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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명품 섬’ 만들기에 시군구가 힘을 합친다 – ‘신·시·모도에 해당화 길 조성’ 등

인천시는 2019년에 전국 최초로 경관법에 근거한 도서지역 경관관리계획을 수립하여 ‘풍경이 아름다운 섬 인천’이라는 경관미래상을 설정하고 ‘아름다운 섬’, ‘살고싶은 섬’, ‘찾고싶은 섬’을 주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명품 섬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전략(26개 단위사업)이다.

꼭 가봐야 할 명품 숲, 신안군 ‘애기동백숲’에서 동백꽃길 걸어보자

명품숲 우수상에 선정된 ‘신안 송공산 애기동백숲’은 압해도 ‘1004섬 분재공원’ 내에 조성된 전국최대의 애기동백 군락지로, 1만5천 평 면적에 애기동백 1만1천여 그루가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2km에 달하는 백색과 분홍빛의 애기동백꽃길은 말 그대로 환상적이다.

전라남도청, 완도 청산도 슬로길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선정되는등 명품 둘레길의 고장으로 올라

전라남도는 전국 53개 해안누리길 가운데 완도 청산도 슬로길과 경남 고성 공룡화석지 해변길이 2019년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영광 진달이 둘레길, 여수 금오도 비렁길 등 전국 5개 걷기길이 해안누리길에 새로 지정돼 총 58개로 늘었다.

남해군, ‘남해바래길’ 활성화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한다

경남 남해군이 남해바래길 활성화를 위해 시설정비와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코리아둘레길 조성사업과 연계한 바래길 안내체계와 편의시설 등의 시설 정비와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바래길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화성시, 2020년 어촌뉴딜 고온리와 국화리 2곳 선정 – 국화리 둘레길 등

화성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어촌뉴딜 300 공모사업’에서 고온리와 국화리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어촌뉴딜 300은 낙후된 어촌과 어항 등 필수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회간접자본)사업이다.

제주올레, 방치된 도유지를 주민과 올레꾼 위한 쉼터로 탈바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한경면과 함께 방치된 도유지에 지역 주민과 올레꾼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쉼터로 조성된 곳은 한경면 고산리 3959번지 일대로 나무 그늘이 없어 주변 밭농사를 짓는 주민들과 제주올레 12코스를 걷는 올레꾼들이 쉬어 가기 마땅치 않았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⑪ – 제부도 입구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기분좋은 제부도 일주를 마친 후 여정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에 이어갈 경기만 소금길 11구간은 제부도 입구에서 시작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 이르는 약 9km의 구간이다. 전체적으로 갯벌을 따라 걷는 평지로 큰 난이도가 없는 걷기 좋은 길이다. 다만 슈퍼나 편의점, 식당 등은 출발지인 제부도 입구와 도착지인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이용할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⑩ – 제부도 일주 코스

아쉬움과 설렘을 가득 안고 섬을 나선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섬 일주를 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가 시간이 될까, 같이 걸어서 이 풍경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여러 상상을 하며 이 아름다운 섬을 뒤로한다. 그래서일까 물이 벌써 꽤나 들어왔음에도 입도시 가졌던 조급함이 없다. 오히려 점점 이 섬과 멀어지고 있다는 아쉬움만이 한가득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⑨ – 누에섬 입구 ~ 제부도 입구

오늘 걷게될 코스는 누에섬 입구에서 화성 제부도 입구에 이르는 약 11.4km의 경기만 소금길 9구간이다. 오랜기간동안 함께 한 대부해솔길을 떠나보내고 새로이 화성 실크로드를 만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쉽지만 바닷바람이 거세 요즘같은 날에는 보온대책이 필요하기도 하다.

청정완도 가을빛여행과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 성료

‘제14회 완도사랑 군민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26일 완도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완도사랑 군민건강걷기대회’는 완도군 건강한지역사회운영협의회(회장 전이양) 주관으로 전 군민이 화합할 수 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제주올레, 축제 9회 연속 참가자 및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홈페이지(www.jejuolle.org)에서 지난 9년간 축제에 연속 참가한 참가자 및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제주올레 길을 하루 한 코스씩 걸으며 문화 예술 공연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이동형 축제로 오는 10월

천사대교 끝자락 자은도에「無限의 다리」개통, 할미도 잇는 갯벌탐방로 1004m 길 열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19일 16:00에 자은면 둔장해변에서 「무한의 다리」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은 둔장해변에서 구리도~고도~할미도를 잇는 보행교인 무한의 다리는 길이 1004m, 폭 2m로 51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8에 착공해 추석 전 개통하였다.

가을에 걷기 좋은 섬을 소개합니다 – 해양수산부,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걷기여행을 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섬 9곳을 방문하여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해양수산부가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각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반짝이는 청년들의 꿈 담아, 제주에서 반짝 열리는 ‘청년올레식당’

제주와 요리를 사랑하는 청년들의 반짝이는 꿈과 열정이 담긴 ‘청년올레식당’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 1층(제주도 서귀포시 중정로 22)에서 8월 5일부터 9월 7일까지 5주간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린다. 청년올레식당은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팝업 레스토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