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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KHT) 행사위해 장봉도와 신,시,모도 답사 나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제 8회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로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장봉도, 신 ·시 ·모도’ 를 위해 4월 15일부터 4박5일간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알려진 신도, 시도, 모도 답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렇게 가까운 곳에 그렇게 멋진 길이 – 장봉도 갯티길 4코스, 2코스

장봉도의 산세와 크레킹 코스로서의 난이도, 길이 등에 대해서 예전부터 매우 멋지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렇게 4코스를 걸으며 서쪽해안을 따라 즐기는 풍경은 또 처음 경험한 것이었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섬, 그 곳에 이렇게 숨은 비경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로드프레스, 울릉도 답사 마쳐 – 울릉도 해담길 및 등산로 등 파악

이번 울릉도 답사는 6월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in 울릉도 본 행사에 대한 코스 선정과 더불어 섬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울릉도의 다양한 산들과 해담길(울릉도 옛길 및 생태탐방로, 울릉둘레길 등 기존 길을 브랜드화)을 통해 그 가치를 아우르고 데이터화 하는 데 큰 목적이 있다.

봄 알리는 야생화 ‘활짝’ 피어난 풍도 – 섬따라 소박한 둘레길 한 바퀴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 떨어진 풍도는 서해의 많은 섬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달 초부터 177m 높이의 후망산을 중심으로 섬 전역에 야생화가 피어나면서 주말이면 섬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주말(16~17일)에도 하루 평균 500여 명의 관광객이 입도하는 등 많은 관광객이 풍도의 야생화를 찾고 있다.

울릉도, 트레킹의 천국을 꿈 꾼다면 기존 길에 대한 정비가 뒤따라야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울릉도 답사를 통해 다양한 현지 트레킹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3월 18일부터 이루어진 것으로 울릉도의 대표 코스인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내수전옛길과 해담길, 다양한 생태탐방로 등을 둘러보게 된다.

안산시, 5월에 대부해솔길과 대부도 유채꽃밭 즐기러 오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청사(단원구 돈지섬1길 10) 주변 유휴지(시유지 등) 4만 5천여 평방미터에 유채꽃밭을 조성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봄 5월경이면, 안산시 대부도 구봉도 입구(대부해솔길 제1코스 가는 길) 일대에 노란 물결이 출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봄나들이 여기어때?… 집배원이 꼽은 봄 여행지 추천명소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할 만한 여행지 100곳을 담은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 봄, 나들이’가 나왔다. ‘집배원이 전해 드리는…’시리즈로 지난해 여름, 가을, 겨울에 이은 네 번째 여행지(誌)이다. 여행지(誌)는 전국의 집배원들이 봄철 여행지로 추천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돼지관련 여행지, 벚꽃길, 유채마을, 바다낚시 명소 등 경치가 빼어난 곳을 담았다.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 해수부, 봄철에 가볼 만한 섬 7선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과 해안 절경을 함께 즐 길 수 있는 ‘봄에 가고 싶은, 꽃보다 아름다운 섬’ 7선을 선정하였다. 봄꽃의 대표주자인 벚꽃 외에도 동백꽃, 진달래, 수선화, 유채꽃 등을 바다 한 가운데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섬들을 찾아가 보자.

제주도청, 7개 마을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한 여행안내 책자 발간

제주특별자치도는 유명관광지 중심의 여행을 탈피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도보여행 분위기 조성을 위한 안내책자(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를 제작해 다음 주중 도 및 행정시 민원실, 관련 읍면동, 관광 안내 관련 기관 등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천천히 촘촘히 찬찬히’는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해 숨겨진 마을 명소를 방문하는 방법을 소개한 책자다.