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11월 완주자 3명 탄생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11월 31일까지 완주자가 3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완주자는 1호 완주자 김진호씨를 시작으로 조재국씨, 박이승씨가 그 뒤를 이었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⑬ – 화성방조제 남단 ~ 남양방조제 남단

그렇게 미련이 많이 남은 경기만 소금길이건만 앞으로 한동안은 지금의 아쉬움과 섭섭함을 만끽하며 보내려 한다. 짙은 어둠이 몰려온다. 그 길의 종착지에 홀로 남겨졌다. 이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을 시작해야 하지만 분명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단어는 분명한 “終”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⑪ – 제부도 입구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기분좋은 제부도 일주를 마친 후 여정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에 이어갈 경기만 소금길 11구간은 제부도 입구에서 시작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 이르는 약 9km의 구간이다. 전체적으로 갯벌을 따라 걷는 평지로 큰 난이도가 없는 걷기 좋은 길이다. 다만 슈퍼나 편의점, 식당 등은 출발지인 제부도 입구와 도착지인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이용할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⑩ – 제부도 일주 코스

아쉬움과 설렘을 가득 안고 섬을 나선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섬 일주를 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가 시간이 될까, 같이 걸어서 이 풍경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여러 상상을 하며 이 아름다운 섬을 뒤로한다. 그래서일까 물이 벌써 꽤나 들어왔음에도 입도시 가졌던 조급함이 없다. 오히려 점점 이 섬과 멀어지고 있다는 아쉬움만이 한가득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⑨ – 누에섬 입구 ~ 제부도 입구

오늘 걷게될 코스는 누에섬 입구에서 화성 제부도 입구에 이르는 약 11.4km의 경기만 소금길 9구간이다. 오랜기간동안 함께 한 대부해솔길을 떠나보내고 새로이 화성 실크로드를 만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쉽지만 바닷바람이 거세 요즘같은 날에는 보온대책이 필요하기도 하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⑧ – 경기창작센터 ~ 누에섬 입구

경기만 소금길 8구간은 약 9km의 길이에 2시간 반에서 3시간 정도 걸리는 짧은 구간이다. 경기창작센터를 나와 농작로를 가로질러 도로를 따라 걷는다. 허브 모텔을 지나 도로 우측으로 난 길을 따라 선감어촌체험마을로 진입하면 바로 선감학원 희생자들이 안치된 묘역을 만날 수 있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⑦ – 대부해솔길 4코스 종점 ~ 경기창작센터

새로이 맞이하는 아침, 도로를 따라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경기만 소금길 7구간은 대부해솔길 4코스의 종점이자 5코스 시점인 말부흥 마을에서 경기창작센터까지 걷는 약 11.4km 길이의 구간이다. 대부해솔길 5코스와 6코스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으며 말미에서는 잠시 대부해솔길과 떨어져 진행되기도 한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⑥ – 흘곶마을회관 ~ 대부해솔길 4코스 종점

이 경기만 소금길이 담고 있는 바다는 여느 바다보다 더욱 “삶”에 가까이 붙어있다. 어찌보면 인간은 이 바다에 집착하고 바다 또한 인간에 집착한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단순히 어선이 떠 있어 수산물을 잡는 것을 넘어선, 그 바다에 그대로 동화되어 살아온 삶이 진득한 갯벌에 묻어난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⑤ – 어심바다낚시터 ~ 흘곶마을회관

경기만 소금길 5구간은 어심바다낚시터에서 흘곶마을회관에 이르는 구간으로 바다와 산을 모두 만나는 약 10여 km의 멋진 코스이다. 특히 큰산을 내려와 대부도와 선재도를 잇는 선재대교를 지나는 구간은 개인적으로도 꽤 기대가 되는 구간이기도 하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④ – 종현어촌체험마을 ~ 어심바다낚시터

종현어촌체험마을에서 경기만 소금길 4구간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 4구간은 종현어촌체험마을에서 어심바다낚시터 까지의 구간으로 대부해솔길 1코스의 후반부와 2코스 전체를 아우르는 구간이다. 총 길이는 약 8km에 이르고 전체 소요시간은 약 2시간 반에서 3시간 가량 소요된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② – 오이도 빨간등대 ~ 방아머리 선착장

오이도 관광특구는 빨간등대 하나만으로 이야기하기엔 너무나 광범위하다. 수산시장도 있고 다양한 식당과 위락시설들이 함께 한다. 조금만 더 넓혀본다면 오이도 선사유적공원과 박물관, 함상공원까지 포함될 정도로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이 두 번째 답사는 그런 오이도의 전경을 맛 보고 기나긴 시화방조제를 지나 방아머리 선착장까지 가는 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