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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 축제 9회 연속 참가자 및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홈페이지(www.jejuolle.org)에서 지난 9년간 축제에 연속 참가한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제주올레 길을 하루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로 오는 10월

천사대교 끝자락 자은도에「無限의 다리」개통, 할미도 잇는 갯벌탐방로 1004m 길 열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19일 16:00에 자은면 둔장해변에서 「무한의 다리」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은 둔장해변에서 구리도~고도~할미도를 잇는 보행교인 무한의 다리는 길이 1004m, 폭 2m로 51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8에 착공해 추석 전 개통하였다.

가을에 걷기 좋은 섬을 소개합니다 – 해양수산부,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걷기여행을 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섬 9곳을 방문하여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해양수산부가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각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반짝이는 청년들의 꿈 담아, 제주에서 반짝 열리는 ‘청년올레식당’

제주와 요리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반짝이는 꿈과 열정이 담긴 ‘청년올레식당’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8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5주간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청년올레식당은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팝업 레스토랑이다.

부산 남구, 확 달라진 오륙도 해파랑길 안내소 선보여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가 증축과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총 사업비 11억8300만원을 투입해 기존 관광안내소 리모델링과 신규 건물을 증축했다. 새로 증축된 건물은 1층이 필로티 구조로 되어 있고 2층(121.43㎡)은 관광객을 위한 카페가 운영된다.

[속보] 국립공원관리공단, 기상특보 발효로 인한 지역통제 공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6일 내려진 기상특보 발효로 인해 아래의 지역의 입산/탐방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다도해해상(고흥군,여수시,완도군),무등산동부(화순군),월출산(강진군),지리산경남(산청군,하동군),지리산본부(구례군,산청군,하동군),지리산전남(구례군),한려해상(남해군)

질박함 묻어나 더 아름다운 섬 울릉도② – 내수전옛길, 관음도

오늘의 여정, 내수전옛길과 관음도를 이어 울릉도의 또 다른 맛을 보려한다. 저동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수전, 석포 방면으로 나아간다. 조금만 걷다보면 저동항의 활기는 사라지고 한적한 해안도로가 시작된다. 이윽고 내수전마을을 알리는 알림돌이 답사객을 맞이한다.

질박함 묻어나 더 아름다운 섬 울릉도 –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그 섬에 발을 딛은 것은 어쩌면 내 생각보다 꽤나 질긴 인연의 시작일런지 모른다. 재작년 첫 발이 설렘 가득한 흥분이었다면 두 번째 발자욱은 약간의 두려움과 막막함이 공존했다. ​이러나저러나 결국은 이 섬에 왔다. 목표는 단순하다. 이 섬의 다양한 길들을 걷기 위해서.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행사위해 장봉도와 신,시,모도 답사 나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제 8회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로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장봉도, 신 ·시 ·모도’ 를 위해 4월 15일부터 4박5일간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알려진 신도, 시도, 모도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그렇게 멋진 길이 – 장봉도 갯티길 4코스, 2코스

장봉도의 산세와 크레킹 코스로서의 난이도, 길이 등에 대해서 예전부터 매우 멋지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렇게 4코스를 걸으며 서쪽해안을 따라 즐기는 풍경은 또 처음 경험한 것이었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섬, 그 곳에 이렇게 숨은 비경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